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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크라코프의 성 마리아 성당 Kosciol Najswietszej Panny Marii | 폴란드
CLOUD 2013.10.05 11:57
고운님 하시죠 크라코프 성 마리아 성당 장관이네요 감햇읍니다
와우 성마리아 성당 정말
아름다워요..
황홀할 지경이네요..
직접보면 얼마나 멋찔까요 !!
감사드려요 크라우드님 ^*^
성당 내부가 화려하군요.
너무화려해서 미사때 분심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괜한 걱정했나요?
성당이 참 대단하네요.
십자가에서 피흘리는 예수의 모습과 성당의 화려함이 영육의 뚜렷한 이중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허참 , 아픔과 환희라!  
성당 내부가 정말 화사 합니다.
예술로 가득한 작품 전시장 같아 보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성 마리아성당의 웅장함과 화려함 앞에서 압도 당하고 맙니다....ㅠㅠ 잠시의 시간도 아껴가며 보시고자 하셨을 클라우드님의 모습도 눈앞에 그려지네요...ㅎㅎ
즐거운 휴일 맞으시길 바랍니다^^*
CLOUD님의 사진과 성 마리아 성당의 아름다움에 보고 또 보고...
CLOUD님의 사진 실력이 부럽고 배우고 싶네요^^
이런 걸 볼 때 '아. 유럽에 왔구나'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멋진 사진에 감타을 하며 잘 보고 갑니다.
하늘이 맑아 야외 나가기 좋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오늘 성당 가는 날인데
오후에 가야 할 듯 싶네요
즐거운 주일 되세요
저만치~
구름 한 줌 걸려있는 높은 하늘에
가을햇살이 유난히 눈부시네요.
창공을 아름답게 수놓인 하늘에 구름이 넘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상쾌한 바람 맞으며
사랑이 넘치는 휴일되세요.
♬♪~
인간의 됨됨이는
그가 가진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데에 있다.

*레싱 (Lessing, Gotthold Ephraim 1729-1781)
독일의 극작가, 평론가, 계몽사상가

코라코프 성당이 성스럽습니다.
덕분에 귀한 구경하고갑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
말만 듣고 평생한번 가보지 못할
크라코프의 성 마리아 성당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놀라게 되네요.
감사 합니다.
고운님 ! 항상 잊지않고 변함없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오늘도 가을 햇살만큼이나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불변의흙-
성당의 외관 모습은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지만
그 내부는 아직도 호화 찬란한 모습이 그대로
간직되고 있네요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성당내부가 눈이 부실 정도로 화려하고 황홀하네요
탑모양이 고딕양식과 르네상스양식으로 되어있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히 ...
고운님 하시죠 휴일 겁게 보내셧는지요 좋은밤 되시길 바램니다
유럽 곳곳의 멋진 풍경들을 소개해 주시는 군요.
멋진 여행중의 아름답고 예술이 공존하는 유럽여행 기억에 오래 남으실것 같습니다.
유럽여행에서 역시 성당을 빼고는 말할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에 즐거운 휴일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휴일 동안 날씨가 좋아 야외 나들이하시기 좋으셨지요.
이 가을이 가기 전에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살아가며 할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시진 않으신지요?
일이 많다는 것은 아직도 내가 사회에 필요로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신다면 살아가는 의미를 느끼실 겁니다.~
  
시월의 첫 월요일 새로운 다짐으로 출발하시고
알찬 결실을 맺으시길 바라며 비가 온다하니 우산하나
챙기시고 출근하시고 갑자기 날씨가 차가워지니
감가조심 하시고 행복과 더불어 사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아름답기도 하지만 내부의 모습은 환상적이네요

그곳은 가보질 못했는데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한주가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곤한 잠 이루셨지요?
한주를 어떻게 보내야할까란 괜한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주어진 시간을 알뜰히 써야겠지요.

오늘 하루는 최선을 다한 삶속에서 웃음을 짓는
잠자리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또, 건강하십시요!
비릿한 바닷내음에 께어난 아침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취하여 해변을 거닐다 이제야 님의 방에 머물며
고운 작품에 사랑을 받고 건네어 주며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월요일 맞이하여 행복으로 가득찬 날 되시길 바랍니다.
연휴는 잘 보네셨나요,~~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벗님 !
슬품은 나누고 기쁨은 배가되는
사랑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세요.
        
언제 저런데 한번 가 보나
꿈같은 얘기입니다.

가 보지 않은곳이라 눈여겨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어떻게 이런 건물이 지어질 수 있었을까,
정말 대단하다고 밖엔 말하기 어렵네요.

그림은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깊은 뜻을 담고 있는건 알겠습니다.

마차타고 한바퀴 돌아보고 싶습니다.^^
성마리아 성당...
고딕양식의 건물들이 정말 아름답네요.
내부를 장식한 스테인그라스...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성당을 통째로 모셔온 것 같네요.
CLOUD님이 이처럼 성당을 모셔온 까닭은 영혼의 맑음 때문인 것 같아요.
감사한 마음으로 저도 모셔가겠습니다.
영혼이 맑은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멋진 휴일 보내셨는지요?
부드럽게 내리쬐는 햇살 따스함과
살랑 살랑 코끝을 스치는 서늘한 바람이
가을 느낌으로 다가와 상쾌한 한 주을 열어줍니다.
새한주도 생기넘치는 활기찬 한 주 되시고
일년 중 기온차가 가장 심한 시기~
건강 유념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크리스챤이신듯 성당의 중요부분을 아주 섬세하게 표현하셨네요...성당은 언제나 경건의 대상....놀라운 건물과 색감에 경탄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감사히 봅니다......ㅎ
세계 역사라는게 어느나라든 종교를 빼곤 설명 할 수 없다는게 참 아이러니하더군요.
때론 종교로 망하기도하고 때론 위대한 문명으로 대두되기도했으니.....
신성불가침이란 단어로 인한 고통과 구복 신앙은 현재에도 진행형이니....
종교란게 없었다면 역사란 어떻게 되었을 지 궁금해 진답니다.*
가끔,
혼자라는 외로움에 젖어 하늘을 보노라면
아~~하늘만은 늘 나와 함께 동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들 너머 산 너머 보이는 듯 마는 듯
바다를 바라보다 외로움 삭힙니다
고운님!
외로울 땐 어찌하시나요?
변함없이,
끼 모아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 앞에 발걸음 멈춰봅니다.
하늘의 빛이 있고
고운 님들이 계심에 행복합니다.
고운 인연 이어지길 소망하며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어느 성당의 모습에서볼수 없을 정도로
위풍당당한 모습을 바라 봅니다
하늘에 영광이
와우..정말 대단합니다..
예술품으로 가득한 성당..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크라코프의 성 마리아 성당.. 차암 아름답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당.. ㅎ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고운님 하시죠 가을이 깊어가는거 같아요 행복하시고 좋은꿈꾸헤요
성당이 화려하구나
그리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여행의   기쁨 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만추의 계절 높고푸른 청명한 가을하늘이 밖으로만
유혹하는 계절입니다.. 전형적인 가을의 풍요로움을 느끼는 행복한 오늘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을의 정취 느끼면서 이 멋진 가을에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고 기분좋은 햇살처럼 많은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고 풍성한
가을만큼 즐거운날의 연속이길빌며 결실의계절 가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접해 보질 못한곳을 덕분에
편하게 방콕에서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8~17일까지 캐나다 여행을 갑니다..
그간은 예약글 올려 놓았고요..
다녀와서 답방 오겠습니다...
폴란드의 성당과 거리풍경 잘 보았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위에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선풍기를 돌려도 겨우
잠들 수 있었던 짧은 여름밤의
못다한 이야기가 저리도 많은데

아침이면
창문을 닫아야 하는 선선한
바람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숨이 막히던 더위와
세상의 끝날 이라도 될 것 같던
그리도 쉼 없이 퍼붓던 소나기에

다시는
가을 같은 것은 없을 줄 알았는데
밤인 줄도 모르고 처량하게 울어대는
가로수의 매미소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상큼하게 높아진 하늘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이왕 묻어온 가을이라면
촛불 밝히고 밤새 읽을 한권의 책과
눈빛으로 마주해도 마음 읽어낼
열무김치에
된장찌개 넣어 비벼먹어도 행복한
그리운 사람이 함께 할 가을이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김
즐거운 하루되시고요 건강하세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간간이 내리네요
그래도 님의 여행기는 즐겁기만 합니다
성마리아 성당 내부가 이렇게 아름다운데 전 어찌하여 들어가볼 생각을 못했을까요.
성당 외관만 이리 찍고 저리 찍고...
머리가 정말 어찌 되었엇나 봅니다.
CLOULD님 사진 보면서 마구 후회하고 있어요.ㅠㅠ
잘 보았습니다-------인터넷으로 집에서 직장에서 선교할 선교사를 초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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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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