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의 진실 찾아 떠나는 세상
진리와 진실을 탐구하고 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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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8)

역사와 관련해 몇 마디 논평해본다.... | 나의 이야기
화성인 mars 2007.11.12 00:53
이 블로그 http://blog.daum.net/hearo9mars 에서 게시물들의 내용화면이 바로 나오지 않을 때는
본 블로그 우측 메뉴에 있는 '카테고리(대분류)'를 통해 직접 게시물을 클릭하면 뜹니다.
혹은 각 게시물 우측 위의 '목록열기'를 통해 직접 게시물을 클릭해도 뜹니다.
이런 경우에 대해 DAUM관리자의 설명답변에 의하면
그 게시물의 내용(용량)이 많은 관계로 서버가 일시적으로 못 읽어들여 그런 현상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재차 게시물들을 클릭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게시물들의 내용이 마음에 들어 자신의 블로그나 카페, 플래닛 등에 스크랩했을 경우에도 간혹 가다 스크랩내용이
하얀 백지같이 떠면서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역시 자신의 블로그 등에서 스크랩한 내용을 '카테고리'나 '목록열기'를 통해 다시 한번 클릭해주면 제대로 뜹니다.
게시물 내용이 많아서 일시적으로 서버가 읽지 못하 것이라 하니 걱정할 필요없다고 합니다.

몇몇 분들이 본인의 블로그에 있는 게시물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했더니 스크랩내용이 하얗게 뜨더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 역시 제가 말해준 방법대로 게시물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한 후 자기의 블로그내에서 '카테고리'나 '목록열기'를 통해 스크랩한 게시물을 클릭하면 뜹니다. 그렇게 알려줬고 그 분들은 문제해결이 되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스크랩은 제대로 됐는데 그게 잠시 자신의 블로그 화면에 제대로 안 떴었던 거죠.
본인 mars블로그의 자료들이 대체로 용량이 큰 편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그래도 안 뜬다면 본인 mars 블로그에 댓글이나 방명록을 통해 글을 남겨주세요.
그러면 본인이 DAUM에 문의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목 : 중국은 티베트를 어떻게 '역사 살해'했나!(티베트의 역사로 본 고구려 역사 왜곡)
글 쓴 이 : 황수철(PD)
날         짜 : 2004.08.11





13억 인구가, 원나라를 짱골라왕조라 생각한다. 13억의 착각! 이 집단의식이 무서운 것이다. 한 짱골라 대학생과 역사토론을 한 적이 있다. 당시 그 학생은 원나라와 징기스칸·쿠빌라이칸이 자랑스런 짱골라역사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줬다. 내가 웃으며 이야기했다.

  

"원사(元史)에 이런 얘기가 나와. 쿠빌라이가 대신들을 모아놓고 한 번 물어봤어. '우리, 한족 애들, 그냥 다 죽여버릴까?' 그러자 대신들이 반대했지. '그러면 세금을 거둘 수 없는데요.' 너는 이 사람들이 짱골라라 생각하냐?"

  

이에 대한 그 학생의 답은 이러했다.

  

"우리를 지배했기 때문에 우리 조상이다!"

  

오늘날 짱골라학자들은 중원대륙 역대왕조가 티베트를 지배했기 때문에 티베트가 쥐나의 일부라고 주장한다. 지배했으므로 쥐나이고, 지배당했으므로 쥐나다. '내것은 내것, 네것도 내것'인 셈이다.

  

정말 답답하다. 원나라가 어째서 짱골라왕조란 말인가. 원나라는 몽골의 역사 아닌가. 짱골라의 논리대로라면, 짱골라 정부는 왜 이란·이라크·아프가니스탄·러시아·폴란드·체코·헝가리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지 않는가. 한국인은 36년간 왜국의 지배를 받은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짱골라는 1백년간 몽골인의 지배를 받은 것을 전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른바 '아큐산법(阿Q算法)'이라는 것이다.

  

아큐가 불량배들에게 두들겨 맞은 뒤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저들에게 은혜를 베풀었으므로 사실은 내가 이긴 거야.' 그리고 아큐는 의기양양하게 걸어간다. 1920년대 짱골라지식인들은 노신이 쓴 이 <아큐정전(阿Q正傳)>을 읽고 '혹시 내 얘기 하는 것 아닌가' 의심을 품었다고 한다.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 역사는 조작하면 된다. 우리를 지배했기 때문에 우리 조상이라 주장한다. 짱골라가 만주와 연해주,몽골,한반도 등을 다 먹으면, 1935년 이후 제2차세계대전 중에 일어난 쥐나와 왜국간의 전쟁(쥐나왜전쟁)도 국내전쟁으로 조작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주장할 것이다. "왜국은 쥐나의 일부다. 대대로 쥐나의 지배를 받아 왔다."

  

일반적인 국제여론은 티베트 독립을 지지한다. 그러나 13억 인구를 갖고 있는 쥐나는 이에 격분한다. 잊지 말아야 한다. 1백년 뒤 우리를 놓고 벌어지는 현상일 수도 있다. 쥐나 학문은 '정치'에 복무해야 한다. 그리고 쥐나정부 이익을 침해하는 이론을 발견하면 가차 없이 매도해야 한다. "비학술적이오!"

  

"정부 이익에 철저한 쥐나 학문"

  

참으로 학술적인 태도는 무조건 내 이론만 맞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상대의 결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그리고 조국이든 타국이든 정권의 부조리함을 용기 있게 비판하는 것이다. 즉 양심 있는 지식인이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쥐나는 강력한 독재국가이므로 학문이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 언론도 통제받는다. 시민단체? 사실상 없다. 전지전능한 쥐나 공산당이 "고구려는 쥐나야!"라고 명령했으므로, 학자는 이에 순응해야 한다. 바로 앞 문장에 있는 '고구려'라는 낱말을 '티베트'로 바꿔 다시 읽어보기 바란다.


--- --- --- --- --- ---                   하                                                       략                   --- --- --- --- --- ---
과거를 통해 배우고 현재에 최선을 다할 때, 밝은 미래가 올 수 있는 겁니다. '온고지신'이란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죠. 일본과 독일이 노력해서 강대국이 되었듯이 우리도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역사적 진실을 묻을 이유도 밝히려 연구하지 않을 이유도 없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형제, 조상 겨레들의 유산을 눈 멀쩡히 뜨고 빼앗길 이유는 더더욱 없는 겁니다. 과거 없이는 현재가 없고 뿌리 없이는 식물이 지탱할 수가 없는 겁니다.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현재에 최선을 다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를 통해 그 교훈을 되새기고 깨달아야 합니다. 왜 펀드매니저들이 과거의 지표 변화에 대한 통계나 분석을 내릴까요? 대체로 변화의 흐름은 반복되는 것이 많은 관계로 미래 지표에 대해 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려 예상하는 것 아닙니까. 왜 우리는 과거부터 인류가 쌓아온 수많은 지식을 공부할까요? 그 지식들을 통해 그 기반으로 다시 새로운 발견,발명을 하고 보다 나은 미래문명을 건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류는 과거부터 끊임없이 그렇게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나아갈 것입니다. 인류가 멸종되는 그 날까지.....
일제가 남긴 (여지껏 대다수 일본인들이 믿고 있는) 사관에서 점차 벗어나 보이기 시작하는 것들의 공통점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더 큰 영향력을 주변국들에 남겨 놓았다는 것 입니다.
물론 그들의 전부가 현재의 대한민국이지는 않겠지만 상당수 문화를 이어받은 사실은 여실히 증명되는 바인데...
우리가 못보는, 남에게 보여졌던 우리의 모습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알려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저 우리 스스로 기록해 놓은 것 안에서 머물러있으면 그 모습이 잘 않보일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모습은 슈트입은 짱골라인데 고조선의 후예라고 할 수 있을까요... 배달겨례의 정신은 이미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조상의 껍데기를 가지고 역사전쟁을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군요... 우리 겨례가 가졌던 힘의 원천은 어머니의 모정으로 부터 나왔다고 보는데 사극에선 언제나 역사 왜곡으로 우리만의 전통 혼례방식을 지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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