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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부다페스트 공원에서~ | 헝가리
CLOUD 2013.11.20 17:45
어디를 가더라도 젊음이 좋습니다.

활기찬 부다페스트 보기만해도 싱그럽고 멋집니다.

졸깃한 젤리 맛보고 싶어집니다.
여행에서 그곳의 길거리 음식... 그 맛을 즐길 수 있다면 아주 멋진 여행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더군요?? ...ㅎㅎ 곳곳의 조각물, 건축물 그리고 그 속에서 즐기는 현지인들의 생활... 모두가 융숭깊은 문화의 향기를 느끼게 만듭니다^^*
고운님 하시죠 부다페스트 공원 사람이 사는 천국이네요 그중에서도 제일 멋진 따님들이고요 감함니다
신나는 음악이랑,   부다페스트 감상 잘 했어요. ^^
부다페스트공원에 젊은이들의 열정이
보이는군요..
미인 따님도 보이고 ㅎㅎ
조각상들이 아름다워요..
음악하는 분들의 모습에 발길을 멈추게했군요
먹거리도 맛있어 보이고..
눈으로 즐기고 맛으로 즐기는 멋진여행 참으로
부러워요 ㅎ
활기가 느껴지네요.
많이 지쳐있었거든요.
늦게까지 아이들 수업하고 가족들 저녁식사 챙겨주고...
방 청소하다 잠시 들어왔습니다.

반갑습니다.^^
부다페스트의 여름~~ 살아있는 도시같습니다
멋있네요~~감사
추운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토록
조심하시고 즐건 밤 시간 되세요.
미녀가 가는길엔 언제 어디서나 볼거리와 아름다움이 ~   ~
오늘부터 추위가 조금 풀린다네요
고맙기도 하여라 !

부다페스트 잘 보고갑니데이
젊은이들의 운동 묘기가 대단 합니다..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먹거리도 다양 합니다..
여행가다 덤으로 음악회까지 기억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지요
행복한 시간 여운이 여기까지~~~
평화롭고 역동적인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과거의 사회주의 국가라고 맏어지지 않을 정도의 자유로움도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순간포착의 장면들이 너무 멋지고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것은 그 나라의 먹거리일겁니다
부다페스트에서 먹었던 위의 그빵...
밀가루반죽을 롤로 돌돌말아서 원통형으로 구운..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싶어져요.
그걸 먹으면서
한국에서도 팔면 잘 팔릴텐데.....
한번해볼까? 하고 잠깐 뜬금없는 생각까지 했던
그 과자인지 빵인지 모를.....음냐 음냐~~~~~
물러가는 늦 가을의 뒷모습이 보일 듯 말 듯한
초겨울은 을씨년 스럽습니다.
추소명월의 가을 달은 이제 2014년도에나 볼 수 있겠죠?
동안,
찾아 뵙지 못했어요
님들이 많이 궁금 했고 뵙고 싶었습니다.
잊지않고 걸음 주시는 님들이 계심에 덜 외로웠답니다.
사이버 공간의 인연이 이렇게도 진한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요
삶 속에
용서는 숫자가 아니라죠?
용서는 무한한 사랑이라 하네요
피차,
헤아리는 삶으로 우리 늘 스스로 행복해시길 빕니다.
../ ┃━┐   
/\┡┏┙┢    
。。┃┕─●합㉡iㄷr
~~ ,·´ ¸,·´`)
 (¸,·´ (¸*〃´`)
올리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추고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 11월 21일 목요일 오후 .▶◀°"''''*....*"
.▶◀°"''''*....*" ♣ 감사합니다 ♣‥‥─ ◀▽
.▶◀°"''''*....*" ♣ 고맙습니다 ♣‥‥─ ◀▽
.▶◀°"''''*....*" ♣ 사랑합니다 ♣‥‥─ ◀▽
.▶◀°"''''*....*" ♣ 건강하세요 ♣‥‥─ ◀▽
..*"""*..*"""*.
*┏o━━━o┓*
┸행복배달┸

나를 도와줄 사람은 언제든지 있다
발견할 때까지 계속 찾아라 포기하지 마라

계속 도움을 요청하라 구걸하는게 아니다
남들의 지원은 내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도 많다
달리 얘기하는 사람의 말은 듣지마라


 ,·´ ¸,·´`)
(¸,·´   (¸*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원에 진기한 묘기와 곳곳에 풍경들이 아름답네요!!
어느덧 가을이 지나 가네요!!
오는 12월엔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워메~~
헝거리구경잘하고감니다
먹거리는어데가나 군침이돌아요
이곳 사진 속 젊은 청춘들처럼 무언가에 열중하며 자신을 인생을 즐겨 살 지혜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송금이 아니라 고급 앵벌이 시키는 거지요^)^
순간포착을 잘 하셨군요.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내일은 김장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이
많네요.   김장이 끝나면 큰 일을 한 것처럼
어깨가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춥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이곳 캘리포냐도 비가 내리고 있어요.
곧 추워 지려나 봐요.
서울은 영하로 내려 갔다고 뉴스에서 봤어요.
자꾸만 더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부다페스트 공원의 평화로운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하는 것 같습니다.
나라마다, 젊음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는 것 같은데... 부다페스트 공원속에 헝가리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이 우리 곁을 지나가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추운 겨울 잘 준비하세요. 사진으로 부다페스트의 멋진 일상을 처음 구경해봅니다.
출사 나갔다가 이틀만에 방금 돌아 왔습니다.
우선 인사민 드리고 갑니다.
이제는 서리꽃도 피었으니 완연한 겨울이네요
날씨가 조금씩 풀려가고 있다하니 이 기회에
김장도 하시고 월동 대책을 세워 두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비록 이렇게 아이디 제한조치를 당했다
하나 그것으로 힘들어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 일을 발판으로 삼아 또 다른 힘을 길러
더 높은 고지로 향해 보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위로의 말씀 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이 소설인데 날씨가 좋다고 하니 다행한
일이라 생각하며 늦은 밤 행복한 마음 내려놓고
가오니 오늘도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넘 아름다운 해외여행길 감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 하시기를가을사랑
역시 젊은아이들이라
패기가 넘칩니다.

멋집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멋지게 꾸며놓은 친구님의
방을 방문하였습니다.
오늘은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이자 소설(小雪)이랍니다.
어제는 다소 포근함을 보였으나
앞으로 점점 더 추운 날씨가
다가오겠지만 포근한 마음으로
평화롭고 행복을 누리는 그런
좋은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슴나더.
즐건 하루되세요.
오늘도 바람끝은 차갑게만 느껴집니다.
그 아름답뎐 가을 풍경화는 사라지고~~
이젠 겨울이라고 불러 주세요.
바람은 많이 차갑지만 높고 파란하늘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사소한 일상생활 속에서 삶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행복이 따로 없습니다
행복은내곁에 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부갑산사랑으로부터~~
부다페스트를 다녀온 느낌이 듭니다.....ㅎㅎ
안녕 하세요.
나름대로 자신을 즐기려는
젊은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들이
참 보기 좋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고마워요.
어느 나라고 젊은이들의 생기 넘치는 모습들은 다 아름답군요
노점상들도 깨끗하게 하시는 것 같아서 그 부분도 좋군요
CLOUD님 오늘도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비랄께요^^
여기는 못가본 곳인데 덕분에 잘 구경 했네요.
기회되면 동유럽 한 번 더 가보고 싶어집니다.
안녕 하세요!
언제봐도 이국의 풍경은 새로운 멋이 납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22일 오늘부터 소설로 들어갑니다
나름 좋은 계절이라 느껴집니다만
싸늘한 날씨가 계속 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 하십시요
부다페스트공원을 둘러봅니다...
재미난 일들이 많이 있군요..
이어지는 주말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인연이... 아닐지라도
좋은 사람 ..
필연이... 아닐지라도
편한 사람...
눈이 오고...
바람이 불면 찾아가
차 한잔
나누고 싶은 사람
추운날 따뜻한 미소 나눌 수 있는
오늘 이었으면 합니다~~^(^
부다페스트..
활기차고 멋지고 아름답습니당..^^*
특히 순간포착.. 넘 멋져용..~ 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 작품 기대를 크게 하면서 갑니당.. ㅎㅎ
부다페스트공원 풍경 감합니다.
거운 금요일 되시기바랍니다.
잠깐 볼일을 보고 와야지 하였는데 님 만나는
시간이 이렇게 늦어졌네요.
하지만 도착 하자 말자 님 만나는 기쁨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행복함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신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내 삶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이 들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 쉬는 고마움을
때로는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어 내일을 오늘 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한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오늘이 소설절기답게 쌀쌀합니다,
수확의 가을도 끝나고 월동준비의
시기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차 드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움이 한가득 실려있네요...
아름다운 음악도 들으시고 맛있는 음식이 거리에 넘쳐나는 곳...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니 이제
완전히 겨울이 되어 따뜻한 차림으로
다니시고 건강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고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애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로
의욕이 솟아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젊게 살아가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휴일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순도순
행복한 마름으로 보내시길 늦은 밤 잠깐
들러 기원 드리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부다페스트 도나우 강변
사회에서 배웠나요. 아님 음악에서 자주 듣던 노래였나요.
가물 가물합니다.
지난간 추억들이요.
활기 가득한 그곳에 예쁜 모습 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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