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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핀란드의 명물 헬싱키 암석 교회 Temppeliaukio Church~ | 핀란드
CLOUD 2016.02.18 09:44
아무것도 아닌 암석을 이용하여
자연을 벗삼아건축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수작이네요
그것을 존중해주는 국민들에 정서도 역시 남다르구요
멋진 교화 잘 보고 갑니다
봄날같이 포근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독특한 교회네요
오늘도 행복 하십시요
내가 보아온 세계 명소 중에 가장 감동을 받은 곳입니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도 많이 풀려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열어가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암석의 재질을 그대로 살린 교회군요.^^
건강하세요~!
멋진 교회의 내부가 아름답네요
암석을 다 살려 이렇게 멋지게 만들수도 있구요~~
덕분에 색다른 교회 풍경을 보고가네요~
교회가 참 색다르네요.
독특해요~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블방에 우리의 작은 흔적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분에게 삶의 나침반이 될 수 있고,
생활의 즐거운 향기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블친님께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드립니다,
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고마우신 블친님께
진솔한 마음으로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오늘도 정이 넘치는 따스한 블방에 머물며
좋은 기운 만땅~ 충전하고 갑니다, 꾸벅~^&^

헬싱키 암석 교회 잘보앗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핀란드 헬싱키 꼭 가보고싶어요
감사히 봅니다
날씨가 요사이 너무 변덕스럽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오늘도 밤이 돌아왔네요.
저녘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을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말 멋있네요 외국에 한번식 나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정말 특이하고 멋진 건축물의 교회였던거 같아요
사진으로 보니 더 멋있는것 같아요~~
당신을 힘들게 하는 그사람 때문에
당신은 지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마음을 돌이켜
그 사람을 축복해 보세요

먼저 당신의 마음 속에
놀라운 평안이 깃들 거예요

함께.더불어 살아갈 때
더욱 빛이 나는 우리들의 삶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젠 봄이라는 계절이 서서히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듯 날씨가
포근하게 느껴 지는것 같습니다

불벗님 오늘도 수고많으셨지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내셨는지요
항상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내일이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가위와 풀.
잘 드는 가위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미움이 생기면 미움을 끊고
욕심이 생기면 욕심을 끊게.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고

잘 붙는 풀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믿음이 떨어지면 믿음을 붙이고
정이 떨어지면 정을 붙이게.
이젠 봄이 가까운 곳에 왔는지 포건하고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³☆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인 오늘
봄소식이 지척이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즐거움과 행복으로 신나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³☆
안녕 하세요 날씨도 많이 풀려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대동강물도 풀어진다는 우수 입니다
계절앞에 봄은 잊지않고 우리결을 꼭 찾아오네요.
한결 포근해졌지요 날씨도 풀려 포근한 만큼 우리
경제도 잘 풀려 우리내 살림살이도 포근하게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금요일이 뒤시기를 바랍니다.
암석교회의 모습은 처음 봅니다..
바위밑 석굴 사찰은 간혹 보는데 허긴 산행 때문에 보지만..
이런 교회가 우리 나라에도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고요..
암석교회의 웅장한 모습과 주변 풍경
시벨리우수 공원 감사히 보았습니다.
덕분에....   고맙습니다.
너~업쭉 큰절 올립니다.
많은 이유를 대지 않고서도
그리고 날마다 이곳 작은 공간에 있기만 해도
생각과 마음이 통하는 분들과 마음이 편한 분이 계셔서 참으로 좋답니다.

배려와 아름다운 동행에 한없이 감사드리며,
오늘도 블방에 머무르며 마음 나누고 더불어 감사한 마음 글 남깁니다.
우리님 늘~ 행복하고 미소 짓는 좋은 날 되세요. 꾸벅~^&^
북유럽 여행은 잠시 모스크바에 살 때 러시아 관광단을 따라 갔었기
때문에 가이드가 영어를 못해서 러시아 어로 설명을 하는 바람에
눈으로만 봤지 그 내용은 하나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이 암석교회도
자연과 함께 하는 건축물에 대한 감동만 느꼈을 뿐입니다.   잘 봤습니다.
블 벗님
하십니까요
오늘은 24절기 중에 두 번째 절기로 우수(雨水)이기도 합니다.
우수를 맞이하여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말이 있듯이 어느새
봄은 저 멀리 남쪽나라에서 우리들의 곁으로 다가오고 있겠지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영상의 포근한 날씨가 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씨지만 건강을 위하여 적절한 운동을 하시면서 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암석교회 시벨리우스 공원...모두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하네요..^^
우리나라 대형교회의 어마어마한 빌딩교회와 많이 대비가됩니다.
우리 교회는 마치 부의 상장 같다면 이런 교회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곳으로 느껴집니다...^^
진정한 온기가 느껴지는 댓글 감사 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고
좋은 생각으로 멋진 하루들을 여니
행복이 이것인가 싶습니다.
오늘도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실내이면서 야외같이 보이는 교회
독특한 디자인에 감복하지 않을 수 없네요
좋은 관광지로 이용될 수도 있겠고요
의자마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꽉 찼으면 좋겠습니다
감상 잘하고 다녀갑니다^*^
교회 안이 뭔가 웅장하네여 ㅎㅎ
겨울날~
꽃몽우리 매달고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는~~
매화꽃 몽우리
오늘도 따스한 햇살에
다가오는 봄에게
눈~맞추구요.
겨울~햇님과
마음 비빈데요~
그들이`전하고 가는일상    
아주`따뜻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멋지게 보내세요~~^*~
두번째 봄의 절기 우수입니다.
추운 겨울탓에 봄이란 단어가 무척 반갑습니다.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 좋은 것 같아요.

따사로운 햇살
포근한 바람
향긋한 꽃내음~
생각만 해도 즐겁죠?

"혹독한 추위를 견디어낸 나무만이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다."는
말처럼 이제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찾아 올 거예요.

새봄, 새희망, 행복 예감으로 화이팅해요.
암석의 재질을 그대로 살린 암석교회 독특하고 아름답습니당..~~~~ 클라우드님..^^*
안녕하세요~ 춥지도 않고 맑은 상큼한 금요일이네요! 나른한 오후에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점점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 금요일입니다!
충분한 쉼과 안식으로 삶의 에너지 빵빵하게 재충전하시는 멋진 주말 되시길^^
멋지네요
정겨운벗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주말이 다가왔네요.
즐거운 계획으로 알찬 추억의길 찾으시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고
발길을 돌립니다.
건물이 참 독특한 양식을 띄고 있군요.        

그런데 우리와 한 혈통인      
인디안 석축보다는      
돌 쌓기 기술이      
훨씬 못 미치는군요.      
아름다운 곳이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안녕 하세요 봄의 길목에서 마음도 가볍게 느껴지는
즐거운 토요일 되시고 포근하니 어느덧 성큼 봄이
찾아온 느낌이군요.
봄을 상상하면 얼었던 마음이 녹아버리고 여름을
기다리면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우리들 곁으로 오기위해 힘든 걸음을 하는 봄이기에
가는 걸음이 무거워 힘겨워하는 겨울이기에 우리는
늘 다시 만나도 언재나 반가운가 봅니다.
요즘 밤과 낮의 기온 차이가 심하여 주위에 감기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계절은 우수가 지나 분명히 봄은 오는데 겨울바람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차가워요.
오늘도 예쁜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좋은날 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즐거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이곳에 가서 놀랍고 감동 받았어요
멋진 여행 하셨습니다
헬싱키 암석교회...
이렇게 신기한 교회도 있었군요.^^
세계는 역시 다양하네요.
반갑습니다.
거운 주말을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오늘 하루도 어느덧 해는 서산으로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물러갑니다.
2월의 세번째 주말입니다.
아직 봄노래를 부르기는 이르지만...
봄을 느끼고 싶습니다.
평안하신지요?

우린,
경찰을 가리켜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경찰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다면 어찌될까요?
하여 경찰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웨어리블"이라는
카메라가 주어졌다고 합니다.
피의자의 일거수 일투족이 카메라에 담기는 것이죠.
준법정신만 투철하다면
우린
참 평안을 누리겠죠?
평강을 빌면서 발길 멈추며 님의 작품 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암석교회가 정말 명물이네요~~
재미나게 구경하고 갑니다요~~
정말 필란드의 명물 암석교회군요
참 대단합니다
세계의 어디에도 없는 교회인것 같네요
시벨리우스공원도 멋집니다^^
사진이 전문가 수준이세요.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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