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노르웨이 (28)

릴레함메르를 거쳐 오슬로로 가는 길~ | 노르웨이
CLOUD 2015.12.07 09:40
국제 민간 항공의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하얀구름이 몽글몽글 하늘로 올라가는 그림같은곳이네요
릴레 함메르 동계올림픽 열었던 곳을 이롷게 보니 새삼스럽네요

역시 잘 만들어진 환경이 겨울에 하는 스포츠 활동으로는 최고네요
잔잔한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스키장까지 구경하셨군요.
잔뜩흐리던 하늘은 오슬로쪽으로
오니까 파란하늘도 보이게되네요.
오슬로로 가는길에 만난 이국적인
멋진 풍경들이 인상적입니다
클라우드님따라 멋진여행     편안하게 잘 했습니다.
늘 그랬듯이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바랍니다
이곳은 높은 산이 없고
대부분 구릉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차로 드라이브하면 좋겠습니다.
차창밖이 푸르름으로 가득한 곳
릴리함메르에서 동계의 꽃인 스키

오슬로가   마치 고향처럼 푸근해보이네요
음악까지 서정적이어서 향수에 잠시 젖어 봅니다~
클라우드님 안녕하세요
늦은 오후에
즐거우신 여행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드립니다.
좋은글과 함께 찾아주시고 부족한데도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따스한 블방에 머물며 따뜻한 마음을 나뉘고 공유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미소 짓는 좋은 날 되세요. 꾸벅~^&^
공감합니다 꾹~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긴 긴 슬로프를 보니 영화 국가대표가 생각나네요.
눈으로 유명한 오슬로~
참 멋진 곳입니다^^ 겨울이 되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릴리함메르 시가지도 아담한것이 아기자기 볼것이 있더라구요~~

하세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달입니다.
예전 같은 연말 기분은 덜하네요
참 한해도 빨리 갑니다..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좋은작품에 다녀갑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영남지방에
여행을 왔습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친구가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블친님도 소중한 친구들하고
행복하시기를요.......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오늘이 대설이었는데 눈은 내리지않고
포근한 날씨였던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황사 먼지가 다가온다고 하는데
외출하실때 마스크 착용하시길 바람니다 ,,,

와 여기도 좋은곳이네요 감하고 머물다 공감하고 감니다
안녕 하세요 매인 맞는 아침이지만 설레이는
날이 있지요. 기대와 희망이 있는 그런 아침
말입니다. 오늘도 설레일수 있는 날 되시고
오늘도 어김없이 또 화요일은 찾아오고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해와 아쉬움으로 보내기 보다는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한주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일이 척척 잘 되시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좋은날 되시고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친구.-
그 옛날 날 좋아한다고 말하던 친구,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지 않아.
말은 안 해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 알고 있던 그 친구가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어.
그 옛날 헤어지지 말자고 말하던 친구,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지 않아.
말은 안 해도 헤어질 때 내 손 꼭 잡던 그 친구가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어.
오늘도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늘 반가운 블친님~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구름속에서 내려오는 듯한 스키어와 스키장도 넘 멋지고....

시원한 동치미 국물에 뜨거운 군고구마가
생각나는 겨울, 벌써 12월 두 번째 주 화요일이네요
모임이 많은 12월, 체력안배 잘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천천히 가면서 세상을 보는것도 좋지요..
우리는 빨리만 갈려는 마음이 뿌리 박힌거 같아요..
도보로 천천히 즐기며 가는 세상이 좋답니다..
늘 멋진 풍경에 눈이 호강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어제가 시어머님 제사라 큰 댁에 가서 일을 하고 나니
감기가 더 심해져서 아주 힘드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아름다운 풍경 구경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에 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동계스포츠로 유명한 곳이군요.
주위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외국 사람이 한국을 한마디로 표현할 때
활동적인 나라(alive country)로 말하는데
달리 솔직한 표현을 하자면
'빨리빨리' 문화를 비웃는 것이기도 합니다
느림의 아름다움이 노르웨이서 나타나는군요
천천히 산야를 감상하며 드라이브하는 기분~ 얼마나 좋아요
영상으로 보지만 가슴이 확 트이네요
눈이 맑게 정화되었을 보고합니다 건강하세요^*^
안방에서 노르웨이를 가서 구경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올려놓으셨네요. 음악도 어울리고...
인조잔디인가요? 스키장에...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거리엔 구세군 냄비가 등장하고
교회마다 성탄 트리가 불을 밝히는
2015년 을미년 12월 끝자락입니다.
어쩜,
바보같이 횡단하는 일 없이 삶의 궤도를 지킨 삶이
자신만의 향기로 채워지시길 빌어봅니다.
안부를 묻고
안부를 전하며 발걸음 해봅니다.
끼 담으신 작품도 감상하구요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호수풍경이 너무 아름답네여 ㅎㅎ
너무나 아름다운곳이네요.가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아침은 조금 쌀쌀하더니...!
지금은
포실하게 내려 비추는
햇살이 추위를 조금은
누그려 뜨리는것 같습니다...!
화요일 산행가는 날 인데...
가지 못했네요.
뭐가 바쁜지 시간을 낼수가 없었어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 예쁘게    
만들어 가시길요...!
ㅎ외쿡 생활에 익숙해지는거는
기다릴줄알아야하고
줄설줄 알아야하고 ..ㅎ
보행자를 향해 경적울리지않고
다 건너갈때 까지 기다려야하고ㅎㅎ
도닥으며 살다가
움직이지않는 존재를 보고 혼자 마구 감탄을 하면
외국생활에 완죤 젖어든거죠.ㅎ
멎있는 경치 즐감합니다.~
포근한 겨울의 하루가 저물어 고요만이 흐르는 컴앞에
앉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따끈한 차 한잔 드시고 포근한 휴식의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감기조심 하세요.
릴레함메르
쇼트트랙 500m 채지훈의선전이 눈에 선합니다 금메달 그순간
안녕 하세요 따뜻한 햇살처럼 마음도 포근한
화기찬 하루가 되시고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 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중요한 선택 일수록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듯이 연초의 계획을 얼마나 지켰나
뒤돌아 보시고 추운 날씨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힘이 될것이니 주위에 온정과 포근한
마음을 나누며 웃음꽃이 활짝피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죠...
저런 시설을 보는 것 보다는,
마을을 잠시 돌아보는 것이 여행객으로서는 더 좋지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잠시나마 느낀다는 건 좋은 경험이니까요...^^
이런시설 구경도 좋은듯 해요 ㅎ
경기장을 계속 이용한다니 우리가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가는 곳보다 그림이고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
허허허
대충 찍어도 그림엽서가 되는 곳이네요.^^
릴레함메르, 오슬로 꼭 가보고 싶네요.


올 한 해를 보내면서 잠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어봅니다.
이런 저런 일들이 끊임없이 내 주위를 돌아갔지만 나는 어떤
마음으로 올 한 해를 보냈는지 새삼 부끄러운 일들도 많았다
는 걸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 부끄럽지 않음 나를 위해 마음을 다짐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좋은 추억으로 장식된 한 해가 되셨기를 빕니다.

앞으로 4개월이면 일단 소기의 목적을 이루고
자주 뵐 수 잇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풍광들이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초겨울 날씨 답지 않게 포근한 수요일 오후!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풍경은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가 않네요...^^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북구의경관 황홀 합니다   님의 덕분에
노르웨이 여행 동참 하여 감사 합니다
아름다운 강변의 마을이 인상적이네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구름이 산중턱까지덮힌게 더운치있어보입니다...즐겁고 건강한12월되세요...^^
하~ 입이 딱 벌어집니다..
역시 유러 풍경은 여유가 있으면서 참 아름다워서..
늘 경이롭습니다..
클라우드님..
따뜻한 오늘 되세요^^
안녕 하세요 한해가 간다고 아쉬워 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알차게 보내는 그런날
되시고 이제 나무가지 끝자락에 매달려 안간
힘을 다하던 마지막 잎새까지 떨어지는 아품의
고통이 쌀쌀한 추위와 함께 참바람에 날리어 가고
이루지 못한 일들을 하나 둘 정리해야 하는 시간들입니다
인생은 흘러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성실로써
이루고 쌓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아름답고 참된
것들을 차곡 차곡 채워가는 것이라야 합니다
오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재미있고 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최고로 부럽습니다. 멋진 여행 늘 봐도 마음이 설레는것 같아요
오슬로 가는 풍경이 그림같이 아름답습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노르웨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