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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바르샤바에서 옛 수도 크라코프로~ | 폴란드
CLOUD 2013.09.20 19:47
고운님 하시죠 고운님은 아름다운따님과 가고싶은 관광지를 마음것 다니시니 그런 복이 어디있겟어요
세상에서 제일 복받은 분이심니다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램니다
마음껏 다니지 못한답니다.ㅠ 벼르고 별러서
고맙습니다. 천왕봉님*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해외 여행을 다녀 오셨군요.
멋진 풍광 잘 보고 갑니다.
풍성한 가을...축복으로 수 놓아 가소서.
고맙습니다. 방랑자님~^^*
역사가 깊으면 옛 수도가 있고 또 있고 그런가보다 생각듭니다.
프랑스 남부 니스 해변을 거쳐 이태리로 가는 야간 열차를 이용할 때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프랑스 루르드역에서 기차비를 내는데 역무원이 자꾸 여비(지폐)를 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열차 도착 시각에 임박해서 도착해서 착각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자꾸 들이밀고 결국 얼만지도 모를 돈을 자꾸자꾸 들이밀고 프랫홈에 들어선 적이 있었습니다. 아이고 아까워라 ^)^
알고서 지불하는 것하고 모르고 당하는 것은 천양지차겠지요~
실수하지않고 모르고 당하지 않을려고 나름 준비한다고는 하지만
쉽지않은게 남의 나라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ㅎㅎ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출처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중에


추석 연휴를 잘 보내셨나요
요즘 기온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거운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고맙습니다. 스머프님*
크라코프로 가는 열차에서 담은 풍경...
움직임과 부드러운 표현이 참 좋습니다.
출발부터 크라코프가 예사롭지 않음을 알려라도 주는듯하네요.^^
도시 전체가 예술품들이네요.
역시 보시는 안목이 다르시군요~
달리는 기차에서 느린 셔속으로 담아봤는데 촛점 고정시킬만한 것이 없어
흐릿한 사진처럼 되어 조금 불만족스럽습니다. 재주가 일천하다보니~ㅎㅎ
크라코프는 맘에 드는 도시였습니다~^^*
폴란드도 가을이 깊어가고 있나 봅니다.
황금빛 들녘이 보기에 좋습니다..
여행은 언제나 활력소가 되지요..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8월 초인데도 황금빛이더라구요.~
우리보다 겨울이 훨씬 빨리 오는 곳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푸른마음님~^^*
♥ ´´¸∧ ∧¸
♡¸ ˚ `≥ . . ≤    ¸,,·´`)     
´`°♥( ,, ,, )∼’   (¸,·´`)
안녕하세요/             
농부가 씨를 뿌린 후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황금색으로 물들어 가는 들판은 풍요 그 자체입니다.
햇빛과 비를 주신 이에게 감사가 넘칩니다.
호흡할 수 있고
범사에 감사하며
불로그 벗님들과의 인연의 끈 이어짐에 그 또한 감사로
다가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 가을에 연륜의 갈피에 어떤 스토리를
끼우실런지요?
행복한 일상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 ¸,· ´`)  
            ( ,··,¸,·´`) 
             (¸,·´`)  
               (¸,·´`°³☆。

고맙습니다. 초희님~^^*
언어소통에 지장이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럽다... 여행지에서 불안한 마음, 지나고 보면
그 또한 여행의 몫이 었던 것 같아요 ^^
저도 그게 부러워 뉴스나 이슈 등을 담아서 운전하며 듣고 다니기도 했는데
요즘 게을러져서 거의 일년 건너뛴거 같네요. 우리세대들의 영어교육의 맹점을 극복하고자~ㅎ
순조로웠던 것보다 걱정스러웠던 부분들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포스팅 감상 잘 했어요. 기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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