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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아침을 여는 인레 호수의 어부들 | 미얀마
CLOUD 2013.07.08 15:41

사람들은 비가 오면
아~외롭다...
아~우울하다...
감성적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혹시 우울하세요?^^

시원한 냉커피한잔 하면서..
가벼운 농담과 칭찬 한마디로
서로를 다독이면서 행복을 나눠보면 어떨까요?
나도 기분 좋고, 듣는 사람도 기분 좋고..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된다고 하잖아요...

☆한주시작☆
가벼운 마음으로 힘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래 연마된 기술은 몸에 배어 노련하게 보는이에게는 예술입니다.
올해도 상반기가 지나가고 있군요. 올해는 여행 한 번 제대로 하지
않아 마음은 언제나 준비중입니다.건강하셔요^_^
색감도 바다도 어부도 포즈도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호수의어부들   너무 너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비오는 밤
이국의 정취에 머물다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고운님 하시죠 인레호수가 시원하네요 감햇고요 행복하세요
고기잡는배가 좀 특이하군요.
멋집니다.
뻐꾹새 우는 아침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 감하고 갑니다.
비오는 지역에 계시는 님 길조심 하시고 안전 운전
하시길 바라며 그 이외 지역에 계시는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라는 인사 내려놓고 갑니다.
거운 화요일 되세요.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장맛비가 그치고 다시 복더위가 이어지만 겁게 대처 하세요
한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반갑습니다.
장마가 소강상태로~ 가끔 내려 쪼이는 햇빛에 눈이 부시네요.
화요일 일과가 시작된지 몇 시간 안 됐네요.
오늘도 더우나 힘차게 열어가세요.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아침을 여는 인레 호수 어부들...
참 평화로운 곳입니다.
아름다운 음악이 함께 하니 더 좋군요.^^
연일 되풀이되는 장마와 폭염으로
말미암아 지치시지는 않으셨는지요?

비가 멎은 틈을 타서 불암산 둘레 길을
한 바퀴 돌아왔습니다. 집에서 잘 들리는
산골짝의 흘러내리는 물소리, 가까이
접근하니 제법 웅장한 물소리로 그곳을
지나는 나그네를 압도하고 있었습니다.

늘 즐거우면서도 보람찬 오후시간 되시기를
바라면서 고운님께서 잘 꾸며놓으신 방에서
머물며 쉬었다갑니다.
인레 호수 사진들... 즐감해봅니다.
사진 선배가 몇해전에 인레 호수에 촬영가서... 아름다운 풍경에 대해서 한참 동안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촬영한 인레 호수 사진보면서, 정말로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러그에 올리신 인레 호수 사진들 보면서... 아름다움에 빠져서 한참동안 구경해봅니다.
미얀마 인레호수에서 보낸 이틀이 이제 꿈속의 일인 듯....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만나니 더더욱 새삼스럽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에 한참 젖어있다 갑니다^^*
한발로 노를 젖는건 정말 신기해요~~~~ ^^*
오늘은 아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려 힘드셨죠?
오고가는 방문에 깊어가는 신뢰.
소매깃만 스쳐가도 대단한 인연이라 하던데?
마음과 마음이 소통하니 이건 여사로운 인연이 아닙니다.
이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면서 멋진 작품에 쉬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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