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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인레 호수의 Lotus Silk 구경 | 미얀마
CLOUD 2013.04.19 19:08
지난주 TV 채널을 돌리다가
“로터스 실크” 만드는 과정을 방영해 주던
프로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연 줄기에서 실을 뽑아내는 과정이 신기해서
끝까지 시청을 했는데 그날 보았던 장면들보다 더
사실감 넘치는 현장을 클라우드님 덕분에 다시 봅니다.

실크도 종류에 따라 질이 다르지만
스카프 한 개 가격이 200$이면 수고에 비해
그다지 비싸지 않다는 생각이듭니다.

클라우드님을 따라 저도 과거로의 여행을 했네요.
인레 호수의 작품 사진과 음악에 머무는 시간 즐거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TV에서 방영한 적이 있군요~ 저는 못 봤어요~ㅎㅎ
저희 입장에서 보면 비싸지 않을 수 있겠지만 그들의 임금수준으로 보면 엄청 비쌀겁니다. 아마도~
고맙습니다~
오랫만의 포스팅이네요?...ㅎ
봄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입니다. 저희는 이곳을 가보지 못했습니다...ㅠㅠ   정갈하게 진열된 실크들, 색감이 너무 아름다운 그 실크를 정갈하게 담아오셨습니다^^*
안들르셨군요~
고맙습니다, 무학님~~~
멋진포스팅 이네요..
과거로의 여행 참으로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풍경...
색감좋은 실크들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클라우드님 비오는 날이지만
주말 화사하게 잘보내세요..^*^
색감은 정말 화사했어요~ 실용적일지는 모르겠지만
눈꽃송이님도 좋은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레 비슷한 그런 기구인가 봅니다.
삶의 피곤함과 정겨움이 같이 느껴지는게
잘 보고갑니다.
우리의 물레와 같은 형태같았습니다.
정겹더라구요~
연 줄기를 가지고 실을 만들어 스카프를 만들다니!!
우리나라 실크와 거의 비슷한가 봅니다.
스카프 한 장에 200불이니 적은 돈이 아니네요.
미얀마 구경 잘 했습니다.
즐건 시간 되십시오.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연줄기의 섬유질로 실크를 만들수 있다는 걸~
제품들은 매우 정교해 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봄비가 대지를 촉촉이 적시고
나무에 초록물이 가득 오르듯
좋은 기운들이 가득한 행복한 주일입니다.

미소 잃지 말고 가족과 함께
아름답고 따뜻한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아침햇살님!
님도 항상 좋은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단비가 내리는 곡우와 장애인의날 건 주말 보내세요
변덕스런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5월은 화창하고 밝은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신박사님도 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즐겁게보고갑니다~! 자주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짱신사님~ㅎㅎ
두고 보는 글

가리개
몸에 생긴 흉터는 옷으로 가리고 얼굴에 생긴 흉터는 화장으로 가린다.
Love covers over all wrongs.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려준다.

가위와 풀
잘 드는 가위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미움이 생기면 미움을 끊고 욕심이 생기면 욕심을 끊게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끊고 잘붙는 풀하나씩 가지고 살자.
믿음이 떨어지면 믿음을 붙이고 정이 떨어지면 정을 붙이게.

깡통
빈 깡통은 흔들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속이 가득 찬 깡통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소리 나는 깡통은 속에 무엇이 조금 들어 있는 깡통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많이 아는 사람도 아무말을 하지 않는다.
무엇을 조금 아는 사람이 항상 시끄럽게 말을 한다.

거울
때 낀 거울 닦고 나니 기분 좋네. 한번 닦으니 자꾸 닦고 싶네.
말갛던 거울때가 끼니 보기 싫네. 한번 보기싫으니 자꾸 보기 싫네.
한번 마음먹는 것이 참 중요하네.
한번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좋아지고 싫어지네.

거울과 반성
이 세상에 거울이 없다면 모두 자기얼굴이 잘났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얼굴이 나보다 예쁘고 어떤 얼굴이 나보다 미운지 모르겠지.
사람들의 삶에 반성이 없다면 모두 자기삶이 바르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이고 어떤 삶이 그른 삶인지 모르겠지.

고민
고민이란 놈 가만히 보니 파리를 닮았네.
게으른 사람 콧등에는 올라앉아도 부지런한 사람 옆에는 얼씬도 못하네.
팔을저어 내쫓아도 멀리 날아가지 않고 금방 또 제자리에 내려앉네.
파리채를 들고 한놈을 때려잡으니 잠시후 또 다른 한 놈이 날아오네.

고집
고집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주위 사람들이 그를 보고 말했다.
“보아 하니 저놈은 제멋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주 버릇없는 놈이오.
당신은 왜 저런 못된 놈을 데리고 사시오?”
사람들의 말에 그는 한숨을 깊게 쉬며 말했다.
“처음엔 저 놈이 어떤 놈인지 몰랐어요.
알고 보니 저 놈은 힘이 무척 센 놈이에요.
내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라 저 놈이 날 붙들고 놓아 주질 않는답니다.”

꽃과 바람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않고
험한 산도 아무생각 없이 오른다.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구름을 보고 어떤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저절로 열리고 닫히는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남을 칭찬하는 소리엔 저절로 활짝 열리고
남을 욕하는 소리엔 금방 닫히는 그런 예쁜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칭찬 보다 욕이 많은 세상에 한 쪽만을 가지더라도 그런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그 때
사람들은 말한다.
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 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 날엔 지금이 바로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그렇기에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더아름답지.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하지.

나무
태풍을 막아 주는 나무, 홍수를 막아 주는 나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 주는 나무,나 무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 내가 먼저 누군가의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너의 웃음
너의 밝은 웃음이 추운 겨울 따뜻한 이불이 되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빵이 되고,
어둠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고 좋은 꿈을 꾸게 하는 베개가 된다.


내 손에 손톱 자라는 것은 보면서 내 마음에 욕심 자라는 것은 보지 못하고
내 머리에 머리카락 엉킨 것은 보면서 내 머릿속 생각 비뚤어진 것은 보지 못하네.
속 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크 고 밝은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눈물
보고 싶던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서 눈물나고
아파 누워 있던 사람이 일어나면 좋아서 눈물 난다.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 돕는 걸 보면 고마워서 눈물나고
가진 사람이 더 가지려고 욕심내는 걸 보면 슬퍼서 눈물 난다.

다람쥐와 두더지
나무에 잘 오르지 못하는 다람쥐는 슬픈 다람쥐다.
땅을 잘 파지 못하는 두더지도 슬픈 두더지다.
그보다 더 슬픈 다람쥐와 두더지는 나무를 포기하고 땅을 파려는 다람쥐와
땅을 포기하고 나무에 오르려는 두더지다.

따르지 않는다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딱하다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도 딱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이가 없어 못 먹는 사람은 더 딱하다.
짝없이 혼자 사는 사람도 딱하지만 짝을 두고도 정없이 사는 사람은 더 딱하다.

땅과 정성
땅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채송화 씨를 뿌리면 채송화를 피우고 나팔꽃 씨를 뿌리면 나팔꽃을 피운다.
정성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나쁜 일에 정성을 들이면 나쁜 결과가 나타나고 좋은 일에 정성을 들이면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때 문
잘 자라지 않는 나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고 잘 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가 약하기 때문이다.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더하기 빼기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건 세 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좋은생각에 좋은생각을 더하면 복이된다는건 몇사람이나 알까?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된다는건 세 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사랑에서 희생을 빼면 이기가 된다는 건 몇 사람이나 알까?

더하기와 빼기
세월이 더하기를 할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 욕심이 더하기를 할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한다.

더하기와 빼기
똑똑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훌륭한 사람은 벌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나누어 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주말..
안녕하셔요 보고픈 친구님^^
잘지내시는지 안부를 드립니다...
봄날이 되니 아무래도 잠이 짙어지는것 같아 늦잠이 많아져요..ㅎㅎㅎ
모처럼 봄비소리들으며
취미생활로 낮잠도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되었음해요
사랑해요 마니마니......^^*
고맙습니다. 파랑나비님~ㅎㅎ
과거로의 시간 여행...
미안마 인레 호수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생생하게 담아오셨네요.
물레와 베틀... 우리네 조상들의 생활모습 그대로입니다.
좋은 구경 했습니다.^^
그렇죠? 우리의 멀지않은 지난 모습들~
그래서 정겨움이 느껴지나봅니다~ㅎㅎ
봄비내리는 날..
님덕에 편히않아서..좋은곳을 구경잘하였습니다
편한밤되세여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소리님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연줄기에서 섬유가 나온다니 신기하네요~~~~
잎담배 맛이 궁금 합니다~ ^^*
잎담배 정말 쓰더군요~ 몇모금 빨아보다가 그냥 버렸어요.
독한 풀잎 말아놓은 것 같아서~ㅎㅎㅎ
짙게드리워진 안개의 벌판 그안에 숨쉬는
만물의 형상을 바라보며 일요일 아침의 상큼한
공기를 들이 마시며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되는 날
되시라는 안부내려놓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아리랑님~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빅세븐 품앗이 협동조합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인레 호수 사진들...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했습니다.
머플러를 직접 수공예해서 기념품으로 판매를 하는 것 같은데, 색감이 이쁜 것 같습니다.
어릴 적, 고향에서 어머님께서 돗자리 작업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아름다운 봄꽃들이 피어나서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꽃처럼, 환하게 웃으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생활하세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색감은 정말 예쁘더라구요~옛생각도 나게하고~
고맙습니다.타이슨님~~~
아름다운곳..아름다운 솜씨로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또 기다립니다......오랫만입니다....ㅎㅎ
고맙습니다. 일송님~
즐거운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시죠 우리네 어머님 할머니들이 하시는걸 어렷을때 보는데 감계무량함니다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모습들이었어요
낯설지않은
행복하세요^.^
좋은아침입니다 ^*^
귀한자료 접할수있어...감사합니다 ^*^
행복하세요/love^^*
고맙습니다. 수경님~
좋은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 좋은곳 다녀 오셨습니다.
전 언제 이렇게 좋은 곳을 다녀 올수있을지요
즐감하고 갑니다.
마음만 먹으면 쉽게 다녀오실수 있는 곳이예요~
결심 한번 해보세요~^.^
참 정감이가네여
어디든 우리네 삶의 모습과 비슷하죠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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