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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리우 데 자네이루의 센트로 Centro 구경~ | 브라질
CLOUD 2014.02.19 09:58
얼마전부터 열심히 블로그를 둘러보고 있는 여행을 사랑하는 한 사람입니다.
실례지만..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약 40여일뒤 부모님께서 남미로 2달간 배낭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글에서도.. 리오데자네이루 글에는.. 현지인들 혹은 한국인들이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내용이 몇번씩 나오던데요. 부모님의 여행 준비를 도와드리다보니 숙소 선정에 있어 고민이 있어 여쭤봅니다. 코타카바나 지역이.. 블로그에서 언급하시기로는 이파네마와 특별히 치안 부분의 차이를 찾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바로 해변이 아닌 두 블럭 안쪽에 위치한 숙소를 고려하다보니.. 혹시 어떨까 싶어서.. 메트로를 이용해서 다니실때.. 메트로역까지 가는 길들에서 느껴지는 불안함이나 유의점이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치안에 대해 크게 염려하실 것은 없습니다.
안내서 등도 꽤 오랫동안 부분적인 수정만해서 내놓은 인상을 버릴수는 없어서 그대로 믿을수만은 없는 일이고
여행지에서 만나는 현지인들과 교민들의 걱정해 주는 마음도 노파심인 경우가 많지요.
저에게 유독 조심하라는 말씀들을 해주는 것은 카메라가 크고 고급스러워 타킷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었구요.

코파카바나 해변 같이 유명한 여행지에는 경찰이 쫙 깔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늦은 시간에 외진 곳을 간다거나 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별 걱정을 안하셔도 좋을 듯 싶구요.
메트로역까지 가는 길도 현지인들이 많이 다니는 큰 길 등을 이용하면 보다 안심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여행시에는 수수하고 편한 옷차림이 여러모로 유익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알찬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사실.. 부모님도 사진을 즐기시는 분이라 (사진작가협회 소속) DSLR을 각자가 들고 다니시다보니.. 선생님의 블로그 상황이랑 비슷하지 싶어서 여쭤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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