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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노르웨이 (28)

론다네 Rondane 호텔 주변 산책~ | 노르웨이
CLOUD 2015.12.04 14:54
고즈녁한 시골정경 깉은 분위기네요
지붕에 풀섭과 주변이 같이 어우러지는 잔잔한 일상으로
힐링하기 좋은 곳 같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12월의 첫금요일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나라들에 특징이 그대로 이네요
초록에 숲과 강 그리고 드문드문 집들이 한가로운듯 여유가 있어 보이고
오래된 호텔의 풀숲지붕도 독특하네요

멋진 구경 하고 갑니다~
론다네 호텔... 참 특별한 느낌의 건물과 주변 환경.... 호텔이라기보다는 휴양림 속의 숙소같은 느낌입니다...ㅎㅎ 저 분이 만드시던 도르래.... 아마 우물의 두레박 감아올리는 도르래인가 봅니다?...ㅋ
CLOUD님
하세요
오늘 날씨가 겨울을
실감하는 추위이죠
기온이 떨어져 춥다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따스한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더불어 행복이
모락모락나는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새로운 에너지 충전하시는
따뜻한 주말과 휴일을 맞이하시길
바라옵니다
안녕 하세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마음만은 포근하고 따뜻한 행복한 토요일 되시고
참사랑은 억지로 자기를 나타내려 하지 않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말이 없어도 그 눈빛만으로
상대방을 아는 사랑 입니다 그러하기에 그 사랑엔
조건이 없습니다 계산도 필요치 않습니다
좋은면 좋은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면 충분하기 때문 입니다
참사랑과 진실한 사랑이 넘치는 12월 되시고
오늘도 아름다운 마음과 행복한 마음이 가득한
즐거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러워서 어찌 할 수 없네요^^
재밌는 옇애기 잘 보고 갈께요!
친환경적인 호텔 건물이 이색적이네요!!
목조주택과 지붕이 혼통 잡초로 뒤덮어 있어서인지 넘 멋있어요~~
12월 첫 주말!!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날들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
하세요 와아 가보고십네요
참으로 아음다우세요 따님들도
예쁘고요 론다네 호텔 구경 잘 하고갑니다
거운 주말되세요 고맙습니다.
오랫동안 여행을 하시는것 같아요.
세여자분이 세자매같군요.
일부러 지붕에 풀을 키우나 봅니다.
저렇게 초록으로 자라려면 간간이 물도 주어야 할텐데요.
아주 명물로 보입니다.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드립니다,
고운 발걸음 다가 오셔서 소중한 글과 따스한 마음 나뉘어 주시고,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고마우신 CLOUD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오늘도 블방에 머물며 정성스럽게 올려놓으신 소중한 내용, 감사히 공유하며 마음 나뉩니다.  
우리님~ 항상 즐거움 곁에 두고 행복하고..   좋은날 되시기를 빕니다. 꾸벅~^&^
공감합니다. 꾹~
힐링
몸과 마음을 치료한다는 뜻으로 요즘 힐링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음악을 듣고
숲속을 거닐고
좋은 시집을 읽고
다양한 방법으로 몸과 마음을 치료합니다.
고운님!
혹여,
누군가를 정말 용서할 수 없는 대상이 있으신지요?
용서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용서는 최고의 힐링이다 라고 말 합니다.
용서해주시지 않으시겠는지요?
"용서"쉽지 않지만 "용서"하시므로
최고의 힐링을 해보시길 빕니다.
멋지고 정성어린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울님!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호텔주위가 친환경적인 분위기입니다~~
안녕 하세요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옷차림으로
외출하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일요일 되시고
이맘때 쯤이면 늘 아쉬움이 남지만 그만큼 마음은
더 맑아지고 더 많은것을 채울수 있도록 더 너른
마음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남은 한달을
일년 같이 스스로 느끼는 풍요로운 삶속에서 휴종의
미로 알찬 마무리와 함께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12월을 만들어 보세요
오늘도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있는
뜻깊은 하루가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호텔주위가 아름답고 멋집니다
친환경호텔이 이색적이네요 ^^
CLOUD님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의 첫 휴일입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 마무리해야 할 일도 많을 것이고
못 다한 일들 다 하려면 마음도 조급해지는 시기네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랑은 친구 하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기 바라며
외출 시에는 머플러 하나가 온도를 4도 정도 높여주니
꼭 목에 두르시고 따뜻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자주 방문하지도 못하는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 주셔서 늘 송구한 마음이랍니다.
이번 주도 가정에 사랑과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추운 날씨일수록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시기 바램 하며
항상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마치 해리포터의 한장면 같은 곳인데요.^^
건강하세요~!
동화속의 풍경처럼 목가적인 풍경이 눈을 쉬게 합니다....^^
가족 여행        
많이 하시는가 봅니다.            
행복하시겠습니다.      
호텔주변 산책만 해도 참 좋네요~~
여유로운 분위기가 참 부럽습니다 ^^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드립니다
정(情)이 넘치는 다정한 블방에 머물며 따스한 마음 공유하며 정(情)을 나뉩니다.
늘 강건(強健)하시고,   얼굴에 미소 짓는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빕니다.   꾸벅~^&^
안녕 하세요 날씨는 춥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웃음꽃 피우는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보내시고
어느새 계절은 겨울로 접어 들었습니다
따뜻함이 좋은 계절 친구의 미소와 말한마디에도
세상은 따뜻해 질수 있답니다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눌수 있는 행복한 날 맞이하시고 오늘도
따뜻한 마음 나눌수 있는 넉넉한 미소와 사랑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하게 즐거운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붕이 참 특이합니다...친환경......
반갑습니다.
오늘이 대설(大雪)이라고는 하지만 날씨가 포근하기만 합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을 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감하고 갑니다.
고운님 하시죠 와 여기도 멋진곳 아기자기한 곳이네요 감하고 공감함니다
따님들도 예쁘고 집과 배경이 모두 아름답네요.
저런 집에서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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