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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헬싱키의 재래시장 마켓 광장의 다채로운 표정~ | 핀란드
CLOUD 2016.02.10 09:51
설연휴 마지막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약간의 레이스가 달린
순백의 앞치마를 두르고
오늘 하루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갖가지 재료를 넣어
넘치지 않게

그러나 조금 부족하게 차려진
소박한 식탁에
행복이라는 제목을 넣어
당신을 초대합니다

불친님 설명절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금년에는 님이 생각하시는 모든일
소원 성취 하시길 바라며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늘도 맑고 외국 재래시장도 푸근한 느낌이 드니 좋네요.
사람 인심이란 어디나 비슷한가봐요 ㅎ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제래시장 잘 보고 갑니다.
밝은 햇살이 따듯하게 비추이는 대낮!
봄은 저만치서 오고 있는듯한 날씨랍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고유의명절설입니다
늘관심을가저주셔서 감사드리며 설연휴 잘보내시구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박동환 드림
고운님! 안녕하십니까?~♥
봄 햇살 같이 따스한 연휴 마지막날
온 가족이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와 사진이 너무예쁘네요 날시가 참 좋았나보네요 나이스타이밍 입니다.
이국의 시장풍경...벅적대는 사람들과 거리풍경이 흥겹게 하네요.^^
바쁘다는 핑게로 자주찾아뵙지 못하여 송구함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세요
반가운 블친님!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가족과 지인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보내셨죠?
연휴 마지막날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고 내일 힘차게 또 시작해보아요^^
일요 마켓이군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시리라 봅니다.
2016년 설 연휴가 이제 끝자락이네요.
내일이면 일상으로 돌아가기 싫지만..
그래도 다시 일상에서의 열심히 살기 위해선 어쩔수 없지요.
멋진 2016년도 출발을 기원 합니다.
블 벗님
하십니까요
설날의 달콤한 황금연휴도 아쉬움 속에 다 날려 보내고
이제는 고향의 향수에 젖어서 휴일도 서서히 마무리를 해야 하는
편안한 저녁 시간이기도 합니다.
내일이면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운명을 원망할 수도 없겠지요.
고향에서 부모 형제분들과 행복한 시간들은 추억으로 돌리면서
행복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재래시장마켓이볼만하네요...즐거운연휴되세요...^^
행복한 나라 멋진 나라 부러워요
대화를 할 때 듣기를 잘하라고 합니다
듣는 것도 일종의 표현이고 기술이랍니다
또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여
진실과 양식을 갖추고 재치 있게 하라고 하네요
말의 순서는 부정을 먼저하고 긍정으로 마무리함이 좋다고 하고요
이런 것까지 신경 써서 말하느냐 의문이 들긴 하지만
상대방을 배려함에는 희생정신이 필요하겠습니다^*^

독특한 과일들 전차... 잘 보았네요.
명절 잘 쉬셨죠? 마지막 휴일 편안하게 보내시길...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신 친구님은
좋은 시 한편 읽고
아름다운 음악을 듣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고
내일부터는 파이팅입니다~~~
명절 잘 보내셨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너~업쭉 큰절 올립니다.
이렇게 오셔서 보아 주시고,
고운 글로 함께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블방에 머물며
마음 나누고 더불어 감사한 마음 글 남깁니다.
우리님 건강은 꼭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그런, 참으로 복된 좋은 나날이 되시기를 빌어봅니다. 꾸벅~ ^&^
늘 반가운 블친님~
다체로운 풍경들 모두가 신비스럽게만 느껴지네요
낮선 이국의 풍경이고 관심이 있어서 ....
덕분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감사히...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지만 오늘아침은
참으로 기분좋은 아침입니다.목요일이긴 해도 한주의
시작일이기 때문이겠죠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보람있게 열어가세요♡♡
안녕 하세요 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새해에 바라는 소원은 각자 다르겠지만 모두가 웃고
행복해 할수 있는 한해가 되시고 어제보다는 오늘을 .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행복한 그런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헬싱키의 재래시장 마켓광장...
유명한 관광지라서 그런지 재래시장도 격이 다르네요.^^
설 지나고 첫 포스팅...
올해는 또 어떤 외국 여행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따듯한 날씨가 보기 좋아요..
겨울에 있다보니 이런 풍경에 들어가고 싶지요..
연휴 끝나고 일상의 생활로 돌아오니 좋네요..
재래시장에 볼거리가 참 많아 좋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항상 붐비는것 같습니다.
핀란드라고 하니 지난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시 만난 커플 중에 한 커플의
부인이 무작정 핀란드를 좋아해서 꼭 가보려고 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남편되는 분은 펄쩍 뛰면서 가긴 어딜 가냐고 하던데 부인의 결심이 굳은
것 같았습니다.   재래시장의 모습, 잘 보고 갑니다.
블 벗님
하십니까요
설날의 긴 황금연휴를 잘 보내고 오늘은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첫 업무를 시작하기도 합니다만 왠지 마음이
허전하기도 합니다.
물론 고향에서의 거운 시간들이 뇌리를 스치면서
만감이 교차하기도 하고 때로는 고향의 향수에 젖어
일상의 업무가 권태하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모든 것은 추억으로 돌려보내고 오늘도 힘내시고
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연휴 끝나고 첫번째 날 입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출발 하십시요
시장이 생각보다 큰 편은 아니군요,
그래도 이런 시장을 본다는 것도 나름 즐겁지요.
연못의 나라라 스스로 칭한다니 자연경관이 그대로 눈에 그려집니다...^^
마켓광장 노천식당에서 "무이꾸"라고 하는 생선튀김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보는재미가 즐겁습니다~~
대통령도 이 마켓에 나와 커피 한잔을 한다고 했던 거 같은데 참말인지 모르겠습니다.
2009년도에 제가 갔을 때는 여유롭게 둘러보았던 거 같은데 사람도 훨씬 많고 뭔가 복잡해진 느낌이네요.
헬싱키의 재래시장이랑 마켓광장.. 볼거리랑 먹거리들이 행복을 주는 날입니당..~ ㅎ
다체로운 풍경들 모두가 신비스럽습니당..~~~~ 아름다운 여행기에 즐겁게 머물다 갑니당.. 클라우드님..^^*
행복한연휴 잘보내셨나여 ㅎㅎ
와 저도 여기 꼭 한번 가보고싶어요
와...마켓광장 잘보앗습니다!
노점상까지 좋아 보이는건 무슨 끼닭 일까요 ㅎ ㅎ
핀란드가 숲과 호수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나라였군요.얼핏보기에는 미국하고도 비슷해보여요.ㅎ
저도 배타고 가보고 싶으네요.~
새찬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니 비가 곳 내리려나 봅니다.
적당하게 많은양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포근하게 머물다 갑니다.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렸네요 ㅎㅎ
재충천을 했으니.. 이제 심기일전해서 힘찬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포근한 날씨 즐겁게 보내셨나요?
오늘 밤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네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안녕 하세요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이젠 일상 생활로 돌아와서 힘찬게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꽃향기가 그윽한 커피 한잔 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금요일 되시고 우리가 늘 웃으며 살수만 있다면 정말
감가한 일이겠지요.
살다보면 이런 저런 사연으로 울기도 하고 찡그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웃는며 살려고 노력을 하다보면 습관처럼 웃게 되는데
올해는 우리님들 늘 웃음가득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활짝 웃는 밝게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좋은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너~업쭉 큰절 올립니다.
블방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글들을 주고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블방에 머물며 마음 나누고
그리고 깊이 감사드리며 마음의 흔적 남깁니다.
우리님 건강 꼭 챙기시고 감격, 기쁨, 행복이 넘칠 듯이 가득한 그런 오늘,
언제나 늘 그런 오늘이 되셨으면 바라는 용흥의 마음입니다. 꾸벅~^&^
하세요
설은 잘 쇠어겠죠...
인사가 늦었네요.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속에
가랑비가 촉촉히 내리는
주말로 가는 금요일.
점심 맛나게 드시고
남은시간도 미소 가득하고
할기차고 보람된 멋진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재래시장과 비슷하니      
정감이 갑니다.
어딜가나 사람사는것은 비슷한 모양입니다
열심히 땀흘리며 힘들지만 예쁘게살아가는
마켓사람들이 가슴한켠에 부디쳐갑니다.
그리고 빠르지않지만 경쾌함으로이어져
발길을 사로잡는 음악소리는 제기분을 행복하게하네요
좋은포스팅,좋은음악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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