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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가 알립니다)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촉구합니다! | 교육소식
아이좋아경남교육 2019.05.14 11:43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절대 반대합니다
경상남도 교육감 님은 학생의 행복과 인권을 생각하는 분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네트워크에서만 소통하는 교육감입니다.
교육감님의 공략은 후배가 학부모 네트워크라는 소통의 장으로 교육청의 변화만 일방적 보고하는 네트워크 였습니다.
저는 제 아이의 불행과, 불안감에 박종훈 교육감님을 만났습니다. - 무엇이든 달라질 줄 알았으나, 앞만 보고 직진하기는 분입니다.
말도 안되는 마녀사냥을 학교에서 당했고, 기본적인 민원인 보호도 이루어지지 않은 회의 였습니다.

적법한 신문고 민원의 내용을 알기 위해 학부모도 동원이 되었습니다. - 후에 회의록과, 녹취록 등을 요구했지만, 부존재 했습니다.

학교가 맞나요? 학생의 보호는 안중에도 없는 OO 중학교는 많은 상장들로 둘러 싸여 있습니다.
권리 구제는 권익, 인권위, 감사원 등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현 정부에서 새 출발하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마음에 들어서 진정을 신청했습니다.
조사관도 마음대로 바뀌었고, 마지막으로 -   조사팀장 이라는 분은 조사 한번 하지 않고, 조사서를 작성하고 2019년 1월 기각을 당했습니다.

인권침해? 참지말고 신고하라고 하던 인권위는 학생의 인권을 보호할 마음조차 없는 기구 였습니다.
그리고, 교욱감님도 자신의 이익이 아닌- 인권을 침해 당한 학부모를 간과 하시지 않으셨나요?


주권이 있는 나라 입니다. 오늘 학교에세 학칙이 개선되었고, 학칙을 지키지 않으면 징계에 응해야 한다ㅣ


강제 전학인가요?


그 전에 교권지위 향상에 관한 특별법을 악용한 학교의 교사를 징계해주세요.

조례로 학생은 강제전학?

교사는 -특별법을 악용하고도 미안해하지 않습니다.

경남의 수준입니다.

학교폭력이 줄어든다는 인과관계가 어디애 있나요? 학생을 위한 교육청은 어디에 있습니까?


교육지방 자치라면서요?

타 지역 교육감이 왜? 경남에 와서 학생의 인권을 지켜주지 못해서 안달인가요? ---자존심 상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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