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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아우슈비츠 Auschwitz | 폴란드
CLOUD 2013.10.08 18:49
나치의 유대인 강제수용소... 대학살로 최악의 비극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어린아이와 더불어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가스실도 보이는군요
여러가지 설명과 더불어 아우슈비츠수용소 잘 보고 갑나다
촬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고운님 하시죠 건물 모든기구를 보니 소름이끼치네요 고운님도 기분이 좋치않은 모습이네요
전번에 이 수용소를 다녀오신 분의 여행기에서 많이 우셨다고 쓰셨던데....
CLOUD님의 생생한 사진과 글을 읽으니 저의 마음과 우울해지네요
CLOUD님 좋은 내용의 사진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쉰들러 리스트를 보는 기분인네요.
어두운 시절의 기억하고싶지않은 곳이네요
아우슈비츠 수용소   끔직한 대학살의 장소
좀 무섭네요..
생생한 사진을 보니 소름이끼치네요..
참으로 마음이 우울해지네요..
찰영하느랴 수고 많았 습니다..^*^
유대인들의 한이 서린곳이군요.
세월은 흘렀지만 독일은 그 역사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그 역사에 대한 참회를 계속하고 있지요.
아픈 역사의 현장.... 아우슈비츠 수용소 사진.... 클라우드님 사진으로 생생하게 구경합니다...ㅠㅠ 그날 그곳의 현장을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몸서리가 쳐지네요....ㅠ
서울은 태풍이 지나가지는 않았지만
어제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은 그야말로 전형적인
가을하늘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은 한글날 공휴일입니다.
기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소서.
저런 곳을 잘 보관해서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면서
세계인을 향하여 용서비는 마음 일본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우슈비츠를 보면서 독일과 일본을 비교하게 됩니다.
독일은 지금도 수상이 곳곳에 들릴때마다 사죄를 하고 역사의 교훈을 삼는데 반해, 족빠리 xx들은 아직도 역사왜곡과 x둥이 나불되고 있으니
참 x같은 x들이죠....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xx를 좀 썻습니다... 이해하시죠? ㅋ
당시의 상황 사진들속에 꿈찍함이 드러나는군요...
생생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누구나 느끼는 동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통쾌하게 표현해 주셔서 후련해집니다~^^*
*행복은 기뻐할수록 커지기 마련이고
행복은 불행하다고
느낄수록 슬프게 마련이다*
마음을 비우고 양보하는 미덕을 갖으라.
태풍 다나스 지나간 뒤 피해는 없으신지요.
하늘은 얕은구름이 짖게 가려 있지만 가을 날씨만큼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한글날을 맞아
우리나라말이 얼마나 아름답슴니까
한글의 고마움을 기리면서 감사함을 가집시다.
‎Have a happy and fun day
삼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특별히 사방에서 잡혀온 이들의 수많은 신발!!에서 휴일 아침 색다른 감정을 스쳐보냅니다.
한 10년의 시간을 두고 2번을 방문한 이곳, 더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처음 봤을 땐 너무 가슴아파서, 너무 끔찍해서 며칠을 생각이 났습니다.
머리카락으로 짠 조끼를 봤을 땐 어쩜 사람으로 이렇게까지 잔인할 수
있을까 싶었지요.   이젠 그 선조들의 희생의 현장으로 엄청난 관광수입을
올리고 있으니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닐까요?   그렇게 잔인했지만 두고두고
반성하는 독일이 일본보다는 한결 양심적입니다.   일본은 정말 가까이 할
수 없는 이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곳에서 죽어간 사람만 150만명이라니...
정말 너무나 슬픈 역사네요...ㅠㅠ
건강하세요~!
아~~~~~~~~

폴란드의 역사 속에서
아픔을 보네요
사람이 사람이 아닌 곳이네요.
건안 하시기 바랍니다
독일도 자주 들어가는데 아우슈비츠를 못들어가서 너무 반갑네요
귀한 사진 잘 보고갈께요   역사는 알지만 이곳에 가봐야 교훈을 얻을것같군요
감사합니나
한 해동안 뿌리고 가꾼 보람을 거두어 들일때입니다.
비소식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조용히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휴일 즐건시간 보내셨는지요.
남은시간 행복가득 편안한시간 보내세요.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아우슈비츠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태풍으로 큰 피해없이   지나간 후 맑고
푸른 훈민정음 반포 567돌 한글날 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드리며 다녀 갑니다^^
고운님 하시죠 저럴수가 있는가요 사람사는곳이 않인가봐요
상상하기조차 싫은 폴란드 역사 속의    
처참한 수용소 사진을 보니 소름이 돋습니다.
인간이기를 거부한 만행에 죄 없이 스러져간 영혼의 아우성이 들리는 듯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광경이 아닌가 싶습니다.ㅠㅠ

깊어가는 가을밤 생각이 많아집니다.
지구상 어디에도 이런 아픔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아름다운 가을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애고 마음이 너무 아픈 곳이네요.~~

한글날 휴일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태풍이 피해를 마니 줄 것이란 예상과 달리 피해
본 곳도 있지만 살짝 비껴가 주어서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노력해야 할 것은 사실
얼마만큼 소유할 것인가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얼마만큼 감사해야 할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과 내일만 지나면 또 주말이 다가오네요.
일 할 때는 열심히 해야 하겠고 즐길 때는 또
열심히 즐기는 우리가 되기로 해요. 깊은 밤 살짝
문안 인사드리며,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황금빛 오곡백과로 풍성함을 뽐내는
들판을 보니,,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됩니다.
어젠 부드러운 가을비을 맞으며
1억 4천만년 태고의 신비 우포늪을 산책했어요.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속으로
흠씬 빠져드는 그 기분 넘 좋았답니다.
요즘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 아무리 강조해도 자나치지 않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월요일 같은 목요일,,
활기차고 상쾌하게 보내세요.

생소한곳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처음 봅니다.

좋은하루 잘 보내세요^^
한줄기 빗줄기가 스치고 지난 들녘에는 황금물결로
수놓아진 모습을 바라보며 님의정성앞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움으로 넘처나는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쉰들러 리스트와 안내의 일기 모두 본 영화인데
촬영한 무대가 이곳이었군요.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신앙인에게도
비 신앙인에게도
삶 속에,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합니다.
만일,
우리 영혼과 육신 속에서 사랑을 비워내면
미물처럼 형체도 없이 폭삭 가라앉고
말 것이라는 상상을 해 본다면
결코 사랑을 비워낼 수 없겠지요?
고운님!                                
위선과 가식과 허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의 실천자로 살 때에
과일 같은 향기로운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대단하십니다.
늘 행복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다시 보아도...슬픈 역사네요...ㅠㅠ
건강하세요~!
영화보다   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사진을 보는동안 왼쪽 으로 소름이 끼쳐 쩌릿하는 통증을 느끼게 되네요...감사함을 전하며 시간이 만을때 다시보려 하네요...감사합니다....
죽음의 수용소...
저도 이 영화를 보았습니다.
아우슈비츠 현장을 보신 감회가 또 다를 것 같네요.
오늘은 배경 음악까지 숙연하게 합니다.
너무도 생생한 참혹한 대학살의 현장..아우슈비츠수용소..
끔찍한 역사의 현장이네요..
가슴아픈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관광지가 되다니요.ㅎ
일본의 지금은 너무도 뻔뻔스럽습니다.
분노, 화남, 슬픔 등의 복합적 감정으로
마음이 참으로 무거웠던 곳이었습니다.
그날 슬픔의 현장에서 본 하늘이
유난히 맑고 파래서 더 그랬던 것 같네요.
사진을 보며 숙연해 지는군요.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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