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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부다페스트 도나우 강변에서~ | 헝가리
CLOUD 2013.11.26 08:57
저는 부다페스트를 세 번을 갔는데 두 번은 낮에, 한 번은 밤에
어부의 요새를 올라 세체니 다리와 국회의사당의 야경을 눈으로는
잘 봤습니다.   사진으로는 실력 부족으로 제대로 남기질 못했네요.
야경 잘 찍으셨어요.   잘 보고 갑니다.
부다페스트의 풍경 잘 보았습니다
밤의 풍경이지만 도리어 아름답네요.
두분의 모습두요
도나우 강변감합니다.
거운 하루되세요
부다페스트 도나우 강의 야간 전경이 너무 아릅답네요~^^
연인끼리 도나우 강변을 거닐면 아주 낭만적일 것 같아요~ 여행을 사랑하는 1인으로써 좋은 정보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제주여행블로그에도 놀러오셔서 서로 많은 정보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잘계시죠
지난한주는 회사일 때문에못들렸네요.
이제 연말 분위기가 슬슬나네요
곳곳에 망연회 계획세운다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블방에 쉬고갑니다..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야경 감사히 봅니다...^^
어쩌면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 였던 특징일런지도 모르지만....
관광객에게 친절한 나라가 발전을 많이 한다는 사실을 곧 알게되겠지요...^^
동남아도 태국 이외의 나라는 불친절한 사례가 많답니다...^^
부다페스트의 도나우강 참으로 아름다워요
야경이 황홀하리 만치 아름다워요,,
사진을 너무 잘찍으셨네요..
음악 선곡도 탁월 하시고.
두분따님도 참으로 이쁘네요..^*^
부다페스트의 야경이
너무나 아릅답읍니다.
모델들의 모습도 멋지구요...
덕분에 귀한 풍광 감입니다.
도나우강의 야경
화려하면서도 요란하지 않고
아주 아름답네요.
미녀들과도 잘 어울리구요. ^^
아무리 추워도
늘 우리 등뒤를 따듯하게 비추어주는 태양이 있습니다.
겨울이 지나면,,
곧, 봄이 옵니다.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득안고 활짝 웃자구요.

♬♪~~~
변화를 꿈꾸며...

변화를 꿈꾸면서도 정작 과거의 행동과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익숙함, 게으름, 두려움 때문이다.

시인 폴 발레리는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라고 했다.
일상의 생각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며,
삶의 의미와 열정은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다.
-좋은글 중에서-

황금으로 부어 놓은 것 같이 보여요.
좋은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피터 팬보다 전차에서 내려 각기 딸들의 손을 잡고 귀가하는 듯한 부부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
정성담은 작품에 쉬어갑니다,
얼마남지 않은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행복은 다른 것이 아니다.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다.조셉 우드 크루치 의 말을
상기하며 님의 작품을 대하는 행복에 머물다 갑니다.
남은 화요일 시간에도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추워진 날씨 가을 낭만을 만끽하며 포근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야경이참아름답네요
베리굿~~~
너무잘구경하고감니다
부다페스트 푸른강 도나우 세치니다리 야경이 환상적입니다.
아름다운 여행기에 발길이 머물게 하네요!!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11월이 끝자락 입니다.
남은가을 행복하게 멋지게 보내시고 사랑 가득한 저녁 되세요!
고운님 하시죠 야경에 비친 따님들이 이쁜데다 더아름답네요 감햇읍니다
저녁들어 찬바람이 불면서 비가 내리네요.
밤새 눈으로 변한다고 하는군요.
세계 곳곳이 폭설로 고생이 많다고 하네요.
빙판길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삼각대도 없이 멋진 야경을 담으셨네요
아름다운 도나우강이..불빛아래 더욱 아름답습니다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CLOUD님 제 블방 이사 했으니 이 닉을 따라와 주셔요~~

이 밤에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었답니다.
이 눈이 그치면 기온이 급강하 한다는데 옷
따스하게 입고 보온에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가슴을 보듬어 주고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세요. 더불어 함께하는 따듯한 마음
언제나 내 마음과 당신의 마음속에 있답니다.~

11월도 다 가고 달랑 한 장남은 달력,
이제는‘보내야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새로운 달은
희망의 달이시길 바라며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오늘도 여유로움 속에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항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에 야경은 명품입니다.
강변의 모습속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뻑 느껴보는 것 같아 지기는 기분이 좋아지는 걸요.
고마워요 칭구님***
언제 저런데 가보니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멋진곳 부다페스트 잘 보았습니다^^
화사한 밤 입니다..
야경이 아름다웠던 도나우 강변.... 추억해 봅니다...
때를 잊은듯한 비가 줄기차게 내리는 수요일 아침에 창문에
흐르는 빗방울을 해이듯 님의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어느곳은비가 어느곳은 눈이 내린다는 예보이니
안전운행 하시고 감기조심 하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도나우강변의 야경이 황홀합니다..
아릿따운 아가씨들만큼이나.. ^^
영원히 잊지못할 도나우강변의 풍경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을 하면서도 참 여유로운 모습이 보이네요
강변산책하며 전철도 직접 타보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건물들이 화려하고 넘넘 멋집니다.
즐거운 시간이엇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즐건하루 되세요.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새찬 바람이 불어롸 가을을 삼키고 간다.
그 아름다웟던 가을 만이 가젓던
울긋 불긋 화려한 모습을 송두리체 않아가고
엉성한 빈 껍데기만 남겨논체 가을은 간다.
오늘은 전국으로 눈소식이 있다.
거울은 이제부터 시작인가 봅니다.
겨울철 불청객 좋심하십시요.
운동을 생활화 하여 건강을 지킵시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부갑산사랑>
자기의 약점을 들여다보고 비판하느니
자기의 장점을 키우기에 힘을 써라.        
땅 속에서 무진장의 금광을 캐내듯
사람의 정신 속에는 파면 팔수록
나오는 빛나는 재능이 있다.

가장 참된 유산은 무엇일까.
그것은 생애를 올바르고 힘차게
살아날 수 있는 힘을 은연중에
키워주는 것이다.         이러한 유산은
파멸되지 않고 평생을 통하여
지식의 벗이 될 것이다.
                                                 -구상-

어제는 눈이 내렸는데 이젠 추워질
것이라는 기상대의 예보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빕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세태의 흐름이 매끄럽지 않아 눈과 귀가 피곤하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부의 곳간에는 땀의 결실이 가득 채워지고
도시인의 곳간에도 행복이 듬뿍 채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은 제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가을 꽃 향내와 함께
닉 따라 님들의 방문을 노크해봅니다.
행여라도,
영혼의 갈증을 느끼시는지요?
무엇을 잃을까
무엇을 소유할까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목마르시다면~~~~
한 권의 詩集을 펼쳐보세요
詩속에는 목마름을 해갈 시켜 주는 생수가 있지 않을까요?
애써 올려주신 작품 속에서 님을 뵈온 듯 합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행복합니다
ㄱ┣ㄱ┃ㅈㅅ┃
...□ ......┻ □ 하시구요.
사랑합니다.
시인 / 늘봉드림

메인 사진은 정말 압권인데요.^^
건강하세요~!
  • 차창너머
  • 2013.11.27 16:14
  • 답글 | 신고
폴란드 크라코프 출장와서 인터넷 검색하다 들렀습니다. 따님들이 아주 미인이세요. 저도 딸이 셋인데 이쁘게 잘 커줘야 하는데...
부다페스트의 도나우 강변...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군요.^^
세체니 다리의 야경은 정말 일품이네요.
부다페스트 아름다운 강변에서 고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셨군요..^^*
아름다운 여행기 즐감하고 갑니당.. ㅎ
수많은 즐거움이 함께하는 즐건 수욜 보내시길 바래용..~~~~
프랑스나 영국 느낌도 나는데 부다페스트군요~ ㅎㅎ
사진 주인공은 모델같이 이쁘시네요.
그래도 잡지속의 사진 같이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유럽에 다녀와서 좀 실망스럽다고 하시는 분들 얘기도 몇번 들어봤습니다~^^
도나우강변의 야경이 정말 멋지군요...
아름다운 강변의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거리 야경도 낭만이 넘칩니다.

우리 언어와 어순이 같다니 신기합니다.
부다페스트 도나우강의 황금빛 야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행복한 여행으로 좋은 추억 만드셨습니다.
구경 잘 하고 가네요^^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복 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아시리라 봅니다.

상대를 헐뜯고 경멸하기 보다는
상대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인지도 모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휘황찬란해서
눈이 돌아가게 생겼습니다.
멋진 풍경입니다.
특히 첫번째 사진...
아름답고 낭만이 있는 밤의 풍경입니다..^^
부다페스트..야경이 정말 너무 아름답습니다..
유럽여행 때.. 이곳을 빼먹은 게 너무 아쉬움입니다..
따뜻하고 좋은 날들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야경이 대단하네요 아름다운 사진 즐감합니다
헉~  
사진이 더 아름답네요...
온통 금빛이라니~~~
야경 촬영에 취해 그날밤 저녁때도 놓쳐서
굶고 호텔방에 들어갔는데..ㅠㅠㅠㅠ
그때 굶었던 저녁한끼를 지금 사진으로 대신합니다.ㅎㅎㅎ
참~ 삼각대도 없이 저렇게 아름답고 디테일하게 담으시는 분은 별로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CLOUD님 전 글과 풍경도 멋지지만 항상 사진을 보면서 감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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