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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볼리비아 (37)

수많은 비둘기들과 활기찬 시민들로 넘쳐나는 무리요 광장~ | 볼리비아
CLOUD 2015.01.12 10:41
찾아주신 님들 감사드립니다~
여행 중입니다.

돌아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포스팅 항상 감사합니다~
사람과 비둘기가 공존을 하는군요...
우리도 이래야 하는데...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기 마련이고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은 있기 마련 이지.
어느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 하는거야!!

웃고 살면 인생은 대박이지만
징징대고 살면 쪽박인거야 !!
그래서 어느날 인생 정책도 수립했지 !

웃고 살자 !! 그랬더니 간단 명료해 졌어.
우와 ~~~ 대박과 쪽박 차이가 일렇게 간단 하군요 !!
-최윤회의 멋진 노후를 예약하라 中에서-

참으로 간단하고 평범한 진리 입니다    
2015년 한해 모두 많이 웃고 대박 나세요/사랑합니다^^*
볼리비아의 도심의 고즈넉함과 메스티조와 인디오들의 전통 의상들이 아주 인상적 이군요.
신랑은 메스티조 같은데 신부는 혼혈인이 아니것 같아 보이는 군요.
항상 사진에선 좋은 소재란 생각이......*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청양해의 두전째 월요일 보람되고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_^
한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벗님~
오늘은 잠시 우리들의                
마음을 돌아보자구요.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감사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하며 살지 말며..
미움도 용서하고 사랑하며 살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가요 우리..
웃는 하루 되시고
새로운 한주도 건강 행복 모든게
기분좋은 날들이 되세요~~^(^
볼 见(견)
볼 視(시)
볼 观(관)
양의 해 우리는 벅찬 가슴으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혹여,
마음의 이끼를 벗겨 내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까?

어쩜,
우리네 관점으로 어떻게 무엇을 생각하며 보느냐가
우리의 행 불행을 좌 우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닉만 떠 올려도 행복을 주시는 불로그 벗님!

모쪼록 행복한 한 해로 이끌어가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늘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면서...
늘샘 / 초희드림

새해도 벌써 두주를 넘기내요
노란 속살의 뜨거운 군 고구마 향기처럼
옛 시절의 따스한 추억과 뜨거운 그리움은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고 우리들 마음에 남아있어
그 시절을 생각해 보곤 하게 합니다
지난한해 그리고 새해 함께하여 주심에
오늘도 감사함으로 머물러 봅니다
더욱 건강하심과 행복을 소망 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멋지네요~~비둘기가 너무 많아 무서운거 같기도 하고~
멋진 삶이라 생각듭니다~^^
우왕~ 비둘기 정말 많네요. 비둘기가 이 광장의 주인인듯 하구요 ㅎㅎ
밝은 사람들의 표정과 평화로운 분위기로 보는 저도 행복감이 물씬 풍겨 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여행길 조심히 다녀오십시요^^
볼 见(견)
볼 視(시)
볼 观(관)
양의 해 우리는 벅찬 가슴으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혹여,
마음의 이끼를 벗겨 내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까?

어쩜,
우리네 관점으로 어떻게 무엇을 생각하며 보느냐가
우리의 행 불행을 좌 우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닉만 떠 올려도 행복을 주시는 불로그 벗님!

모쪼록 행복한 한 해로 이끌어가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늘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면서...
늘샘 /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입술의 말은 우리의 행동을 지배한다. 말은 놀라울 정도의 강력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이 한 말은 자기가 책임을 져야하며, 만약 지키지 않으면 남에게 손가락질을 받거나 불성실한 사람으로 매도당하게 마련이다.

말은 한 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가 없다. 내 입술에서 나오는 순간, 그 말은 자기 자신이 좋은 말이나 나쁜 말이나 그 모든 것을 감내하여야 한다.

옛말에 삼사일언(三思一言)이라는 말이 있다. 세번 생각하고 한 번 말하라는 말이다. 그만큼 말은 조심해서 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말에는 씨가 있는 법이다. 그만큼 말의 위력은 대단하다. '자기가 한 말이 자기의 인생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은 말, 아름다운 말, 남을 칭찬하는 말은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누구나 다 좋아하는 법이다.

그러나 나쁜 말, 추한 말, 남을 비난하는 말은 밧줄로 자신을 꽁꽁 묶어 두는 것과 마찬가지로 밖으로 나오는 순간. 그 때부터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다. 절대 절대 절대로 말을 조심해야 한다.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상대방을 이롭게 하는 말은 자신을 높이는 일이 되지만, 반대로 상대방을 해치는 말은 자신을 구렁텅이로 빠뜨리게 하는 행위가 된다.
날씨가 오랜만에 포근한듯 합니다
요즈음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어 몹시 안타깝습니다

누구나 원하며 바라고 있는 기회,
그 기회는 우리들 가까이에 줄곧 있습니다.
우리가 유능하고 성숙한 판단을 내리고 이기회를 향하여                                
기꺼이 달려가서 이 기회의 문을 열어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서로가 따뜻이 감싸 안고 보듬어 주면서
사회안전과 질서를 위하여 국민적 관심이 모아져야 할때 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고 즐거운 행복한 하루 되세요/사랑합니다^^**
CLOUD님~백호랑이 인사드려요...
올려주신 작품에 감동하면서 멋지구나 생각해봅니다.
늘 고맙구 감사하구 멋지게 보는데 백호랑이는 보답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오늘도 모처럼 방문하여 즐감하며 피로를 풀고 갑니다... 늘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정말 비둘기의 천국 이네요.
색다른 볼리비아의 풍경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나는 이 세상의 주인이다. 그렇다 이 세상은 자신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즉 자신이 죽으면 세상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법이다. 결국 자신이 세상의 주인인 것이다.

우리 인간은 1억 수천만개의 정자가 1개의 난자를 만나 수정되어 어머니 뱃속에서 열달간 있다가 태어난다. 1억 수천만분의 1의 경쟁을 뚫고 세상에 나왔다.

얼마나 귀중하고 거룩한 존재인가. 사람 한사람 한사람은 정말로 위대하다.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가 깨달아야 한다. 주인정신을 가진다는 것은 정말로 소중하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가, 그 조직 그 환경 그 위치에서 '종이 아닌 주인'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솔선수범해야 할 것이다.

방관자적인 입장에서가 아니라, 어떤 자리에서도 이 모든 것이 나의 것이라는 의식을 갖고 열정을 가지고 행동해 나아가야 한다.

중국의 임제선사가 하신 말씀에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라는 말이 있다. '가는 곳곳마다 내가 주인이요 지금 있는 이곳이 진리로다' 라는 위대한 말씀이 있다.

어디서든지 내가 주인정신을 가지고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며 어느 장소에서 든지 진실만을 이야기해야 한다. 거짓말은 자신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법이다.

거짓말 한마디가 결국은 열마디 백마디의 거짓말을 하게 되는 시발점이 된다. 어떠한 경우라도 참된 말만 하여야 하며 거짓된 말, 남을 속이는 말, 자기를 기만하는 말을 하여서는. 결국은 자신을 쓸모없는 인간으로 전락시키는 단초를 제공하는 법이다.
신부는 예쁜거야   ㅎ
우리 마누라는 모과같이 생겼었는데 ㅋ ㅋ
또 어디메로 가셨능교 ?
타국에서 잘 지내다 오시소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4살짜리 어린이
폭행 동영산들 아마도 다 보셨을줄 압니다-
몸무게가 100kg에 달한다는 그 떡대로 어린아이의
얼굴을 그렇게 무자비하게 때리다니~ 헉 ~~!!

이런 상황이 되면 아이가 겁에질려 울음을 터뜨리는게
정상일 텐데-교사의 눈치를 보면서 음식을 치우고-
또래 아이들도 이를 지켜보고 당연 하다는듯이 무릎을 끓고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여러번 겪어본 일이라고 보여졌는데-
이 교사는 다른 어린집에서 짤리고 재 취업한 상태라네요.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자식들인데-
그런 아이들을 ~~ !!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린이집 안갈려는 아이들을 혼내고 억지로 보내기도 하는데 ...
인천 어린이집 양모보육교사의 어린이 폭행사건-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자식들인데-
그런 아이들을 ~~ !!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린이집 안갈려는 아이들을 혼내고 억지로 보내기도 하는데 ...
안그래도 아이를 보내놓고 조마 조마한 엄마들의 마음인데 ..

부모들의 마음은 부글 부글 끓어 오릅니다 .
요즘 부쩍늘어난 살인 폭행등 끔삑한 사건들-
생각해보면 모두가 사랑이 부족하고 메마른 탓입니다~ "사랑"

이번 사건으로 어린이집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몹시 따가울것 같은데 정부에서도
보육정책에 보육교사의 자질 향상에 주력해야 될것같습니다^^**
잘봤슴니다   감사히 ..                                              
요즘음 부적 늘어난 인간의 탈을쓴 악마들로
모든 국민이 경악하고 분노하고 습니다

서초동 실직자의 부인과 자녀 2명 살해 사건
양양에서 1000만원의 빚을 갚으라는 독촉에
그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 3명의 목숨을 살해한 사건
경기 안산의 빌라에서 부인의 전 남편과작은 딸을 살해하고
작은딸과 큰딸 앞에서 자의행위를한 짐승만도 못한 인간-

그리고 인천의 어린이집 김치 뱉는다고 어린이 폭행 사건
또 뛰이어 드러나는 여러건의 어린이집 폭행사건들을 보면-
모두가 인간의 탈을쓴 악마들로서 경악을 금치 못하겠으며
이러한 사건을은 모두가 그 마음에 사랑이 없기 때문인듯 싶습니다^^*        
여행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건강하게^^
새로운 여행기 기대됩니다.
당신을 몹시도
미워 하는 사람이 있다 해도
결코 미워해선 안됩니다.
그저 조용히 사랑 하세요
당신의 삶은 하늘의 축복으로
가득 할테니까요.-좋은글中-

날씨는 춥지만 화창한 날씨 입니다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사랑합니다.^^*
담배를 피우면 남자와 함께 있는 기분이 된다?
목숨 걸고 사랑하던 남자와 헤어진 뒤,
여자는,
우연히 눈에 띈 담배를 손가락에 끼고 불을 붙여 입술에 대진 않았을까
그것은 시련 당한 여인의 저항이요
혹은 자위행위였진 않았을까?

생리적으로
신앙심으로도
전 담배를 피우진 않습니다.
그런데
담배를 멋지게 피우는 여자를 보고 내 느낌은 이런 느낌이었는데...
울 고운님!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던가요?

늘 님의 행운을 빕니다.
이별도.
병고도,
가난도 그 것들은 다 멀리하시고 영,육간에 강건만 하세요.
그래야 불로그 활동도 작품 활동도 하실 수 있으니까요.

늘샘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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