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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호주 여행의 막바지에서 만난 캥거루 Kangaroo~ | 호주
CLOUD 2018.07.24 09:44
호주하면 캥거루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마지막 사진을 보니
코알라가 무척 귀여습니다. ~~~
7월의 넷째주 화요일 무더위속에 또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지난밤도 식을줄 모르는 찜통더위에 잠은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서울은 낮기온이 37도를 넘어선다는데...
오늘하루도 무더위속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까이서 접하는 동물과의 교류 정말 천국이 따로 없네요
코알라 잠만 자는 것 같더군요
캥거루와 함께 멋진 여행 봅니다
-길목에서-

음악이 아름다울 지라도
자연의 소리만 못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름다운 글 이라도
따뜻한 관심의 살아있는 가슴만 못합니다

술 한잔의 농렬함 보다는 은은한 향기의 차한잔이
갈증을 풀어 주지만

무색 무향의 물이 우리 에겐 꼭 필요 하듯
인생은 평범 속에
평안과 안식이 있읍니다

만남의 길목 에서 우리는 항상
음악 보다 글 보-만남의 다 따뜻한 한 마디 관심

있는듯 없는 듯 하지만 서로에게 중요한
물 같은 인연 으로

항상 서로 지켜 보아주는 고운 눈빚 하나로
비록 만나지 못할 공중에 인연 이지만

항상서로를 축복 하는
아름다운 만남의 시간 이고 싶읍니다.

-바람꽃-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오늘 경북 영천에는

온도가 40.3도를 가르켰다고 하네요

그야말로 찜통 더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오늘 남부 지방은

바람이 불어 그늘 아래에서는

시원함을 느낄수 있었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무더위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
캥거루를 가까이에서 보고 먹이도 줄 수 있어서 정말 좋을거 같아요
클라우드님 재미있는 여행 후기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여행지로 합니다 .
저도 동물을 엄청 좋아해서 아주 가끔 동물보러 서울 대공원
가는데 최근에 가 본적이 없어서 무척 가 보고 싶습니다.
클라우드님 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사랑하는 사모님과함께
행복한 여행 많이 하세요
12일째 폭염과 열대야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캥거루의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두 있다하니 반갑습니다 그냥 돌아다닌다고 캥거루만날수 있는건 아니군요 ㅎ
캥거루는 네다리라기 보다는 두다리인거 같네요.
앞다리(팔)가 살면서 퇴화 된건가? 참 특이한 동물이군요.
사람으로 말하면 엉덩이를 들고 머리를 땅에 대고 움직이는 모습 같아서
불편해보입니다.ㅋ
** 삶에 지혜로운 글 **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대게 닫힌 문들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 헬렌 켈러 >-

40도가 넘나드는 무더운 여름 정말 무덥군요
그러나 약간의 여유 ? 있지마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늘 반가운 블친님~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 하기에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더운 날 만큼 바람이 부는 날 만큼
여름 과일은 맛을 더해가는 때라고 합니다.
더운때 일 수록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 드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고 보람 가득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남밤은 편안 하셨습니다
밤과 낮이 용광로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올려주신 호주 여행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호주여행의 캥거루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크라우드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호주 타조는 아주 돋특하네요.
일반적으로 보았던 아프리카 타조와 많이 달라보입니다.
헐...13m 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왠만한 개천은 그냥 뛰어 넘겠군요....^^
캥거루가 누워잇는건 처음봅니다
시원한 수요일되세요
감사히봅니다~~
캥거루를 아주 가까이서 보았네요.....^^
이런 공원이 참 좋네요
동물들고 함께 즐길수 있는곳
캥거루도 더위를 싫어하는 모양입니다.
사진으로 봐도 이렇게 귀여운데
실제로 보았으면 얼마나 귀여웠을까 싶어요.
호주의 명물 캥거루 앞차기 잘 하는 그리고 배에 아기주머니가 있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청포도 익어가는 칠월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무더운 날씨. 매미 울음소리가 더위를 잠시 잊게 하지만,
흐르는 땀 막을 수 없네요. 점점 심해지는 무더위 지혜롭게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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