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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봉수산& 예당호 출렁다리 | 충청남도
갯버들 2019.06.06 23:43
예당호 출렁다리를 보러 가는 길에 봉수산을 함께 넣었군요.
요즘 출렁다리는 예당호가 대세라 용봉산이나 봉수산을 함께 연계하는 관광지로 묶더군요.
봉수산 성벽은 복원된 곳과 옛 성벽이 함께 공존하는 군요.
용봉산은 예전부터 많이 찾는 산이지만 봉수산은 출렁다리와 연계해 요즘 뜨는 산이겠네요.
출렁다리를 야간에 조명까지 밝힌다니 인근 주민들 휴식 공간으로 그만이겠습니다.
봉수산과 출렁다리를 한꺼번에 잡은 좋은 나들이가 되었군요.
종종 이런 여행 자주 하시기 바랍니다.
산악회에서 예당호의 출렁다리만 보고 온다는 것은 아무래도 회원들의 욕구에 충족이 안되겠죠?
예산의 다른 명산과 연계할 수도 있겠고 아주 근접한 봉수산도 괜찮겠다는 생각입니다.
동네 뒷동산 정도로 생각했다가 예상외로 높은 산을 올랐는데 성곽을 도는 재미도 좋더군요.
즐풍님의 출렁다리 후기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전국적인 출렁다리 열풍에 이런 나들이가
또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즐겁고 멋진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봉수산과 예당호 출렁다리를 언제 가볼런지 알 수 없지만 담아오신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가족산행겸 여행지로 좋은 곳 같습니다
전국에 새로 생기는 출렁다리가 많아 다 가보기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우두산엔 Y자형 출령다리가 생기는 것을 보면 지자체마다 관광객 끌기에 경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궁금하시던 곳을 다녀오셔서 좋은 추억을 남기셨겠네요
전국 명소 두루 다니시면서 힐링과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지자체마다 계절별 각종 축제행사를 벌이고 이와 같은 구조물들을 통해 관광객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네요.
즐풍님이 다녀오신 곳이 마침 공지에 떳길래 궁금증에 가 봤답니다. 언제 기회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우두산은 두번이나 참석 신청했다가 결국 우천으로 인해 취소되거나 오르지 못했는데 이제는 다리까지 놓여지나 봅니다.
그곳도 가봐야 할 곳이긴 합니다만 언제 기회가 될런지 한번 놓치게 되면 쉽게 기회가 닿질 않는군요.
도솔님도 멋지고 추억에 남을만한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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