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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브리즈번 강변의 사우스 뱅크 파크랜즈 South Bank Parklands ~ | 호주
CLOUD 2018.07.28 14:33
아름다운 브리스번 좋으네요
잘 만들어놨네요.
이상하게도 야자수가 있는 곳은 천국으로 느껴집니다. ~~~
싱그러움을 자랑 하는 것 같습니다
칠월이 끝날무렵 주말입니다,,,더위 잘이겨가다보면,,,
8월엔     폭염도 한풀꺽이고 초가을이 찾아들겠지요,,,
입추도 다가오니 ,, 긍정과 희망을 응원 합니다,,
이국적인 풍경이 이채롭게 느껴집니다.
사람의 힘이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거 같아요
이렇듯 아름답게 가꾸고 꾸며 놓은 것을 보니...
클라우드님 덕분에 유익하고 재미있는 여행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무더위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그곳에도 인공비치가 ... 상상이 안가네요   야자수길도 멋지고
그런데 꽃길에 핀 저 꽃들은 이름이 무엇이죠 보기 좋습니다
인공 비치가 아름답습니다~~
사우스 뱅크 피크랜드의 아름다운 도시풍경 특히 수영장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우리도 여의도에 하나쯤..... 안되겠죠 우리는....

무더운 7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아쉬움 남기지 않도록 보람찬 날 되시고
희망 가득 담은 멋진 8월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바라만 봐도 좋습니다.
어느듯 칠월이   끝나갈 무렵 휴일입니다,,
밤이 되면서   풀벌레가   울기 시작하면 폭염과 열대야가 끝날무렵이란걸
예감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당 ^^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오세요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와 비슷한 느낌이예요.
해마다 여름이면 학원 아이들 데리고 가거든요..
물론 이곳의 환경이 훨씬 고급스럽긴 하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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