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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비진도 | 경상도
갯버들 2019.06.12 23:55
비진도 풍경이 더없이 아름답네요
남해안의 섬풍경이 시원한 바다와 어우러져 더 멋있어 보입니다
섬산행은 숨을 헉헉거리며 오르기보다 풍경을 천천히 즐기면서 가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탁트인 조망에 바닷바람과 바닷내음 맛으며 걷는 트레킹이라 힐링이 더   될 듯 합니다
멋진 섬이 많아 가보고 싶은데는 많은데 정작 가본 곳은 얼마되질 않네요
내년쯤 부터는 섬산행을 많이 가봐야 겠습니다
비진도의 아름다운 섬 풍경 잘 보았습니다
산행 전 블로그 정보를 통해 알아보니 별로 볼 것이 없어 보였는데
막상 가보니 주변 풍경도 그렇지만 육산에 숲길을 걷는 것이 좋았습니다.
물론 선유봉 정상을 오르는 길이 그리 만만치 않음도 알 수 있으나   정상에서의
조망으로 힘든 것은 다 잊게 됩니다. 이젠 빡센 산행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산행쪽으로
마음이 기울게 되는군요. 도솔님이 본격적으로 섬산행을 하시게 된다면 참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산행으로 접어 드는데 시원한 산행되시기 바랍니다.^^
쪽빛 바다와 갈매기! 멋진 풍경입니다
아들이 화물선의 기관사인데 저는 정작 바다를 무서워 한답니다
또 하나 갯버들님의 산행 열정에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멋진 섬산행! 추억 한가득 담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푸른 바다를 보면 그저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드니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군요. 어릴 때 부터 바닷가 근처에서 살았으니 생활환경에서
비롯된 것이겠죠. 산은 산, 바다는 바다대로 아름다운 추억들이 있으니
평생 함께 하며 즐거움을 찾게 됩니다. 솔담님도 행복한 추억들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어제 암릉 많은 악휘봉 마분봉에 이어 오늘은 발걸음 가벼운 통영의 비진도 탐방이군요.
산행 마감 후 귀가도 미룬 채 두 분이 밤새 통영으로 달려갔으니 산행 열정이 대단합니다.
저도 섬 탐방의 동경도 있으나 아직 산행에 더 욕심이 생겨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비진도와 선유봉 두 섬이 거대한 해수욕장으로 연결 돼 더위와 함께 북새통으로 이루겠지요.
한려해상 국립공원에 속한 지역이라 비진도 산호길 입구로 들어가는 문은 여느 국립공원의 문과 같군요.
주말 두 지역 탐방으로 많은 힐링 얻어 이번 주 생활의 활력을 얻었겠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블야에서 정한 섬산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나름의 명섬으로 정했으니 궁금증으로 가 보게 됩니다.
평생 언제 개인적으로 가 보겠냐는 생각 때문에 함께 어울려서 섬 주변의 풍경과 분위기만 살짝
맛보고 오는 것이지요. 갔었던 산은 블로그에 잘 정리를 해 놔서 추억을 되새기기에 충분하여 가능하면
못 가본 곳을 가보자는 취지로 당분간 이어질 것 같고 그 후에 계절을 달리하여 갔었던 산을 가보게 되는 날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늘 격려의 댓글에 감사드리며 즐풍님의 멋진 다음 산행을 또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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