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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욕지도 | 경상도
갯버들 2019.05.27 22:30
고향이 강화도 교동도라더니 섬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보입니다.
서북쪽 끝에서 남동쪽 끝까지 먼길 마다않고 다녀오셨으니 대단한 열정입니다.
렌즈로 잡은 사량도나 미륵산을 보니 그곳에 다녀온 게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지도를 보며 해안을 따라 걸은 궤적이 산행 보다 더 궁금했는데,
3년 전 찍었다는 펠리칸바위가 정말 멋지군요.
멀리서 봐야 하는 곳과 가까이서 보는 것이 다른 경우군요.

천왕봉 암릉도 멋져 여독을 무릅쓰고 다녀올만 합니다.
이런 탐방기를 보니 가야할 곳이 점점 많아져 숙제만 쌓이는 느낌입니다.
먼길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1년전만 해도 섬산행은 산악회에서 테마산행으로 어쩌다 한번씩 공지되었었던 것인데
블야에서 정한 50섬이 생기면서 별도로 진행을 하여 기회가 많아졌답니다. 여름은 피서철이
되어서 너무 붐비기 때문에 곤란하고 겨울은 해가 짧아서 공지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니
어려움도 많은 것 같습니다. 육지의 산행도 좋지만   바다를 조망하며 걷는 재미도 좋답니다.
인천은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라 섬 산행을 즐기는 회원도 많은 듯 합니다.
이번 주는 조카 결혼식으로 부득이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산행 기대해 보겠습니다.
섬산행을 하면 보통 표고차가 작아서 여유로운 산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풍을 쐬가며 푸른바다에 올망졸망 작은 섬들을 보며 트레킹을 하면 심신이 힐링이 되겠습니다
저도 내년부터는 섬산행을 해봐야 겠습니다
남해의 섬들은 오가는데 부담이 있어서 선뜻 나서지를 못했는데 섬산행만의 여유로움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날씨가 좋아 해무도 보시고 시원한 조망도 하셔서 힘들게 가신 보람이 있는 산행 같네요
여름에도 괜찮은 섬산행지 같습니다
날씨가 더워져 여름산행을 하여야 할 때 같습니다
금주도 보람있는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섬산행은 시간상 긴 거리를 걸을 수 없기에 초보자들은 부담 없어 좋지만 빡센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은
운동량이 부족하여 기피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러나 어디를 가든 즐기러 가는 일이기에 꼭 걷는 것에만
목적을 두지 않고 그 섬의 특산물이나 먹거리등 다른 쪽에도 눈을 살짝 돌리면 재미있는 일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100대 명산을 완등하셨 듯이 섬산행도 골고루 다녀 오시리라 봅니다.
날이 갈 수록 기온이 높아지는 계절입니다. 건강관리와 함께 이번 주도 즐거운 산행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함니다
덕분에예쁜사진많이보고감니다
내일또많이올려주세요~~^^
오늘도 기온이 덥고
자외선 지수도 높다는 예보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분명 더 좋은 날이 될것입니다.
우리 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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