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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운암산 | 전라북도
갯버들 2019.05.22 23:10
연이틀 옆지기님과 함께 하신 산행이 무척 즐거웠으리라 생각됩니다
더구나 군시절에 머물렀던 명산을 둘러볼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을 듯 싶습니다
금남초라는 꽃은 많이 본 듯 합니다 아마도요
녹음이 짙어져가는 6월이 다가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같은 산을 올라도 옆지기는 암벽을 주로 타느라 함산할 기회가 별로 없는데
이번에는 마음 먹고 연일 함산을 했답니다. 그래도 챙겨 주는 이가 있어서 좋긴 합니다.
은난초도 4월 중순이면 피는데 금난초는 은난초보다는 큰 편이고 색감이 화려하답니다.
그리 쉽게 눈에 띄지 않는 야생화인데 모처럼 만나서 정말 반가웠답니다.
솔담님도 가끔은 옛 추억을 떠올리며 산행의 즐거움을 느끼시리라 봅니다.
이번 주도 즐거운 주말,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운암산 처음 접해보는 산인데 산 품세가 아주 멋지고 훌륭합니다
풍경을 보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날씨가 좋아 조망도 좋아 풍경 사진도 멋지게 잘 담아오신 것 같습니다
무거운 카메라에 망원렌즈까지 사용하셔서 멋진 풍경을 자세히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연이틀 산행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는데 다녀오신 보람이 있는 산이라 생각됩니다
여유로운 산행이라 산행의 즐거움이 더 좋았을 듯 보입니다
늘 즐산/안산 하시고 소중한 추억 많이 남기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지역 운암산이 공지로 올라온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언젠가 우연히 운암산 등산코스가 있다는 걸 알았지만 개인적으로 가보긴 그렇고 언감생심
그런 곳이었는데 산악회 정기산행지로 올랐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지요.
다행히 날씨가 그런대로 좋아 주변 조망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어느 산이든
날씨가 뒷받침 되어 주어야 제대로 산행 맛을 느끼겠습니다만 특히 이곳은 대아저수지
주변의 조망이 압권이거든요. 아무튼, 어떤 산이든 나름의 특색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리고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와 함께 즐산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35년 전 군생활의 추억을 더듬기 위한 산행을 오스칼님과 함께하셨군요.
운암산이 너무 멋진데 비해 별로 알려지지 않은 명산이라 가야할 산으로 저장합니다.
아니면 진작 기회가 있었어도 알지 못한 채 넘어갔을 수도 있겠지요.

제철이라 들꽃도 많이 보이나 갯버들님의 관찰이 아니면 찾을 수 없는 야생화겠지요.
여러 들꽃 중 금난초가 화려하면서도 청초해 보기 좋습니다.
명품 소나무가 자주 보여 암릉과 소나무를 보려 일부러 찾는 사람도 많겠단 생각이 듭니다.

연이틀 좋은 산행지 탐방에 힘들어도 많은 보람이 있었겠지요. 축하드립니다.
네, 산세가 좋다는 것도 있지만 사실, 옛 추억을 더듬고자 하는 마음도 컸답니다.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명산같지 않은 명산에 비한다면 암릉으로
이뤄진 이 산은 명산에 버금가는 곳으로 즐풍님 스타일에 맞는 산이 아닐까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산악회 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원점회귀하는데 아스팔트 도로를 너무 많이 걸어야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름을 피해서 한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산행도 이제는 계류가 있는 씻을 곳을 찾게되니 여름이라 할 수 있겠죠. 알찬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와~~
멋있고 또 멋있슴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완주 운암산   아름다운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안산 즐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참 좋은 산이 많습니다. 보시고 대리만족이라도 하셨다면
저 또한 보람으로 알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오월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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