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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노르웨이 (28)

게이랑게르 피오르 Geiranger Fjord 초입의 작은 마을 헬레쉴트 Hellesylt ~ | 노르웨이
CLOUD 2015.11.15 09:29
안녕 하세요 날씨는 쌀쌀 하지만 마음은 훈훈하게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목요일 되시고 나에게도
멋진 일들이 오늘도 찾아줄련지 하는 마음으로
아침을 열어 봅니다 큰마음으로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이 즐겁게 합니다
비가 내린후에 기온이 좀 내려 간것 같습니다
오늘도 서늘한 기온에 몸과 마음이 움추러지는
초겨울의 문턱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간직하며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너그러운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여행 자료 보고 마음이 먼저 앞서가는 모습을 여기 가저 갑니다.
한국과는 또 다른 멋진 풍경에 매료 되네요
가고 싶은 곳이지만 사진으로 만족하네요^^
2015년 을미년이 저물어갑니다.
얇아진 달력을 보며 후회와 또 보람이 교차합니다.
님들은 어떠신지요?
우린,
"육참골단"이란 사자성어에 익숙해졌죠?
그 누구도 행위로 보여주지 못하고 구호에만 그친 "말"
씁쓸해집니다.
난세에 영웅은 보이지 않고 작금의 행태에 숨이 막힙니다.
내 나라가 있다는 것
그래서 내가 존재한다는 것
참으로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님의 작품에 대한 느낌이 아닌 인사글로 대신하지만,
우린,
세태의 흐름도 애기할 수 있기에 ~~~
님의 작품 발길 멈추며 감상하고 갑니다.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다시 가고픈 노르웨이.
사진이 참 잘   나왔어요.
☔☔🐝�비오는   수요일
     우산잘챙기시고🐝�🐝�
감기조심 하시고☔
옷따뜻 하게입고☔
모닝 커피 드시고☔
여유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님과 이웃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을미년이 조금씩 꼬리를 감추고 있네요 오늘도 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편안하고 따스한 겨울밤을 보내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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