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오스트리아 (16)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Hundertwasser Haus | 오스트리아
CLOUD 2013.12.15 09:07
훈데르트바서 하우스의 외벽.... 문득 부산의 감천문화마을을 떠올렸습니다....^^*
조금은 누그러진 휴일날씨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훈데르트바서 하우스의 외벽 넘아름다워요..
저는 이런풍경 너무 좋아한답니다..
예술 작품같아요 ..
클라우드님 휴일 잘보내세요..
아듀 2013년~~
다사다난했던 2013년이 저물어갑니다.
조용히 한 해를 정리하고, 뒤돌아 보는 시간을갖아보세요!
안좋았던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담는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닭아오는 ~~~
2014년!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과 큰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행복한 멋진 시간 2014년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행복이 넘친 날만 있으시길 ~~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추운날씨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이런 건축물이 유렵에도 있다는 것이 우선 신기하네요...거리에는 예술적인 느낌도 있네요...사진을 잘 담으셔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건물이참 동화에나오는거처럼 이뻐요
워메~
유럽 건물은 독특하고 참멋지네요
이젠 한주가새롭네요
잘열어가세요
고운님 하시죠 건축이 새롭네요 멋진집들이 멋져요 감함니다
마음 한자락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가고 싶네요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왠지 쓸쓸하고 추워보이지만
다시,, 따뜻한 봄이되면 연둣빛 새순을 틔우고 꽃도 피우겠지요.
힘겨움속의 희망을 발견케해주는 자연의 섭리가 아닐까하네요.
언제나 꿈과 희망이 있기에
힘이들어도 참고 견딜수 있습니다.
남은시간 내일을 위해 재충전하시고
멋진꿈나라 여행하십시요.
날씨가 조금 풀렸다 하나 겨울은 겨울이라
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으니 늘 보온에
신경 쓰셔서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기 바랍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것 같지만 사실은 미워하는 자가 불행합니다.
미워하려는 마음을 가질 때 불행하게 되니까요.
날마다 미움 없는 날로 곱게 살면 좋겠습니다.~

12월도 중반은 넘어서고 있으니 남은 기간
동안 마무리 잘 하시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계사년을 보내시기 바라며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차가운 날씨속에 별빛이 더욱 밝게 보이는 이유를
골똘히 생각하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별을 따다가 담아 드리는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어 건강한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12월도 어느새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우리네 서민은 겨울철 등 따싶고 속 편하면 그만이죠.
계속되는 추위지만 오늘도 따스한 미소가 벗님과 함께 하시길..

집들이 멋지네요. 알록달록하게 칠을 해놔서 그런것도 있지만
역시 작가의 대단한 창작력이 돋보이네요ㅕ
그곳의 아름다움에 잠시 취해봅니다.
잘 보고 갈께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랄께요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면 늘 그러하듯이 ..
달력은 딸랑 한 장만 남겨집니다.
  
내 남 가릴 것 없이 사람들은
다 넉넉함을 원하지요.

한 장남은 달력에...
다 져버리고 몇 안 남은 잎새에...
그다지 많지 않은 남은 세월에....

지난봄에 그려보던 올해의 그림들이
아직도 다 못 그린 미완성품이라도 좋으련만..

웬걸...
화선지에 손도 대지 못했는데...
세월은 이미 하직인사를 서두르니...  

서로 시간이 달라도...
서로 생활이 달라도...
서로 생각이 달라도...
다 같이 할 수있다는
사실에...

또 같은 곳에 함께 공유할 수
있음에 늘 감사드리고요~

얼마 남지 않은 2013년
마무리까지 말끔하니 잘 하였으면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참으로 이색적인 분위기입니다.
약간 혼란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안녕하세요 !!
오늘도 여전히 쌀쌀한
날씨지만....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건강에 유념 하시고..
향긋한 차 한잔으로..
마음 따뜻하고 행복하게
상쾌한 기분으로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
멋지고 이색적인 거리에
잠시 쉬어봅니다..
기분 좋은날 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안녕 하세요.
알록달록 동화책속에 나오는
멋지고 아름다운 집들
잘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멋진 주택감합니다.
거운 한주 되세요
자선 냄비의 등장이
울려퍼지는 케롤송이
세모 (歲暮)에 지난 한 해를 뒤돌아보게 합니다.
고통과 기쁨의 사이에서.....
잊어버리는 지혜와
간직할 줄 아는 지혜로 한 해를 잘 마무리 하시구요
고운님!
인(仁)이 나의 몸에서 떠나지 않으므로
인(仁)은 덕(德) 중에 덕(德)이오니
인(仁)과 동행하는 삶으로 스스로 참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올려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 ┃━┐   
/\┡┏┙┢    
。。┃┕─●합㉡iㄷr

시인 / 늘봉드림


나는 소극적이고 끊기가 없어서
힘든일을 중간에 포기할 때가 많았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에서 추운 날씨를 이겨내고,
어려운 말을 배우고,
여러 행사에 사회 저명인사들을
초청하는 부담스러운 일들을 해내면서
강한 사람이 되었다.
이제 내게 한계란 없다.

우크라이나로 굿뉴스코 해와봉사 다녀온 이은영

12월도 중반에 들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동화속의 한장면 같네요.
울긋 불긋한 색채들이...
적당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 . ˚ ˚ ˛ ˚ ˛ ·˛ ·˚ ˛ ˚ ˛ ·˛ ·˚ ˛ ˚ ˛ ·˛ ·˚
_Π____ 。 ˚ ˚ ˛ ˚ ˛ ·˛ ·˚
/_____/ \。˚ ˚ ˛ ˚ ˛ ·˛ ·˚
l 田田|門| ˚ ˛ ˚ ˛ ·˚˚ ˚ ˛ ˚ ˛ ·˛ ·
★ ──────────── ★
오늘 이라는 수식어가 어둠에
밀리는 시각입니다.
따뜻한 가족愛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가슴에 담아보세요
피차,
오늘 하루 무사함에 감사하시구요
고운밤 되세요
늘샘 / 초희드림
멋진 건축물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컴터고장으로 인해서 오늘은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즐거움속에 웃음가득한 저녁시간되세요^^*
알록달록 건물이 화사 합니다.
오래된 건물은 저렇게 칠을 해 놓아도 새롭게 보입니다..
아름다음 훈데르트바스하우스
덕분에 함께 즐깁니다.

멋집니다^^
친구님의 멋있게 장식한 방에서
잠시 휴식시간을 가져봅니다.
세월의 흐름은 쏜 화살과 같다더니
이제 12월도 절반이 지나가 버리고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나온 올해의 시간들을 음미하면서
남은 날들은 즐겁고 행복한 날로
장식하시시를 바랍니다.
예술가의 예술혼이 담겨 있는 모습이네요...
우리도 우리 전통의 모습을 많이 복원하고 보전 했으면 싶습니다.
색감도 좋고 곡선도 아름답습니다...^^
그냥 있어도
그리운 겨울이야기
흰눈을 그리며..
행복한 날 되세요
clould님도 훈데르트바서 하우스를 가보셨군요.
저도 빈을 여행할 때 훈데르트바서의 건축물들을 찾아 돌아다녔던 행복한 기억이 있는데...
제가 건축물 보는 걸 유난히 좋아해서 건축을 테마로 여행해 보는 게 로망이었는데 아직까지 그 꿈을 못이루고 있네요.
몇년전 우리나라에서 훈데르트 바서 전시를 앞두고 있을 무렵 다음에서 훈데르트 바서의 건축물을 찾아 다니는 테마여행을 제게 제의해 왔었는데
제가 직장에 묶여 있는 몸이라 승낙을 할 수 없어 얼마나 원통했었는지요.
다음에서 겨우 5명 보내주는 거였는데 말이죠.
나중에 다녀온 사람들이 올린 포스팅을 보면서 정말 속상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 난답니다.                          
색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 진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겨울비 내리는 밤!!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나의 건축물에 새겨준 건축 정신 내지 철학의 구현이 볼 만하군요. 곳곳에서 이런 참신하고 벅찬 도전 정신들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90년대 중반에 유럽을 잠시 여행하면서 느낀 것은 우물 안 개구리 되지 말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강물이 템즈강보다 엄청 낫다는 자부심이었습니다, ^)^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오색찬란한 색으로 수놓은 건축물을 보는 것 같은데... 부산의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보는 기분입니다.
사진과 글로, 너무나 아름다운 훈데르트바서 하우스를 처음, 여행해봅니다.
건축구조물 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형형색색 다양한 구조물들
건축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건축물입니다***
컬러풀한 색감이 또다른 느낌을 주는군요.

우리도 이렇게 개성있는 건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재미 있게 만든 건축물이군요.
가지런한 질서를 거스르는 파격이 오히려 돋보이는 그런 건물이 참 마음에 와 닫는군요.*
훈데르트 바서 하우스 멋지네요
가난한 분들을 위하여 지은 것도 훌륭하고ᆢ
CLOUD님 사진으로 보니 더욱 아름답단 생각도 듭니다^^
훈데르트바서하우스..꼭   동화나라에 온것같으네요
아기자기하면서 예술적인 멋이 풍깁니다
여행은 참 좋네요
아름다운동화같은건물도구경하고
긍게~
부럽네요 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오스트리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