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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호주에서의 마지막 밤을 퀸 스트리트 Queen Street 에서 ~ | 호주
CLOUD 2018.07.30 09:38
역시 이국에서는 낮과 다른 밤이 주는 느낌이 상당합니다.
먼 곳에 체류하고 있음을 더욱 더 실감 시켜주는 시간이지요...^^
얼마 전,
초복에 중복까지...
삼계탕 등 보양식은 드셨는지요?

이열 치열이라
보양식을 먹기위해 줄지어 서 있는 손님들을 보며
이런 생각이~~~~
소,
돼지,
말,
닭,
오리 등
다 편하게 먹는 데
왜?
犬 (견)은 그렇게 보호를 받는지 라고
굳이 생명의 존엄성을 얘기한다면 똑같은 동물들인 데...고개가 갸우뚱해집니다.
고운님!
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찜통 더위 이기시구요 건강지키세요.
아~~~ 물론 올리신 작품도 잘 감상합니다.

낙엽구르는 소리가 엄청 그리운 날에
초희 드림
우리나라 여자들이 좋아하는 '똥~'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저도 색감과 그 문양을 좋아합니다만 가격은 사악해서 싫어합니다.ㅋ
호주의 밤거리가
한산해 보입니다.
오늘   엄청 덥네요 ㅠㅠ 다들   더위 조심하시구   제 블로그도 마니마니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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