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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16)

오스트리아 빈 Wien의 거리 모습 | 오스트리아
CLOUD 2013.11.30 18:36
오스트리아 빈의거리 활기가 넘치네요
국립오페라 하우스 건축물이 아주 멋찌군요
성 슈테판 성당 건축물도 아름다워요
클라우드님 수고 하셨습니다 ㅎ
고운님 하시죠 깨끗하고 아름다운 왕궁 모습 감하고 감니다 행복하세요
오스트리아 빈의 거리는 짐작만으로도 가히... 아름다운 예술의 도시일 듯합니다^^*   특히 메인의 신왕궁 전경과 영웅광장의 모습...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속이 탁 트이네요....ㅠㅠ
12월 새로운 달을 맞이 하시어 의미깊고
행복한 달이 되시기 바랍니다,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오스트리아 빈의 건물과 23만개의 벽돌이 들어갔다는
성당의 건물이 멋지고 예술적이네요.
색다른 풍경 감상 잘 해봅니다.

일상이 뭐가그리 빠쁜지!
컴터앞에 오랜만에 앉아봅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행복한 즐거움을 주었던 11월은
또 하나의 지나간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그런 아름다운추억 차곡차곡접어 가슴한켠에
간직해 두었다 가끔씩 추억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12월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여느때보다 더 알차고 보람된 12월 되시고
늘~행복이 넘쳐나는 12월 되세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루 동안에 한 가지 착한

일을 듣거나 행할 수 있다면

그 날 하루는 헛되이

살지 않고 잘 산 것이다.

참으로 사람의 도리를 다했는가,

하루 한 가지라도

이웃에게 덕이 되는

행동을 했는가 안 했는가에 의해서

그 날 하루를

잘 살았는가 못 살았는가를

판가름할 수 있다.

여기에서 삶의 의미와 가치가 결정된다.



출처 : 법정 스님《산에는 꽃이 피네》중에서


12월의 첫 휴일을 겁게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드리며
다녀 갑니다
성서 속 최초의 순교자 스테파노를 기념하는 성당인 듯합니다. ^)^ 거기 들어선 사람은 순교의 고귀한 성혈을 맛보는 것입니다.
기쁘고

즐거운   자리되시며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음악의 도시 빈...
화사하고 아름답네요.
대성당..
기독교에서는 스데반이라고 하지요.
건물의 규모와 섬세함이 상상이 안가네요.
대단하군요!
역시..."오스트리아"네요...
한폭의 그림입니다.^^
건강하세요~!
활력이 넘치는 거리의 풍경입니다.
찬란한 음악의 산역사의 도시 빈~
고마운 작품입니다.
2013년 마지막달 12월은 한해을 마무리하는달입니다.
한달 달랑 남은 달력을 보니 조금은 아쉽고 서운하지만
새해을 맞이할 생각에 즐겁고 희망이, 힘이 용솟음칩니다.
모든게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12월 한달 올해의 못다 이룬일 다이루시구요.
연말이라 바쁘시겠지만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한달되시기바랍니다.

11월과 12월이 교차하는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올해는 겨울이 예년보다 한 달 일찍 찾아와 엉겁결에
겨울을 맞이하여 추위에 적응이 잘 되지 않으시지요.~

살아가며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이라도 용서할 수 없다면 적으로 만들지 마시고.
만약 내가 다른 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 나의 삶은 헛되게 살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12월의 첫 월요일 희망으로 열어 가시고 따사로운
햇살과 같이 소외된 이웃도 돌아보시며 늘 향기로운
날이시고 올해를 마무리 잘하셔서 한해를 잘 보냈다
하는 자부심을 가지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지난 주말을 보람차게 잘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12월의 첫 번째 주 월요일입니다.
한 해 동안 살아온 일을 잘 마무리하시고
돌아올 새 해를 맞이하려면 계획을 세워
새로운 준비를 해야 할 때라 여겨집니다.
찬바람으로 하여금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건강한 12월이 되시어 늘 즐겁고 행복한
삶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번 비엔나 갔을 때는 비가 와서 우산을 들고 사진 찍느라
쩔쩔 맸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케른트너 거리는 볼거리가 많아
눈이 즐거웠었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내년 2월달 쯤에나 이곳을 가볼 수 있겠네요.
사진을 보고 미리 즐거워해봅니다.^^
12월의 첫번째 월요일 길게만 보이던 마지막
달력안에 뻬꼼하게 기록된 약속의 시간들도
하루하루 가면서 메꾸어 지겠지요.
그안에 님의 작품도 수록 되는 기대감에 머물다 갑니다.
쾌창한 날씨에 기쁨 가득한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새한주의 시작
출발의 의미는 언제나 꿈과 희망을 줍니다.
그래서,
첫 단추을 잘 끼어야겠다는
다짐을하는 중요한시점이란 생각에
조금은 긴장감으로 시작을 해봅니다.
오늘도 멋진시작하시어,,
한 주 내내 좋은일들로 꽉 채우시길 바랍니다.

♬♪~~~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844-1900)
독일 철학자
사랑하는 벗님...
12월의 첫 멋진
휴일이 되셔겠죠?
새롭게 시작하는
12한달도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라며...
밝은미소에 행복 가득하시고,
행운과 함께 좋은일
많이 있으셔요
감사합니다_()_
오스트리아 꼭 가보고 싶은 도시중 하나입니다.
맨위에 사진은 저기서 살고 싶다~ 라는 바램 ㅎ
그리고 밑에 쿠키같은데 동물 모양~ 아까워서~~   어떻게 먹나요~~
잘 보고 갑니다~~
오랜 전통과 풍물이 그대로 남아있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울님 안녕하세요?
2013년의 마지막 달 입니다.
세월이야 굴렁쇠 처럼 구르지만
우리 가슴엔 희망이 살아 숨쉽니다.
자선냄비가 길거리에 등장하고
영 육간에 춥고 배고픔에 처한 이들은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옥합을 깨뜨려 사랑을 실천한 마리아 처럼
우린,
무엇을 깨뜨려 내 작은 사랑을 실천해볼까요?
맛있는 과일에는 벌레가 더 꼬이듯
재산이 많으면 근심의 무게로 스스로 불행하진다는데요
나눔의 실천으로 행복의 방주에 오르시길 빕니다.
울 고운님!
../ ┃━┐   
/\┡┏┙┢    
。。┃┕─●합㉡iㄷr。
HAPPYDAY ~ 늘샘 초희드림.. ˚♡。

오스트리아 빈... 음악의 도시.
도시 전체가 커다란 박물관 같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어디선가 클래식 음악이 조용히 흘러나올 것 같습니다^&^
마지막 달력이 나왔군요..
12월의 첫번째 월요일
힘차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스트리아 빈 거리 풍경이 아름답네요!!
헬덴광장과 웅장한 신왕궁!!
그 곳에 살고있는 주민들 모습까지 생생하게 전해주시네요!!
12월 첫 월요일 저녁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오스트리아의 빈 이군요.
볼수록 참 아름다운 도시이네요.^^
매우 견고하고 예술적인 빌딩들이네요.
정말 멋져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좋은글감합니다.
거운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거리 잘구경하고감니다
역시 좋은 추억이깃들은 도시네요
아름답기도 웅장하기도 한 예술의 도시......ㅎ
케른트너거리가 자유스럽고 예술적인 도시같군요
23만개의 벽돌이 들어갔다는 성당은
어쩜저리 섬세하고 화려할까요 ...모든것이 다   예술인것같습니다
한장남은 달력이 어쩐지 외로와 보입니다.
한 해의 삶을 되돌아 보면서
못 이룬것 있으면 지금부터라도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12월 되었으면 합니다
 ★★★   ★★★
★★★★★ ★★★★★
★★굿 ★★★★★★★★
★★★★★밤★★★★★
  ★★★★★★별★★
  ★★★밤★★★
   ★★★★★
    ★★★
     ♥*♥
                                                                     ♥*♥
                                                                 ♥*♥
                                                 ♥*♥
                                 ♥*♥
                 ♥*♥
♥*♥
♥*♥
♥*♥
행복밤 되세요♥

굿 나 잇~~♥!!

이밤도잘마무리하시고
행복한밤ᆞ평안한 쉼 되옵소서!
중국 발 스모그로 하루 종일 날씨가 흐렸습니다.
흐려진 날씨 속에도 우리는 새로운 날을 개척하기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본분을 지키며 열심히 일 하였습니다.~

삶에서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워야 하겠습니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 듯이 등 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만날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월동준비도 다 하셨겠지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사랑으로 포근하게 서로를 녹여주시고
행복하신 날이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오스트리아 빈 여행사진들... 즐감해봅니다.
사진으로 처음 오스트리아 빈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처음 구경하는 것 같습니다.
오스트리아 빈에는 전통의 역사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여서... 정말로 여행하고 싶은 곳입니다. 먼저 사진으로 행복한 여행을 해봅니다.
건물들이 거의 석조 건물 이네요..
거리 카페의 모습에 정감이 가네요..
유럽에선 교회 건물을 사진에 온전히 담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높은 첨탑이 기본인 건물인데 그 것을 좁은 골목에서 사진에 담으려고하니 각도가 잘안나와서....
어떻게 모든 교회들이 광장도 아닌 복잡한 골목속에 다들 묻혀 있는지 그 이유도 무척 궁금하더군요.
아마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회라서 그랬는진 모르지만.....*
오스트리아 빈 하면 먼저 음악의 도시라는 것과
음악의 거장들을 만날 수 있다는 설렘이 앞섭니다.
올려주신 포스팅을 보니 오스트리아 빈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구나 싶습니다.
웅장함과 화려함 그리고 섬세함을 두루 갖춘 빌딩숲을 걷는 기분
얼마나 행복할까 싶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저뭅니다
웃음꽃 피우는 즐거운 저녁 되십시오^^*
예술 조각품들이 많아서 사진 찍기는 좋겠단 생각은 드네요
거리의 풍경들도 자유로워 보이고...
CLOUD님 멋진 사진 감사하네요^^
얼마전 대학본교100주년기념행사에서 오스트리아빈에서 함께했던 친구들 만나 담화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다시 되새겨봅니다.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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