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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눈 (57)

미주 한인회를 물먹인 쇠고기 리콜사태 | 세상을 보는 눈
평화세상 2008.05.05 09:20
한인회도 MB친위대로군요..그렇게 안전하면 지네들이냐 쳐먹던지..먹기싫다는데 왜 자구 옆에서 자극하는지..
이 내용이 많이 알려지도록 추천을 부탁합니다.
정말 잘 쓰셨네요.. 이런 기사가 조중동에 나는 세상 한번 보고 싶습니다..
  • 히피마왕
  • 2008.05.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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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힘들것 같은데요 애국가 가사중에 동해물과백두산이 마르고닳도록이란 말이있던데 아마 그만큼의시간이흐른다면 .아니면 지금의 50대 이상의사람들이 돌연 증발해버린다면 .지금의 정치인들과 사업가들이 함께 증발하지 않는한 우리나라 정서로는 아니 국민의식으로는 힘들겠네요 저도 하루빨리 그런날이 오기를 바라며 신문보라고 하며 조.중.동.얘기꺼내면 바로 쫓아냅니다 그러니 나더러 이러더군요 당신만 독립군이냐고,,, 이게 독립군인가요 하하하
평화세 님의 기사는 신뢰도(信賴度) 100% 입니다. 뿐만아니라 약 1 개월 전에도 미국 전역의 공립
학교에 공급된 켈리포니아산(産) 쇠고기가 문제되어 급히 리콜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미국의 엄격한
검역시스템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빈번히 일어나기 때문에 미국내에선 한국의 웰빙바람(?)처럼
채식주의자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물론, 미국인 대부분은 검역당국을 믿고 쇠고기 사용에
주저없지만, 한국의 경우는 좀 다르다 할 수 있겠지요...........!? 미국과 쇠고기 협상의 문제점이
터져나오고 있는 판에 한국정부을 신뢰하여 안심하고 미국산 쇠고기을 식탁에 올려놀 주부가 과연
있겠습니까.......사실 모든 문제는 한국민의 자업자득이 아니라 할 수 없지요. 공공연한 도적 1호를
밥신(神)으로 뽑은 사람들은 바로 한국궁민(窮民)이 아니겠습니까....참담한 경웁니다. ^ ^
더불어 미국내의 한인단체에 대하여 한 마디 전하고 싶군요. 미국 각 주에 있는 한인 무슨무순 단체
로 대표성이 있는 양 나발불고 설치는 단체는 거의 <친목수준>의 단체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대부분의 교포는 그런 단체에 관심이 많지 않습니다.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해 미국
정치의 근처에도 얼씬할 수 없는 처지에 한국의 정치인이 가끔씩 미국을 방문할 경우 <접대부>수
준의 인간들이 모여서 감투를 주고 받고하는, 이른바 해바라기성 친목모임일 뿐입니다. 속내의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스스로 부끄럽고 씁쓸하지요........^         ^
님의 좋은 기사에 감사 드립니다. ^ ^
아주 정확한 지적이내요.대부분의 미국 한인회가 허접 쓰레기 집단과 같다구 교포가 말하던것이 생각나네요.정권의 외국 전위부대쯤.

농식품부가 공개를 거부한 쇠고기 합의문의 미국판 내용
http://www.storyberry.com/BerryPlayer.swf?gameno=3555
한국에도 영문판 합의문이 공개되어 불난데 기름을 부은격이 됐지요.
잘 쓰셨습니다. 지금 몇개 글을 읽었는데, 정말 분이 안풀리는 일이군요.
한인회는 각성하라. 미국에 사는 한인회 회장들의 가족이나 친,인척들은 한국에 사고 있을테데 그들에게도 미국산 소고기을 많이 먹어라고 하면 머라고 할까 궁금하군요.
리스테리어균과 광우병이 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ㅋㅋㅋ
이건 뭐... 참치통조림에 칼이 나왔으니 참치가 몸에 해롭다는 수준이군요.

한인회 분들은 유럽산, 호주산 안 드시고 값싼 미국산 잘 드시고 계십니다.
그것도 골수가 가득한 우족, 꼬리를 수십년째 푹 과서 잘 드십니다.
한인회 말씀대로 수십년 그러고도 광우병 걸린 분이 없습니다.
유전자도 취약하다는 한국인인데 말입니다.

어이가 없는 것은 미국소고기가 스치고 지나가신 토양에 자란 야채만 먹어도 죽는다는데
그 정도면 미국소 수입 금지가 아니라 미국을 위험국가로 지정하고
교민들을 엑소더스 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그런데 명바기 보기 싫어 이민가신다는 분들도 이민은 미국으로 가더군요.
이게 광기인지 정상적인 사고방식인지는 분명하겠지요.
괴담과 선동에 의한 나라 망신 집회... 이젠 좀 국제 개그는 그만...
광우병만 해도 기도 안 차는 상황에, 또 다른 안전 문제가 불거져 나왔다는건 오히려 더 큰 문제란 생각은 안 드시나요?

리스테리어균과 광우병은 상관 없지만, 광우병을 제외하고서라도 '미국소가 안전하지 않다'는 점이 시사하는 바를 생각해볼만 합니다. 적어도 이 부분을 재협상 카드로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 가재게
  • 2008.05.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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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미친x   또하나 있네요(몽 몽이 니 ㅁ)
몽몽씨는칼과 병균을 구별못하는 분이신가요?! 그리고 미국소가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무자비하게 도축되는 과정은 3척동자도 다압니다. 청와대가 알바들 풀어서 대대적 홍보활동을 전개한다더니 드디어 출현하셨군요. 몽몽씨야 말로 청와대 알바 개그는 그만 하시구랴...
정말 한인회라는 사람들도 웃기는군요. 같은 민족끼리 등에 칼을 꽂을라고 하고있네. 언제는 국민들 탄핵집회때매 미국사람들시선이 안좋아장사에 타격이온다하더니.. 똑같은 족속들이군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구나.. 이맹박 탄핵 반드시 되야한다. 안된다고 생각하지마라.. 민심은 천심이고 천만돌파하는날엔 세상에 떠들썩하게 뉴스거리가 될거니까
  • 히피마왕
  • 2008.05.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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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국적 허용이란 선물을 미주한인회에 줬는데 그들이 뭘 못할까요 세상 모든일이 댓가없이 이루어지는게 없다고 보면 됩니다
하하... 아직도 알바 타령 지겹지도 않나요?
차라리 한인회 수백만이 다 알바라고 하시죠.
한인회가 거짓말하거나 선동질한거 있나요? 무척 찔리시나 봐요.
같은 민족끼리 등에 칼을 꽂는다는데... 그거 먹고 콱 뒈지지 않고 잘 살고 있는게 칼 꽂는거군요...
한인회가 다 먹고 뒈지길 열심히 기도하다가 홧병으로 먼저 세상 뜨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ㅎㅎ
몽몽씨 동포전체가 아니라 정치꾼들인 한인회 임원들을 얘기하는 거니까...글을 잘 읽고 토다시요...글 내용도 모르고 댓글다시요? 우리나라 알바들의 수준이 중국유학생보다 못하구만...참 휴일근무때는 알바수당 잘 챙기시요....두배줄지도 모르니까...
푸하하 역시 노빨의 언어능력은 짱께보다 못하구만...
한인회 임원이 거짓말을 했어야 말이 되지 어디 틀린게 있어야지.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데 무슨 임원이 정치꾼이고 자시고 헛소리 개소리하나.
할말 없으면 그저 알바 타령. 광우병 걸릴 뇌는 계세요? 똑똑
몽몽씨는 무뇌아씨구만...글파악도 못하고 알바하나...세금이 아깝네...그래도 몽몽씨가 내 블로그에 관심가져주고 조회수 올려주는 것은 정말 고맙구만...앞으로도 잘 부탁하오..
결국 리스테리아 균은 광우병과 아무 상관 없는 것 아닙니까? "미국에서는 자국산 쇠고기의 문제점을 스스로 인식하고"라고 하셨는데, 광우병을 우려하는 것도 좋고 저 역시 수입을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이런 저열한 왜곡으로 상황을 오도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평화세상 님의 의도는 그렇지 않으리라 믿습니다만, 님의 의도가 어찌됐건 이 글은 진심으로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걱정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촛불시위에 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모독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물론 리스테리아 균과 광우병은 상관 없지요. 그렇지만 미국 검역체계에는 광우병 말고도 불안요소가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되거든요. 포인트는 '미국 소는 안전하지 않다'는데 있지 않을까요?
미국산 쇠고기문제는 광우병뿐만이 아니죠...미국산 쇠고기에 리스테리아균이 오염되도 그대로 수입해도 된다는 말씀인지...이해가 안되는 군요...
뉴욕한인회가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말한 것은 명백히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광우병 파동을 지목하면서 한 얘기입니다. 이번 리콜사태는 전혀 별개의 문제이며 따라서 연동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리스테리아 균으로 인한 사태가 광우병이 통제되고 있느냐를 판단하는 증거가 될 수는 없으니까요.

굳이 연결점을 찾자면 "미국의 방역체계"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읽을 수 있는데, 이 또한 적합하지 않습니다. 균 감염에 의한 리콜 조치에 들어가는 것은 정상적인 방역활동입니다. 균 감염이 확인되었으면 당연히 회수해야하는 것이며, 미국은 당연히 할 일을 한 것 뿐이니까요. 설마 "고기에 세균감염이 일어나는 일 따윈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시는 것은 아닐 테니, 방역체계를 문제삼으려면 그에 걸맞게 "미국의 방역시스템이 허술하다"는 별도의 근거를 가져오셔야합니다.

그것 없이 "리스테리아 균의 감염으로 리콜사태가 벌어졌다"는 사실만으로 문제를 제기하신다면 이미 구제역 파동을 겪은 한우도 믿지못할 식품이 되며 현재 조류독감으로 몸살을 앓고있는 닭고기도 못믿을 음식이 됩니다. 사실 제겐 우리나라 가금류는 정말로 못 믿을 식품으로 보이는데, 이는 "조류독감이 발병했기때문"이 아니라 "발병을 확인하고도 조기에 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징후를 발견하고도 신고하지 않고 멋대로 처분해버린 축산농가나 이것을 잡아내지 못한 당국의 무능함은, 현재 한국의 방역체계가 허술하다는 중요한 근거가 되고있는 것이죠.

중요한 것은 "리콜사태가 벌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방역체계가 허술해서" 이루어진 일임을 보이는 것인데, 이 글에서는 그것이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근거를 가져오신다면 더이상 토달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한다면 이 글은 그저 또 하나의 선동문에 불과하게 될 뿐입니다.
글쎄...선동문에 불과한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할 일이니까 일일이 대꾸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불신하는 것은 단지 방역체계만의 문제일까요.
이미 수많은 영상과 자료, 리콜사태를 통해 보듯히 미국의 육류산업은 동물성 사료문제, 열악한 사육환경, 반생명적 도축시스템으로 수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광우병은 물론이고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되는 것도 거기에 있는 것이지요. 단지 방역문제로 바라보는 것은 단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미국에 살고 있는 동포의 한 사람입니다.
뉴욕 한인회는 2백만 동포들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들 끼리의 친목 단체일 뿐입니다.
누가 대표한다고 그럽니까?
대표성이 전혀 없는 양아치들의 모임일 뿐입니다.
저부터 시작해서 우리 동포들 그들을 인정해준적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동포들이 먹는 쇠고기는
한국으로 수출하는 쇠고기완 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우리 동포들은 20개월 미만의 쇠고기만 먹고 있습니다.
Choice 등급과 Premium 등급만을 먹고 있으니까
문제가 없는 거죠.

미국의 방역은 믿을 수가 없답니다.
한국에서 쇠고기 파동이 일자 미국의 한 도축공장에서는
자발적으로 광우병 검사를 하겠다고 하니까
미국 농무부에서 그들에게 공문을 보내기를
미국의 국익에 반하기 때문에     해서는 안된다고 했대잖아요.
이러한 미국을 어찌 믿으라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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