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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발파라이소에서 비냐 델 마르 Vina del Mar로~ | 칠레
CLOUD 2014.07.16 07:5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벗님~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생의 여정이 이어질때라도
넉넉한 마음으로 삶을 받아
들일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겠죠..
요즈음 바쁜일이 좀있어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룻길이 되세요~^^
몰카를 찍다 치한으로 혼나실려고요.
좀 그런 것에 너그러운 나라라면 모르지만......
아마 울나라 같으면 당장 신고가......*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다는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인생이 담긴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마음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 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수요일엔 수많은 즐거움이 함께하시어
무더위지만. 마음은 시원하고~
얼굴은 미소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_^*/♧
해변의 낭만스러운 모습을 보니...
견우도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와~ 그림같아요~~
피서하면 저런데로 좀 가줘야~ 그림나오는데 ㅎㅎ
그림같은 곳에 다녀오신 클라우드님 부럽네요.

늘, 역시나 지명 이름은 어렵도다....
감사히 봅니다
한주의 중간에 벌써 왔네요
차분히 하루하루 나의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여유롭고 열정적인 사람들을 보니 덩잘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언덕위의 집들은 마치 부산같은 느낌도 들고..
우왕~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 그리고 이국적인 풍경들~
꿈꿔온 풍경이 펼쳐지고 있네요. 이런 곳에서 해수욕을 즐기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전 올여름도 선풍기로 만족해야할것 같습니다. ㅎㅎ
해변가의 파란 물과 자유스런 풍경들이 아름다워보이네요
시원한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가뭄과 무더위로 조금은 짜증스러우시죠?
인터넷 얘기로 더위를 잠시 잊어보심도,
인터넷 기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댓글로 확인이 되겠죠?
그런데 댓글을 보면서 놀라는 것은 똑같은 사건에 완전히
서로 다른 생각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유심히 보면 부정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긍정적인 사람은 한 없이 긍정적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에서 울 님은 어느 쪽이신가요?
아~~~
세월이 굴렁쇠 처럼 잘도 굴러 본능의 불안과 허기를 느끼신다구요?
하여,
긍정적인 마인드로 삶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봉은 울 불로그 벗님을 아주 많이 사랑한답니다.
올리신 작품 즐겁게 감살해봅니다.
시인 / 늘봉드림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낭만스런 풍경이 행복을 주는 오후네용..~ ㅎ
향기가 좋아하는 꽃시계 넘 이뿝니당..^^*
그 앞에 여인은 더 아름답구용..~ ㅎㅎ
무던 여름이지만.. 즐건 오후 보내세용..~~~~ 클라우드님..^^
용서하는 용기

야망이 있는 한 젊은 회사원이
자기 회사에서 수억 원의 공금을 빼돌려 달아날 준비를 마쳤다.
다행히 이런 사실은 곧 적발되었다.
모든 것이 사실이냐는 사장의 질문에 젊은이는
'그렇다' 고 답했다.
젊은이는 자신의 잘못과
자신이 받아야 할 법적 처벌이 얼마나 큰지 깨닫고
후회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사장은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내가 자네를 용서하고 지금 그대로 일하게 해 준다면
앞으로 자네를 믿어도 되겠는가?”

순간 젊은이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물론입니다,사장님. 최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사장이 다시 말했다.
"좋네. 나는 자네에게 일말의 책임도 묻지 않겠네.
가서 일하게."

돌아서려는 젊은이에게 사장은 이런 말을 들려주었다.

"참 한 가지 자네가 알아야 할 것이 있네.
이 회사에서 유혹에 넘어 갔다가
관대한 용서를 받은 사람은 자네가 두 번째야.

첫 번째 사람은 바로 날세.
한 때 나도 자네와 같은 짓을 했지...
그리고 자네가 받은 용서를 나도 받았다네."

- 차동엽(신부)-    


무덥고 습한 여름날에 건강에 유의 하셔서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더운 날 해변의 모습이 등장 하니
참으로 시원합니다...
언덕에 자리한 집들로 보아 그리 잘 사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들의 긍정성이 묻어나는 모습을 느끼게됩니다....
시장은 역시 좋습니다...
와우~~~
너무 멋진데요 ㅎ
오늘에히어로~~~
브이와 여인에비키니~~~~~~~~~~^^
CLOUD님 계신 곳은 비가 내렸는지요
이곳도 간밤에 비가 내렸었다는데
얼마나 적게 내렸으면 저는 모르고 있었네요.
대체적으로 온 세계가 가물어 있는 가 봐요.
속시원히 단비가 내려 주기를 바라면서
무덥지만 션한 곳에서 충분히 휴식하시는 시간 되시기 바랄게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불볕더위에 후덥지근 하지만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여름 해변가 풍경
넘 자유로와 보이고 아름 다워요 ㅎ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낭만 가득한 해변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셨죠?
무더위에 건강 하세요^^
안녕하세요..~^^
7월도 중반이 넘어서고 있네요.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올건데...
하절기에 보양식 많이 잡수시고 건강 챙기기 바래요.
정성어린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수요일 되세요~^^&
비키니 아가씨 예쁘군요.ㅎ
젊음은 역시 모래밭에 이글거리는 태양같습니다..
해변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칠레 여행의 절정인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요.
너무 솔직한 표현이 재미있네요!!!계절에 맞게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안녕 하세요.
해수욕장의 모습은 우리나라와
별로 다를게 없지만 애정 행각은
우리로선 좀 낮설어 보이네요.
아름다운 언덕위의 작은집들~!
거리와 시장 잘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7월 들어서며 장마라 하든날이 비는 어디로 숨었는지
비를 기다리는 목마름의 날은 점점 더위를 더해 갑니다
오늘도 희뿌연한 무더위속에 하루를 보내며
님의방 문을열어 시원함을 였보며 정성에 머물러 봅니다
우리모두 시원스런 이야기로 더위를 잊고 밝은 마음으로
건강과 행복한 날들이었으면 합니다....
얼마전에 벽화마을을 다녀아서인지 골목길의 벽화에 시선이...ㅎㅎ
이곳에 올 때마다 떠나고 싶은 마음을 진정시키느라 심호흡을 해야 한답니다.ㅜㅜ
이제 조금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내일부터 중부에도 장마가 시작된다는데
해갈에는 턱없이 모자란다는 예보입니다.
얼마가 오든 제발 비좀 내렸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수요일 주중에 가장 힘든 요일이지만
조금만 힘을 내자구요.
하늘에 구름이 잔뜩 끼고 흐려서인지
더 피곤함을 느끼게 합니다.
비가 한바탕 내려주면 좋으련만 날씨가 미덥지근해요.
기운내시라고 시원한 차 한 잔 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참 더우셨죠.~~

우리가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볼 수없는
존재 이니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고 인생의 불빛이 되어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제 66주년 제헌절이니 헌법을
제정한 의미를 되새겨 법을 제대로
지키는 선진 국민의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휴일에서 제외되었지만 국경일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고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길 바라며 늦은 밤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망원렌즈 없어서 다행 입니다..ㅎㅎㅎ
여름철이 실감 나네요...
꽃시계가 이쁘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여행 되세요
오늘도 시작입니다.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습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됩니다.
허물은 덮어주고 칭찬은 자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네의 달동네 같은 풍경과 해변가의 풍경이   상반되네요..
해운대의 비치 파라솔 행렬이 아니라서 더 정감이 가네요..
반가운 블친님!   너무 멋있게
꾸며놓은 님의 방을 방문하여
잠시 다녀갑니다.
비록 더운 날씨이기는 하지만
행복한 날로 만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파라솔이 우리해변의 파라솔보다 작은것 같아요~
잘보고 감니다
행복하신날 되셔요
아주 멋지네요~
감상 잘하고갑니다~^^
시장이나 해변가 풍경은 어디나 비슷합니다.   그래도 야자수가 있는 풍경은 좀
색다르네요.   건축물도 우리 눈에 익숙치 않아 더 흥미롭고요.   잘 봤습니다.
언덕위로 오르는 전차.. 아주 오래된 것이라 들었죠..ㅎ
자유로운 모습들.. 카메라를 들이대도 웃음을 짓네요....^^
연인은 멀리서 담아야 더욱 좋은것 아닐까요...건물도 사람도 시장도 간간히 작품성있는 장면들도 모두 흥미롭게 즐감합니다....더위에 건강하세요...
세벽에 내리던 비가 주춤하더니 이제 또 지금막 내리기 시작 하네요.
그모습마저 예쁘기만한 풍경을 바라보며 님과의 만남을
하면서 작품을 올려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온다고하니 빗길에 운전조심 길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칠레 해변 풍경감합니다.
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부산의 해운대 해변과 용두산공원의 꽃시계가 흡사합니다...
사람사는 동네 둘러봅니다..
건강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이곳 여름과는 좀 다르네요.
이곳에 해수욕장은 파라솔이 잘 안 보여요.
기다리던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저도 참 많이 기쁨니다.
이번 비가 충분히 대지를 적셔서
농작물들이 잘 자라게 되면 좋겠어요.
남은 저녁 시간도 좋은 일만 가득 행복하세요.
해변의 풍경이 자유롭고 멋집니다
저는 벽화을 담고 싶네요 ㅎ
즐겁고 건강하게 여행 하세요 ^^
멋진해변이네요 가보고 싶어집니다

♬일주일의 반!
오늘은 목요일입니다.♬
몸도 마음도 조금씩 지쳐갈 때입니다.
하지만, 달콤한 주말이 다가오고 있으니...
크게 기지개 한번 켜고 힘내셔서
남은 한주 시간들도 보람차게 보내시고
오늘은 시원하게 기분 좋게 웃는 하루되세요.
오늘은 부담없는 날입니다.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으십시요.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됩니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듭니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십시요.
클라우드님은 해수욕 한번 안하셨나보네요  
아이구 ! 한번 하시고 멋진 몸매도 한번 보여주시 ~ 징

해운대 같은 느낌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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