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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오스트리아 (16)

빈 Wien의 호프부르크 왕궁 Hofburg | 오스트리아
CLOUD 2013.11.28 08:45
고마운님~
이곳 대구에도 어제저녁에는                
겨을을 제촉 하느라
눈발이 날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따스한 햇살이
비추고 있지만 차가운 날씨네요.
벗님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
환한 미소가 가득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이 되세요...^^*
길거리 휴지통 저도 동감에 한표
유럽에선 사실 담배꽁초를 아무 곳이나 버리게 하잖아요.
또 쓰레기통에 넣으면 불나서 넣지도 못하게 하고,
또 프랑스 같은 곳에선 아예 쓰레기통 자체를 쓰레기 담을 비닐 봉투로 만들어 걸쳐만 놓더군요.
또 공원에서도 아무곳이나 제재도 없이 담배를 피울 수 있고요.

오스트리아 쓰레기통은 예쁘고 흡연자를 위한 배려도 있어서 좋아 보이네요.

생각하기 달린 것이지만, 우리나라 지하철 입구에 비한 쓰레기나 담배꽁초를 보면
너무 규제 일변도란 생각이 많이 든답니다.

깨끗한게 선진문화라고 일방적인 주장만하는데
개인의 자유로운 생활을 배려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도 선진문명임을 좀 알아야한단 생각이....
당당함이 독보적입니다.
여인들이라면 탐낼만 한 장식품~~
.*"""*.*"""*.    
* ▶◀ //\\ *   
* (*'') (^^*) *   
┏0 ━♡♡━ 0┓
늦 가을인 듯
초 겨울인 듯,
낙엽 구르는 소라가
내 청춘을 갉아 먹는 소리로 들리더니
하얀 설경이 산야를 뒤덮었네요
세월 참 빠르죠?
살구나무에 꽃이 피고,
메두기도 짐이 되며,
정욕은 그치고,
우린,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리니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래 할 것이요 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여,
낙엽 구르는 소리가 싫어집니다.
매시 매 순간을 소중히 그리고 알차게
엮어나가시길 빕니다.
정성어린 작품 가슴에 담아봅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 드리며~~~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の 늘샘 초희드림

이쁜그릇들과 도자기에 눈이가네요..
빈은 예술의 도시 잖아요
멋진 풍경들과 아름다운 장식품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ㅎ
클라우드님 너무 감사드려요..
차거운 날씨에 건강 꼭챙기세요^*^
오스트리아에 대한 기억은 좋은 편이라 내년에 한번쯤 들어갈 계획입니다.
아름다움이 넘치던 곳이라 추억도 있지만 하필 비가 주륵주륵 오던 날에 그리로 들어가서
약간은 추웠지요.
글 잘보고갈께요. 감사해요!
기차타고 떠나는 여행길 이야기가 가득 전해 오는 듯합니다.
아름답고 웅장한 호프부르크 왕궁 내부에 황급 그릇들까지.... 함께 즐겨 봅니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항상 건강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잘구경하고감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값진 여행이네요 헤헤헤
벌써 길거리에 크리스마스 트리을 볼수있습니다.
연말연시 조금 실감이 납니다.
군고구마 연통에서 하얀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따끈따근한 노란속 고구마가 먹음직스럽고
정겹습니다.
보송 보송 털모자에 포근한 목도리 두르고
따끈한 군고구마 먹으며 오랜벗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계절이네요.
글벗님의 겨울이 그리 춥지 않기를 바랍니다.                
건강한 삶을 통한 행복한 인생!!
우리들이 이루고자하는 밝고 건강한 세상입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 따사롭고 환한 미소지으시는날 되시길요.

..♥♥........♥♥
...ζξ..........ζξ
┌─┬┐┌─┬┐
│♥.├┘│♥├┘
└─┘...└─┘
울님~♥
많이 추우시죠.
따뜻한 차 한 잔 놓고 갑니다.

♬♪~~~
자신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없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잡아먹는 사람이다.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1561-1626)
영국의 철학자, 물리학자.

요즘 제가 수련의 경지가 오묘하게 상승하여 제법 득도한 듯하니, ^)^ 오스트리아의 대단한 공력도 감당할 것 같습니닿ㅎㅎㅎㅎ
무엇하나 화려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ㅎㅎ 드디어 빈으로 들어가시는군요^^* 나흘간의 베이징출장에서 이제막 귀국하여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기차 여행이 무척 낭만적이셨을 것 같네요.
궁중의 집기들을 보면 무척 화려하고 아름다운데
엘리자베드 여왕에 대한 박물관은 화려함과 거리가 멀다는 게
좀 뜻밖이네요.
CLOUD님 덕분에
먼 유럽 왕궁 여행 편안히 앉아서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신 풍기네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어찌 이렇게 세월이 빠른지 내일이면 벌써
11월도 다 가고 12월의 문턱을 넘게 되었네요.
이젠 쌩하게 바람 불고 너무나 추운 날씨입니다.~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 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 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으니 늘 미소 짖는 사람이 되어요.~

매일 기록이 갱신되는 날씨에 늘 건강 챙기시고
금요일인 오늘 불금 되시고 늘 행복하시라 늦은 밤
행복 한 아름 두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발아래 얇은어름 으깨어지는소리...
온기 가득한 방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님과 마주 앉은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금요일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득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비엔나를 여러 번 갔었음에도 이 궁전은 안 가본 곳입니다.
궁정의 식기가 아주 훌륭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지난 주에 김장한 뒤부터 오른쪽 어깨가 조금씩 아픈데,
어제는 또 시댁에 제사라 일을 안 할 수가 없었지요.
오늘은 그림을 좀 그리려고 하는데 팔을 쉬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날이 많이 춥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멋지고 아름다운 여행기 감사히 봅니다...^^
멋지네요 하지만 제주도 아름답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꼭 다녀 온거 같습니다
여행자의 마음은 모두 공개가 안되어 아쉬움이 있겟어요...
호프부르크왕궁 멋지게 봤습니다...
오늘은 왕궁을 소개해 주시네요.
광장을 달리는 마차부터 너무 아름답습니다.
화려한 왕궁 구경, 감동이었습니다.
역시 문화예술의 도시답게 쓰레기통도 이쁘군요.
은식기들은 말 그대로 예술입니다. 사고 싶은데요. 님 덕분에 빈의 풍경 잘 보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셔요~ ^^*
이국적인 풍경들 잘보았습니다.
역시 왕국 예술적이네요~ㅎㅎ
아주 근사합니다.
님이 언급하신 쓰레기통이나 너무 제약적인 문제에 저도 동감을 합니다.
뭐든지 틀에 맞추려는 생각이 오히려 발전을 저해 합니다.
유럽의 전통이 잘 남아있어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빈 왕궁감합니다.
거운 금요일 되세요
휴지통에대해 참많은
생각을   하네요

다양한   모양의 식기도
눈을 즐겁게 합니다
님cloud 안녕하세요!
이국의 환경이 넘 좋습니다.
기차칸 속도
먹거리도 먹을 만 하겠어요
일주가 금방 지나 갔네요.
비에 눈이 섞여 내리고 밖에 나가기 싫은 계절 입니다.
추운데 몸 관리는 잘 하고 계신지요
그래도 춥다고 웅크리지만 마시고 운동도 하고
맘껏 맑은 공기를 마시며 활동을 하셔서
건강하고 편안한 겨울이 되시길 바랄게요.
금, 은, 도자기 식기들이
귀하게 보입니다. 즐감하고 감사드려요.
님의 덕분에 왕궁의 이모저모를 잘 보고감니더
이또한 배려의 아름다움이 아닐련지요   ㅎ
말이 향기로우면 마음이 맑아지고
마음이 밝으면 가정이 밝아지고..
항상 미소 짖는 습관은 온세상을 밝게 한다.
오늘도 변함없이 미소짖는날 되셔요...^^*
고운님 하시죠 왕궁을 관광하셧군요 화려하고 아름다운 도시네요 감햇읍니다
호화롭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블친님, 오늘은 신나는 주말입니다.
금요일은 불금입니다. 불타는 금요일 금방 웃는 날입니다
골든데이 금광에서 금을 케어 나오는 날입니다. 오늘도 주도적인 삶 속에
아름다운 편린들로 족적을 남기시는 참으로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자!
호프부르크 왕궁 여행 사진들... 즐감해봅니다.
왕궁이여서인지, 조각 작품... 사용하는 식기들도 너무나 아름답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사진보면서... 우리 나라 궁궐하고는 전혀 다른 아름다움을 느껴봅니다. 우리 나라 궁궐이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건축물이 더...
오늘이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정말 달력이 달랑 한 장밖에 남지 않아
올해도 다 가는구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자신이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해 하지 말며 자기가 아는 대로
진실만을 말하여 주고받는 말마다 악(惡)을
막아 듣는 이에게 기쁨을 주어야 하겠습니다.~

올해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으니 못다 이룬 일.
다 이루시고 한 해를 잘 보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면 합니다. 그리고 즐거운 휴일 추운 날씨니
따스하게 지내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멋진 여행기 즐감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오스트리아 빈은 말 그대로 설렘이 있는 도시지요.
음악이 살아 숨쉬는 도시! 너무 가고싶습니다.
내용 너무 잘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늘 생소한 곳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덕분에 함께 여행합니다^^
멋진 여행 이고나를 느끼네요..
삶의 여행에 기쁨과 즐거움이 함께 하지요..
오스트리아 빈 여행 같이 떠나 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화려함의 극치를 이루는 그릇들이 군요...어디선가 부유층이 맨나중에 그릇에 관심을 갖는 다는 말을 떠올리며 즐감합니다........음악이 적절한듯 하네요.........^^

11월의 마지막이자 주말인 오늘 지인의 자식이
혼례를 치루는 날 이라 그곳에 다녀와 다소 늦었지만
님께서 작품을 올리실때 마음의 정성에 다소라도
함께 하고픈 진심어린 발길로 머물다 갑니다.
포근한 주말 아름다운 추억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좋은 이 아닌,
아름다운 여행을 하고 계십니다.ㅎ~~

화려함과 평범함을 두루 갖춘
빈의 모습은 삶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행중에 꼬집어 주신 우리의 풍경은
심하면 여론재판을 동원 해서라도 하고마는 행정편의주의가 맞나봅니다.

함께 하는 여행처럼 편안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사람들의 모습처럼
겨울이 깊어 가네요
11월의 마지막 날도 이제 서서히 어둠을 동행하고~

우리부모님들이 주신 그날이 멀어져만 가네요

클라우드님 ! 젊을때 부지런히 배우고 자신을 연마하소
갖고싶은것들이   너무많네요...ㅎ
멋진여행을 하셨다는 생각입니다
식기들은 화려함의 극치군요 방은 검소한지 모르겠지만...
CLOUD님 덕분에 오늘도 신나게 저도 유럽여행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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