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 열면
닫힌 문도, 마음의 창도 활짝 열어봅니다.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아름다움과 함께...
[포천] 종자산& 한탄강 하늘다리 | 경기도
갯버들 2019.09.16 23:27
날씨가 쾌청해 조망이 아주 시원하게 트입니다
종자산도 멀리서 보면 멋지게 보여서 눈길이 가던 산이었는데 정상에서 조망이 아주 좋습니다
준족 산꾼들어 지장산까지 연계산행도 하더하더라구요
그런에 염소는 어디서 온 것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가기 힘든 산인데 잘 다녀오신 듯 합니다
금주도 즐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도솔님의 블로그을 검색해 보니 지장산을 다녀 오셨더군요.
이번 산행에서도 일부 인원은 종자산이 아닌 지장산을 산행하신 분들이 있더군요.
종자산 보다는 지장산 쪽이 더 산세가 좋은 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되면 개인적으로라도 가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즐거운 한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날은 종자산과 비둘기낭폭포, 하늘다리까지 함께하는 알찬 여행이었군요.
종자산의 유래가 궁금하게 생각했는데 백일기도로 아들을 낳은 데서 유래되었다니 재미있습니다.
요즘 같으면 딸이 더 좋은데, 우리 세대까지만 해도 아들타령이었지요.
산행 거리는 잛아도 적당히 암봉도 있고 산세가 좋은데다 전망까지 뛰어납니다.
산행 짧게 끝내고 주변 광광지와 연계하기 좋군요.
비둘기낭폭포와 하늘다리는 전에 본 기억이 있어 친숙한 느낌입니다.
이젠 폭포 아래까지 내려갈 수 있나보군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종자산, 지장산, 금학산으로 이어진 능선은 명성산을 오르면 서쪽편으로 볼 수 있는 풍경이죠.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종자산 보다는 지장봉쪽을 더 많이 오르는 것 같은데 종자산도 짧으면서도
까칠한 면이 있어 그런대로 재미있는 구석이 있더군요.
시간이 남으니 주변 여행지인 하늘다리와 비둘기낭폭포를 관람했답니다.
즐풍님을 통해서 하늘다리가 놓아진 것을 알았는데 우연히 그곳을 구경하게 되었네요.
비둘기낭폭포는 가까이 가서 볼 수도 있고 먼 곳에서 볼 수 있는 두곳이 있습니다.
지자체마다 관광지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엿 볼 수가 있습니다.
제주도는 잘 다녀 오셨죠? 덕분에 잘 보고 있답니다. 더욱 즐거운 가을철 맞으시기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경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