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石 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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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및 토론자료, (1022)

우리역사 난도질한 일본황국사관 고향은?큐슈 미야자키현 고분군 발굴했으나 서기전7세기 '천황'은 없었다. | 보도자료및 토론자료,
구산(九山) 2018.05.02 15:41
저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아래에 올려놓습니다.

한번 읽어봐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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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고사와 규원사화, 조대기, 고려실록 등등

https://blog.naver.com/history2345


단기고사는 장개석이 자신을 부여장씨라고 말하며 독립운동가 모씨에게 전해주었다고 읽은 적이 있으며, 규원사화는 여러 필사본이 전한다. 그러나 조대기를 참고한진역유기를 참고하여 저술한 것인데, 조대기가 왜 보이지 않고, 진역유기는 왜 보이지 않는가?

왜 단기고사에는 현대적인 기구와 용어가 많이 등장하는가?
일단 단기고사는 우리나라사람이 조작한 책이 아닐 수도 있다.
누가 보아도 뻔한 위서 같은데, 그것을 누가 출판하려 하겠는가?
=> 장개석이 전해준 것이 맞는데, 장난좀 친 책을 전한 것이라 생각된다.


단기고사를 보면 당나라 이적이 고구려 서고를 불태웠다고 하는데,
이 말이 우선 위증인 것이다, 대야발이 위증한 것이며,
그렇다면 고구려 서고가 온전했다는 것이며, 대야발이 자료를 가지고
있었고, 지금 전하고 있는 단기고사는 조작된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환단고기처럼, 1195년의 단군조선 기록을 2000년이상으로 부풀린 것이다.
그것을 근대에 또다시 부풀린 것을 장개석이 누군가에게 받아서
우리나라 사람에게 건네준 것이라고 판단된다.

조대기를 조선조정에서 수거하고 왜 내놓지 않는가?
조대기는 왜 남당유고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가?

고려실록도 일본어딘가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누가 실록을 불태우겠는가? 책 자체가 커다란 재산이기에 불태울리가 없는 것이다.
아마도 일본 어딘가에 분명히 고려실록과 조선실록이 남아 있는 것이다.
갑인자 고려사절요 완본이 일본에 보존되어 있었듯이
분명히 조선왕실에서 보관하던 서적들이 일본 어딘가에 그대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조대기는 일본서고에 있다고 생각된다. 조대기는 임진왜란 때 약탈되었고, 일본에서 보관중이며, 박창화 선생에게 보여주지 않은 자료가 많다고 생각된다. 분명히 남당유고는 임진왜란 때 탈취된 것이며, 많은 자료 중에 일부를 박창화선생에게 보여주었고, 그가 일부를 필사할 수 있도록 허용한 셈이다. 일본에서 권등성경 등의 새로운 책이 등장한 것도 그가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건너간 고서적을 열람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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