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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오스트리아 (16)

빈의 케른트너 거리 Karntner Strasse 밤풍경 | 오스트리아
CLOUD 2013.12.20 09:48
역시 빈은 현대와 고전이 상존하는 도시란 생각이.....
생각보다 화려하네요.
저도 조그만 액세사리가 300유로면 상당히 비싸단 생각이 드는군요.
금도 아닌 것 같은데.....
덕분에 아름다운 빈의 곳곳... 흥미롭게 그리고 때로는 경이롭게 다가오는 그곳 여행을 즐겼네요^^* 슈테판광장 주변의 야경도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요^^*
우와~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역시 사람들이 많이 가보고 싶어하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좋으시겠당....ㅎㅎ
저도 언젠간~~~
주말 잘 보내세용....
어디를 봐도 화려함이네요
악세사리가   작고 예쁘지만..좀 비싼것아닌가요
슈테판성당도 웅장하고 멋집니다
슈테판 광장에서 신부님 보시고 한국관광객 부부냐고 묻는 바람에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여행에서 먹거리 해결하고 쇼핑 그 무엇 부러울 것 없지요!!!
슈테판 성당 참으로 웅장하고
멋지네요..
빈의거리 참으로 아름답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카른트너 거리의 이모 저모
잘 감상하며 감사드려요.
따듯하고 평온한 주말 보내세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온 세상이 하햔 눈이네요 빌판길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한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첫눈이 오는 아침은 이루 말할수없는 기쁨을 안겨주고
이렇게 눈이 내릴때면,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뛰어 놀고 싶어집니다.
창밖의 소복한 눈을 보니 세상이 너무도 맑고 깨끗하게 다가옵니다.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조심하시고 무한대 행복한 하루되세요.

*강한 사람이란 가장 훌륭하게 고독을 견디어 낸 사람이다.(쉴러)


고운님 하시죠 멋진 슈테판 광장아름답고요 먹거리가 먹음직 스럽네됴 감함니다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빈의 밤거리에 취해봅니다..
바쁜 연말 즐겁고 신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마감하게 됩니다
잠시 들려서 인사 드리고 갑니다
방문 감사 드리며 고운밤 이여가세요.
멋진 사진들 즐감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자욱한 안개속에 주말을 맞이하신 님께서 무엇을 하실까
하는 궁굼증에 내일을 기대하게 한답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블방의 장면이 기대되는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차가운 날씨지만 고운추억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보고싶은것도 많고 찾아가고 싶은 곳도 많은 이국의 여행에서
모든 아쉬움을 뒤로하고 맛있은 음식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드디아 크리스 마스를 앞둔 토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주말
금년에 주말이 오늘과 다음번 두번 남았군요,
이 한 해 다가기전에 미쳐 챙겨보지 못한
친구나 친척 그리고 이웃을 한번쯤 돌아보고
안부라도 물어보는 주말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벗님 안녕요!
싸늘한 날씨에 감기조심
또~오 조심
오늘도 주고 받는 정겨운 말
한마디에 사랑~ 웃음~ 행복을
나누는 아름다운 이공간에서
마음 따스한 주말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나의벗님~^^♥♡♥
안녕 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여행 동행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빈의 케른트너 거리 풍경 함께 즐겨 봅니다.!!
새우구이가 먹고싶은 주말입니다.
쌀쌀한 겨울 토요일 오후!!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도시의 물결속으로 소용돌이치며
달려가는 것처럼 빠져드는 느낌을 받습니다.
도시의 물결치는 모습들 넘 좋습니다***
토요일입니다.
밤 풍경도 좋지만
음악이 멋져요
이번주도 건강한 웃음이 넘치는 기쁘고 즐거움이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세월도 너무 빨라 이제는 정말 한 해의
끝자락,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은 계사년입니다.~

♠♠이제 예전의 아이디가 제한조치에서
해제 되어 다시 藝香의 庭園으로 돌아갔습니다.
블친님들께 혼란을 겪게 한 점 머리 숙여 시과
드리며 다시 제 블로그를 사랑해 주시길 바라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스하시고
마지막 남은 날들 유용하게 쓰시기 바라며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깃드시길 이 밤도 님의
뜰에서 기원하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바람도없는 하늘의 별들이 깜박이며 사랑을 노래하는
모습을 올려다보며 님들을 생각 합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다른
작품에 골몰 하시는 모습을 그리며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포근하다해도 겨울날씨이니 감기조심 하세요.
푸짐한 먹거리 앞에 아침이 고파 오네요..
휴일인 오늘이 동지네요.
깊은 겨울밤이 더 깊어지진 않겠지요..
팥죽도 잡수시며 휴일을 즐겨 보셔요..
먹거리도 풍성하고
활기가 넘치는 거리네요
즐거운 여행이셨겠습니다.
오늘이 동지랍니다
팥죽은 꼭 드세요 ㅎ
색이 정말 고운데요.^^
홍대분위기가 납니다...
건강하세요~!
빈의 거리감합니다.
거운 일요일 되세요
보고싶은곳도 많고
먹고싶은곳도 많고 ㅎ~

오늘은 팥죽 먹고싶은데요 ㅎ~
감사합니다^^
고운님 하시죠 오늘 동지팥죽 많이드셧나요 빈의케른트너 거리 한번 걸엇어요 감햇읍니다
휴일 잘 보내셨나요?
얼마남지않은 몇일중에 또 하루가 저물고있네요
늘~살며시 찾아와 고운글로 격려해 주시는
불친구님이 있어 날마다 미소짓게 하네요
2013년도 얼마남지않았지만 남은 동안도
따듯한 미소로 행복한 날 되세요 *^^*
이색적인 영상 잘 보구 갑니다
여행을 하면서 먹는 즐거움도 한몫하지요..
빈의 케른트너 거리 즐감 합니다..
클라우드님의 사진은 뭔가 생동감이 있어보여요.
대비가 뚜렷한거 같고~
어떻게 찍으면 이런 느낌이 나올까요~~
너무 부러워요. ㅎㅎ
사랑하는 벗님~
저물어가는 한해 아쉬운12월 달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올 한해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소망 대로
넉넉히 모두 이루어 졌슴합니다.
큰 행복과 웃음이 감사의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각자의 삶에서 바쁨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도 없이 걱정과 어려움이 있으셔도
매일 같이 인사글 주시는 고마움 마음과
배움에 마음이 깊어진것 같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우리가 주인이 되는 것은 어떨런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집니다
늘 건강의 유의 하시고 행복하소서
한해동안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_()_
다양한 해산물 요리들이 시선을 사로 잡네요...^^
음시 만큼이나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도 낭만을 느끼게 해줍니다.
안녕하세요~
갑자기 맛나는 것을 먹고 싶다는 강렬한 충동!! 도시의 광장엔 많은 것이 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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