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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산문화 (240)

사문沙門은 샤먼Sharman에서 유래하였다 | 삼신산문화
구산(九山) 2019.03.25 21:51
사문(샤먼) 은 삼한(삼조선三朝鮮)이 각지에 파송한 제사장이며, 아브라함도 멜기세덱도 이드로도 그리스도도 제사장이었다. 흉노는 당시 막조선(후에 삼조선, 그 후에는 고구려)에 속해 있었으며 막조선 위에는 단군조선이 있었다. 따라서 삼한이즘은 헤브라이즘과 구별되는 제사장 나라의 제사유산이다. 헤브라이즘이 선지자들 통한 이스라엘민족과 하나님과의 관계이고 택한 백성의 신앙이라면 삼한이즘은 삼신사상으로 하나님(우주)와 땅(자연)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신앙이다 따라서 구약이나 신약에는 인간 사랑만 있지 자연사랑은 없다. 성경에는 수 만년 빙하기를 이긴 네안데르탈인, 즉 자연의 순리에 따라 농사를 짓고 식물을 먹고 산 네안데르탈인들에 관한 기사가 없다.    
샤먼은 본래 환국 배달국의 환인 환웅에서 유래하였다. 1세 안파견환인은 삼신상제님의 가르침(神敎)을 받고 환국을 건국하였다. 초대 커발한 환웅은 삼신상제님의 명을 받고 무리 3천을 이끌고 동방 태백으로 이주하여 배달국을 개국하였다.





인류최초의 나라를 세우고, 인류의 태초 문화를 열어갔던 이들은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을 받들었는데, 즉 神과 대화하고 그 명을 받들어서 세상을 교화하고 치화하였다. 신단수는 바로 삼신상제님과 환인 환웅 단군이 접신 감응하여, 하늘의 가르침을 받들던 지극한 성소였다.





인류의 태고시대에 신들과 대화하고 그 성령을 받아 인간과 신명을 조화의 세계로 인도해준 그 큰 스승들을 화이트 샤먼(광명의 大巫)라 한다.(독일의 칼바이트(H. Kalweit))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인류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증산도 도전 1편 1장 6절)

[출처] 피라미드를만든최초의사람들이 한국인들?|작성자 제주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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