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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문화재 (267)

어거지 쥐나 짱골라들, 도 넘은 한국 과학유물 왜곡 | 유물·유적·문화재
화성인 mars 2007.08.27 05:01
게시물들의 내용화면이 바로 나오지 않을 때는 본 블로그 우측 메뉴에 있는 '카테고리(대분류)'를 통해 직접 게시물을 클릭하면 뜹니다.
혹은 각 게시물 우측 위의 '목록열기'를 통해 직접 게시물을 클릭해도 뜹니다.
이런 경우에 대해 DAUM관리자의 설명답변에 의하면 그 게시물의 내용(용량)이 많은 관계로 서버가 일시적으로 못 읽어들여 그런 현상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재차 게시물들을 클릭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게시물들의 내용이 마음에 들어 자신의 블로그나 카페, 플래닛 등에 스크랩했을 경우에도 간혹 가다 스크랩내용이
하얀 백지같이 떠면서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역시 자신의 블로그 등에서 스크랩한 내용을 '카테고리'나 '목록열기'를 통해 다시 한번 클릭해주면 제대로 뜹니다.
게시물 내용이 많아서 일시적으로 서버가 읽지 못하 것이라 하니 걱정할 필요없다고 합니다.                                

몇몇 분들이 본인의 블로그에 있는 게시물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했더니 스크랩내용이 하얗게 뜨더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 역시 제가 말해준 방법대로 게시물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한 후 자기의 블로그내에서 '카테고리'나 '목록열기'를 통해 스크랩한 게시물을 클릭하면 뜹니다. 그렇게 알려줬고 그 분들은 문제해결이 되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스크랩은 제대로 됐는데 그게 잠시 자신의 블로그 화면에 제대로 안 떴었던 거죠.
본인 mars블로그의 자료들이 대체로 용량이 큰 편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그래도 안 뜬다면 본인 mars 블로그에 댓글이나 방명록을 통해 글을 남겨주세요.
그러면 본인이 DAUM에 문의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려지(高麗紙)의 이름 잠견지(蠶繭紙). 宋代 잠견지로 둔갑

宋代 잠견지로 둔갑 기술 역사왜곡(歷史歪曲)(구글에 자료 바로 잡아야)

문헌에 의하면 닥종이인 신라의 백추지(白紙)를 보고 중국인들은 이렇게 희고 매끄럽고 색깔이 영롱한 종이는 아마 누에고치로 떴을 것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하여 1500년대까지 우리 종이를 견지, 잠견지, 후견지, 면견지, 금견지 등으로 부르며 예찬하였다. 이러한 미칭(美稱)은 그 종이의 우수한 품질을 보고하는 말이었다.

http://www.itnk.co.kr/t05.htm?mode=body&number=17115





* 중국 당, 송도 부러워 했던 세계 최고의 고려 잠견지는 어디로 갔을까 ?
* 자료 : 한문수 교수 ‘우리역사교육원 교육자료’ 중에서


송 나라 조희곡(趙希鵠)이 지은 동천청록(洞天淸錄)에
'고려지는 면견(綿繭)으로 만들었는데 빛은 비단처럼 희고 질기기는 명주와 같아서 먹을 잘 받으니
사랑할 만하여 이는 중국에 없는 것이니 역시 기품이다.
면견 또는 잠견(蠶繭)으로 난정첩을 썼다는 것도 이 고려지를 가리킨 듯하다.'
제가 찾은 자료에의 하면 차이나인들은 구글에 고려의 잠견지를 宋代 잠견지로 둔갑해 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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