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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부다페스트 도나우 강에서의 디너 크루즈 Dinner & Cruise | 헝가리
CLOUD 2013.11.06 08:19
도나우강변의 야경이 참 안온하고 좋습니다.
이런 풍경이 한국에 오면 오래도록 남은 이유는
먹을것과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여행의 아쉬움이 교차하기때문이죠.
즐거웠던 여행 글 잘 보았습니다.
계속 여행의 즐거움과 행복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구름이 많이 끼었지만
푸근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고
건강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아침이네요.
님의고운 작품과 만나는 행복을 다른님과
공유하며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신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도나우강 위에서의 멋진 추억을 만드셨군요.
세체니 다리의 조명~ 황홀합니다~
도나우강은 제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선택해 놓은 곳인데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클라우드님을 따라 미리 도나우강 여행을 해봅니다.
세체니 다리의 야경도 멀리 보이는 왕궁도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푸른 도나우강위에서 멋진 풍광을 바라보며 추억을 쌓아가는
크루즈여행의 묘미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못된 계산 착오라 말씀 하셨지만 바라보는 제 눈은 호사를 누립니다.

비소식이 잇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안녕하세요.!
어느새 찬 바람에 나부끼어
가을은 저만치 가고 있읍 니다
벗님 비워진 가슴엔 차곡 차곡
포근한 사랑으로 채워가는
나날 되시길 바람니다,,,
몸이 좋지 않아 인사가 늦었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여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유람선에서도 음악으로 즐거움을
더해주니 여행이 얼마나 좋았을까요
크르주여행 참으로 행복한 발걸음 되셨겠어요
친구님 덕분에 눈이 호사를 누리네요
아름다운 왕궁에 모습과 야경의 황홀한 풍경에
눈을 뗄수가 없네요..
비가 내리는 수요일..
감기 조심하세요^*^
음악과 낭민이 있고
먹거리가 있는 크로즈의 멋진 야경
정말 아름답네요.
고마워요.
많이 걸으셔셔 하체에 힘을 키우면 다른 곳 심도 세어져서 정조준할 것 같네요. ^)^ ㅋㅋ
가을비가 온 새상은 촉촉히 적시며 겨울을 재촉하듯
가을 단풍은 하나 둘식 비에 적시여 잎들이 지고
가을비 우산속~~
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람~~
내 마음에는 비가 내리고있다
그 가을의 단풍을 그리워 하면서~~
내일은 대입 시험일 날씨라도 좋았으면 합니다.
대입 학생들도 좋은 성적을 받았으면 합니다.
불갑산사랑으로부터~~
음악을 듣는 크루즈
낭만이 넘쳐 보이네요.
아름다운 선율에 피로가 싹 가신듯합니다.^^
클라우드님 스트레스는 저리가라~~~

고운님 하시죠 야경이 환상이네요 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거리엔 노오란 은행나무잎들이
아름답게 지천으로 흩날리고
가을정취 물씬 풍기며 만추에 흠뻑 젖게 합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하며
수북히 쌓인 단풍과 은행잎처럼
단풍빛 찬란한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라며,,
바람따라 흩날리는 낙엽 바스락 바스락 밟으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마음껏 느끼시구요.
이가을엔 긍정적인 사고와
행운, 건강도 함께 하시길 빌어봅니다.
크루즈 여행~
넘~멋있어요.
아름다운 사진   보았습니다
서울도 단풍이 절정이네요
오늘도 즐겁고 가벼운 발걸음 되세요
가을비가 내리더니 겨울이 가까워지고
가을은 이제 조금 남은 종착지를 향해 빠른속도를 내고있어요.
올 한해도 달랑 한장 마지막 잎새처럼 남았습니다.
유종의 미 거두시어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랍니다.
가을의 고운 흔적 낙엽되어 수북히 쌓여가고
날씨는 스산하지만 활짝 웃음짓는날 되시구
건강유의하세요.
오늘은 수능시험관계로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지나갈 듯합니다.
수능시험이 있는 날이면
추워지곤 했었는데,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보람차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수능과 입동이
있는날
좋은날
행복하세요
선상에서 가족끼리 저녁까지 하셨으니 무척 줄거웠으리란 생각이....*
도나우 강에서의 디너 크루즈...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이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신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유독,
건강이 좋지 않은 저는
매 년 김장철이면 뇌리를 스치는게 있지요
아~~
내가 내 년에도 김장을 할 수 있을까 라고,
그런데 어김없이 다시 김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
아직은 살아있구나를 스스로 느끼면서 어떻게 하면
맛있는 김장을 담글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역시,
生 死는 창조주의 주권이요 주관임을 잠시 잊었군요
울님들
김장 하셔야겠죠?
오늘은 입동이라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끼모아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볼께요
고운 인연에 감사 드립니다
늘샘 / 초희드림

고운님 하시죠 고운님은 세계에서 제일좋은 관광지만 다니심니다 덕분에 좋은곳 구경잘하고 있읍니다
도나우강 디너 크루즈감합니다.
오늘도 거운 하루 되세요
도나우강 디너크루즈...
아름다운 여행을 하셨네요...^^
도나우강에서 크루즈타고 디너쇼라~~
정말 멋진 장면입니다..
환상적인 여행 잘 보고 갑니다~~
좋은글에 잠시 휴식 취하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기몸살로 한 사흘 고생을 좀 했습니다...ㅠㅠ 그 사이에 클라우드님께서는 도나우 강을 따라 흐르고 계셨군요....ㅋㅋ 은은한 노을과 야경 잠시 구경하고 물러갑니다^^*
세체니 다리 야경도 무척 아름답네요
왕궁도 웅장하고 야경 담을만 하단 생각이 드는군요
CLOUD님은 노을이 맘에 안 들었는지 모르지만 사진을 보는 전 행복하네요
CLOUD님 언제나 멋진 사진과 글 보여주시고 들려주시길 바랄께요^^
음악에도 저 푸른 도나우강이라 하더니 정말 푸르네요~~

입동이 지나고 나니 날씨가 급속도로 추워지네요.
그렇게 곱던 단풍도 보도에 떨어져 뒹구는 모습에서
이제 겨울의 문턱을 지나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친구라는 말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정보다 더 소중한 것도 없고 각자의 만족 보다
서로 만족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우정이고 싶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속에 월동준비 잘하셔서 따스한
겨울나기를 하시고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불금
되셔서 즐거운 시간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크루즈를 타면 촬영 하느냐 식사를 잘 못하죠..
도나우강 크루즈의 머진 풍경속에 추억 합니다..
아주 어두워졌을 때 야경이 정말 멋진 곳인데.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의 하나가 됐겠지요.   저는 처음 방문했을 때
세체니 다리 바로 앞 호텔에 묵어서 고층에서 야경을 봤었습니다.
너무 황홀했었지요.   잘 보고 갑니다.
가보고 싶게 만듭니다........ㅎ
부다페스트 도나우 강 저녁노을도 아름답고
야경도 환상적이네요!
아름다운 음악선률이 귓가에 맵돕니다.
늦은 밤 즐겁고 편안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저는 깜깜해진 다음에 크루즈를 탔는데도 놀랄만한 야경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답니다.
부다페스트 야경이 프라하 야경보다 멋지다 해서 한껏 기대에 부풀었었는데 왕궁과 세체니 다리, 국회의사당 을 빼고 나면 볼것도 없었던 것 같아요.
서유럽보다 형편이 좋지 않으니 전력을 아껴야 해서 그랬는지 컴컴한 곳이 많더라구요.
하긴 그게 6년전이니 지금은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르긴 하죠.
너무 실망하지 않으셨음 하는 맘에 글 남기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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