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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16)

빈의 성 슈테판 대성당 St. Stephansdom | 오스트리아
CLOUD 2013.12.03 09:31
신왕궁의 야경... 불꺼진 시청사 주변이어서 그런지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보이네요. 웅장한 성당 내부 또한 언제나 놀라움이고요...ㅠ
ㅎㅎ... 그래서 친구들과 여행 중에 다툼이 생기는 것 ... 다반사인가 봅니다....^^* 꼼꼼하게 찾아서 보시는 클라우드님 따라나서신 가족분들 많이 힘드실(?) 것 같다는 생각.....ㅎㅎ 저도 클라우드님 스타일이어서 가족들이 이젠 일정 따로 잡자고 나설 정도입니다....ㅠㅠ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에 어데론가 훌쩍 떠나고픈
마음을 다 잡으며 님의 작품을 대하고 머물다 갑니다.
아름답고 고운 추억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빈은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곳이라 가슴 설레며 사진과 글을 읽어 내려 갔답니다.
2006년 여름에도 다녀오고 2007년 여름에도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을 다 못가봐서 아쉬움이 남는 곳이예요.
저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며 오가는 사람 구경했던 것도 생각나고 , 저 빨간 트램하며 모든 건물들이 다 그립네요.
처음에 오스트리아 여행을 계획할 때 먼저 여행을 다녀온 조언자가 빈은 별로 볼 거 없다며
일정에서 빼라고 했을 때 그 말을 들었으면 정말 후회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음악과 미술과 건축을 모두 만족 시켜 주는 곳, 빈...저는 지금도 이곳이 정말 좋답니다.    
cloud님이야 멋진 사진촬영의 열정으로
두끼식 굶어도 배고픈줄 모르고 날아(?) 다니시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허기짐과 배고픔에
극기훈련 받는 심정으로 경치를 감상한답니다..ㅠㅠㅠ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길.....
그래도 열심히 따라다니잖아유~~~
이런 모습을 보면 참으로 부럽습니다.
현대화에만 몰두하는 우리와는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죠...
역사만 강조하지 말고 실제의 행동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멋지네요~
오스트리아 말로만 듣던 곳 ~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쨍...하니
햇살이 고운 오후네요.
빈의 아름다운 건축물들 속으로
가볍게 걸으며
함께 보내게됨을...감사드립니다.
남은 오후도 행복하시길요.
멋진 도시네요..
건축물들이 너무 아름다워요..
열정이 가득하신 클라우드님
대단하십니다..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멋져요
보면 볼수록 웅장함과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성당 내부와
조명이 꺼진 시청사의 이국적인 모습에 매료됩니다.
가족과 함께 떠난 여행이라 좋은 점도 있으셨겠지만
피곤함에 쉼을 얻고 싶어하셨던 사모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인지 여행은 홀로여행이 최고인 것 같아요
이건 제 경우지만요 ㅋㅋ
클라우드님의 세심한 배려에 가만히 앉아서 지구촌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평화로운 저녁시간 이어가십시오^^*
영화에서 보던 멋진 영상들이네요!!
빈의 성 슈테판 대성당 비경에 빠져 봅니다.
쌀쌀하지만 마음은 즐거운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이 순간은 빈의 성 슈텐판 대성당 있는곳으로 떠나고 싶어요~
넘 아름답습니다.
대성당
웅장하면서도 화려하고 아름답군요.
그런데 시청앞 광장에는 왠 사람들이 저렇게 많이 몰려들까요?
황금빛 신왕궁의 야경
정말 아름답네요.
어딘선가 모짜르트의 선율이 바람타고 들려오는 듯...^^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대단한 성당이예요..
수백년이 지난 지금에도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다른말이.......
잘 보고 갑니다..^^
2월엔 모짜르트 관련 콩클이 오스트리아에서 있고 그걸 준비하고 있다 했습니다. ^)^ 대성당 외관도 엄청나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멋진사진 즐감합니다
운명을 기다리는 사람은 일확천금을 꿈꾸지만,
힘을 믿는 사람은 자기 운명을 역고 나아간다.    
전자는 우체부가 유산 상속통지서를 전해 주길
기다리고 후자는 스스로 그 유산을 만든다.

자기는 그만한 일을 못하겠다고 처음부터
한계를 정해버리는 것은 자기 능력을 막아버리는
것이 된다. 새롭고 어려운 일은 그만큼 새로운
자기 힘을 닦고 시험해 볼 마당인 것이다.

급히 서둘지 말라.     너레를 배우기 전에 말부터 배워야
하지 않겠는가. 단걸음에 높은 곳을 뛰어오르려고 하지
말라.     순서를 밟지 않고 급히 서두른 일은 반드시
헛수고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마음속에 정열이 불타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정열이 식으면 사람은 급속도로 퇴보하게
된다. 아직 그대 마음속에 정열이 불타고 있을 때,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라.

위대한 사람은 단번에 높은 곳에 뛰어오른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밤에 단잠을 잘 때 그는
일어나서 괴로움을 이기고 일에 몰두했던 것이다.
인생은 한 걸음씩 걸어 나가는 것이다.
                                                                         -이향아-

찾아주신 친구님, 만나 뵈니 반갑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당 건물이 예술적으로 보입니다..
웅장하고 아름다워요
성당의 탑에 오르는 시간이 정해져 있군요.
시간을   잘 맞춰 가야 할것 같네요.
CLOUD님 그래도 마나님에게 잘하시네요
전 아쉽네요 더 멋진 야경을 볼 기회였는데...ㅋㅋㅋ
CLOUD님 오늘 한참을 보고 가면서 자주 오질 못해서 죄송하단 말씀 드리네요^^
집이 천 칸이라도 밤에 눕는 곳은 여덟 자뿐이요.
좋은 논밭이 만경이나 되어도 하루 먹는 것은 두 되뿐이다.-명심보감
드넓은 들녘을 바라보며 문득 떠오르는 꽉찬 마음으로
님의 정성에 머물다 갑니다.
밝고 아름다움으로 가득찬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왕궁답게 그 색깔도 금색으로 아름답네요
와~멋지고 우와하고 아름다운곳,,,

구경 잘했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성 슈데판 대성당...
웅장하고 아름다운 규모에 압도되는 느낌입니다.
내부의 화려한 장식은 정말 감동적이네요.
대성당
내일은 성당에 가서 판공성사 표도 받고
조만간 판공성사도 보려고 합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오늘 바쁜일일 있어서 외출했다가 이제야 돌아왔어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이웃나라의 영향으로 연무가 뿌옇게 끼어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12월 이맘때쯤이면
아스라히 아름다웠던 시절의 많은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남은시간도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성 슈테판 대성당감합니다.
거운 시간되세요
고운님 하시죠 좋은곳은 모두 다니시네요 덕분에 지도 관광 잘하고 있읍니다 감햇읍니다
늘 좋은 구경하고 간답니다~~

봄 날씨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겨울날씨가 이렇게만 되면 서민들이 얼마나 좋을까요.
근대 또 추워진다니 얼마나 추워질지 걱정이 되네요.~

인생은 전쟁터라 했지만 이 전쟁터를 얼마든지
아름답게 가꿀 수 있으니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시고 슬기롭게 대처
하신다면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 시작하셔서 아름답고
향기로운 날 만들어 가시고 늘 행복하시라
마음으로 기원해 드리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는 12월의 하루인 오늘도
포근한 겨울속에 시작점을 찾아드는 시간에
정성으로 올려 주신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몇일간 계속 포근한것 같네요.

산길 가다보면 겨울잠바를 벗게 되더군요.

그래도 차거운 날씨라 겨울 잠바는 필수더군요.

연말이 다가오면 일년동안의 한해를 돌이켜보는
시간으로 한해를 뒤돌아보게 됩니다.
새해에 계획대로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올해에 못이룬거 내년이 있으니까요.
희망이 있는삶은 무한한 가능성과 삶의 활력이됩니다.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오늘도 좋은생각 좋은기분만 가득하시길바랍니다.

*예술은 창조자와 감상하는사람이 서로 만나는 환희의 광장
-도미다 고지로(일본작가)-
성당 안이 어둡던데 사진을 잘 찍으셨네요.   제가 갔을 때
비가 와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여행 가면 하나라도
더 찍고, 보려고 하는 편인데 남편이나 애들은 그만 가자고
하지요.   참 안타까운 순간들입니다.   그 심정 이해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늘도 친구님의 훌륭한 블로그에서 잘 쉬어갑니다.
날씨가 풀려서 포근하긴 하지만 중국으로부터의
미세먼지가 하루 종일 하늘을 덮고 있어
호홉기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밖으로 나갈 때에는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해야할 듯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럽을 여행하다 보면 자연스레 성당이 그 중심에 있더군요.
저도 가톨릭 신자인데
오늘의 현실을 보면 유럽에 화려한 성당만 있지
신자들이 별로 보이지 않는 것이 참 가슴아프게 다가오더군요.
화려한 빈 성당
그것이 주님께서 바라는 모습은 아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오스트리아를 보여주시네요....몇장의 야경사진도 성당의 웅장함에 압도됩니다....
어디를 봐도 화려하고 웅장하고...아름다운 예술의 도시로군요
야경도 멋집니다...감사히 보고 갑니다
네. 스타 벅스, 국립 오페라 하우스, 국회의사당,
미술사박물관 왕궁정원의 모차르트 동상까지 즐겁게 잘 봤어요.
그런데 <치통의 그리스도> 조각상의 이름이 독특하지 않나요?

12세기 중엽에 건설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작은 교회를
14세기 합스부르크의 루돌프 4세가 고딕 양식의 대 교회로 개축하고,
성 슈테판 성당 북탑에 <치통의 그리스도>라는 조각을 세운 걸 보면
<합스부르크 왕가의 치통>이 얼마나 힘든 고통이었는지 알 것 같네요.

왜냐하면, 합스부르크 왕가는 왕족의 대를 이어가기 위해
결혼대상자를 친족에서 선택했기 때문에 보기 흉한 주걱턱 얼굴에
부정교합이 생겨서 치통으로 고생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합스부르크 왕가만이 겪어야 했던 치통을 완화하기 위해
<치통의 그리스도> 라는 이름의 조각상을 세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길섶에 줄지어 서 있는 나목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좁은 산로
어머니의 고통스런 절규를 들으며
세상에 나를 드러내던 때가 생각나지 않으시는지요?
빈 몸 빈 손으로 왔건만 부족할 것 없는 풍성한 삶에
만족하시는지요?
나목의 삶 처럼
나눔의 삶으로 비움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자선 냄비가 등장했죠?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사랑을 나누는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지란 지교와 같은 고운 인연에 감사하며
올리신 작품 즐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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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iㄷr。늘샘 /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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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날
커피한잔 드시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800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성 슈테판 성당... 내부의 모습이 웅장하고 성스럽습니다.
어둠이 찾아든 빈의 모습에서도 낮과는 다른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가족 여행을 하다보면 가끔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요.ㅎㅎ~
웅장하고 참으로 좋은데요
세월이엄청지나도 그대로인거같아요
어휴~
가보지는못하지만 이런곳을 블러그에서구경하니 참좋네요
웅장하고 아름다운 성당 잘 보고갑니다.
아름다운 건축물 성 슈테판 성당입니다.

빈의 거리를 걷는듯 멋있고 좋습니다.
겨울답지않는 포근한 겨울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으니
움츠림없이 외출하기에는 더없이 좋습니다
곧 추위가 오겠지요.
늘 건강관리 하시고 즐거운날 되시길 바라며
늦은 시간에 불방해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고운꿈꾸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아름다운 영상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유럽 여행은 어딜 가나 유명 대성당을 보는게 다반사이지요^^
그 웅장한 성당이 이젠 관관 명소라니 좀 아이러니하지요~~
즐거운   주말 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흐르는 음악까지 무게있게
만들어 주십니다.

빈의성 슈테판대성당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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