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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호텔에서 베풀어 준 정찬을 맛보고~ | 일본
CLOUD 2012.03.09 11:51
또 제가 앞서 나갔군요
여기 여행기에 정초라고 씌어 있는데
맨 위 여행기, 그러니까 마지막 작성하신 여행기에
2월말 또는 3월 초인 줄 알고 아는체 했네요죄송
뿌꾸뿌끄
하지만 호텔과 온천 모습 세세한 곳까지 찍으시고
식사를 보니 가히 환상적이네요
일본 여행가서 저런 정도 메뉴를 먹으려면
적게는 8천엔에서 1만엔
많게는 2만엔 이상 줘야 먹는 것 아닌가요
별도로 가격을 받는 것은 아니었구여

정초라서 특별히 투숙객들을 위한 서비스였던 셈이죠
아뭏든 좋았습니다
일본에서 흠숭한 대접을 받고,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온천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행을 엄청 좋아하시고 많이 다녀셨네요^^*
그러셨군요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서 엄청 노력 중입니다.
저도 여행을 많이 좋아하지요 여행하면 링겔 맞고도 쫓아갔던 기억~~
다녀오면 또 가야지 하면서도 ~ 함 시도해 봐야 겠어요.
링겔 맞고도 다니실 정도면 진정한 여행자 같은데요

무미건조하고 건조한 생활에서 활력소를 주는 것 같아요. 여행이
목표와 목적이 있으면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열심히 생활하게 되는데
요즈음 저에게는 여행이 그런 것이지요

계획은 열씸히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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