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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탄자니아 (54)

능귀 해변을 떠나 창구섬 Changuu Island로~ | 탄자니아
CLOUD 2017.05.12 16:00
참 편안한 풍경입니다...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장미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바다 빛이 환상적입니다..
한적해서 쉼을 보내기에 최고인것 같군요..
5월의 여왕 장미~
청순한 이팝나무 꽃이 한창이고
교외郊外에는 신록新綠이 짙어가며
청개구리 울음소리 높아가고
아카시아향香이 그윽 합니다.

새정부에 안정된 국정운영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해변 맛져요.
아프리카 느낌이 전혀 없구요.
파란이 우리네 힘으로 일어나
하늘도 땅도 참으로 파랗습니다
도도히 흐르는 강물도 파랗게 들썩이고
사리물처럼 철철 넘칩니다
시린 가슴 뜨겁게 뛰고
갈라진 생각의 틈세에
몸져 눕던 세월도 이제 떠나려합니다
달구어진 정열의 정의가
내 생에
파란들에 물결칩니다
모두 일어나
새로운 세계 폐부로 호흡 하십시오
찬란히 솟아오르는
빛나는 10일의 여명을
선탠을 제대로 한니까 비타민 d는 확실히 챙기겟어요
지는 에머랄드 빛 바다속에 함 드가고 싶어집니다 ~
이국의 멋진풍경 감사히 보고갑니다.
사는곳이 제주도라 요트가 탐나네요!!
봄비가 기분좋은 주말의 문턱인 금요일 저녁이네요!
장미꽃과 함게 즐거운 주말 나드리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창구섬의 아름다운 해변과 건물 바다의 선박들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향긋한 봄 기온이 머무는 그 자리에
즐거움이 전해오면서 내마음에도 꽃이 핍니다.
마음의 꽃 아름답게 펼쳐지는 5월의 휴일이 즐겁습니다.♡♡  
한여름의 풍경을 미리 봅니다.
멋진 바다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니 ..
좋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에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좋은글 중에서-
항상 건강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바다도아름답도 해변과 해수욕하는 사람 풍경이 참 좋네요
옷을 입어도 벗어도 좋은 풍경이 이채롭습니다...^^
바다 물빛이 정말 다양하군요.
아름다운 창구섬 풍경들.. 즐감했습니당..~ 클라우드님..^^*
오랜만에 시원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자주 비가 와서 답답한 마음도 풀어주고  
가뭄도 해소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모래사장에 그냥 누워 있는 것은 우리는 안되더군요,
정말 한적한 해변의 모습 이네요
여유롭게 쉬어가면 좋은곳 인것 같은데
좀 아쉽기는 하셨겠어요~~
   -옛친구-

하얀 모래위에 시냇물이 흐르고
파아란 하늘 높이 흰구름이 나리네
지난 날 시냇가에 같이 놀던 친구는
냇물처럼 구름처럼 멀리 가고 없는데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옛 친구

하얀 꽃잎따라 벌나비가 날으고
파란 잔디위에 꽃바람이 흐르네
지난 날 뒷동산에 같이 놀던 친구는
어디론가 멀리가서 소식 한 번 없는데
그리워서 그리워서 잊지못할 옛 친구>>>

밝은 햇살로 열어가는 휴일입니다
새롭고 활기 찬 모습으로 행복 가득한
한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덕분에 정말 멋진 아프리카 여행 대리만족합니다. 전 아직 아프리카 대륙은 밟아보질 못해서... 부럽네요 ^^
와우!
CLOUD님 대단하시네요.
어찌 저리 절묘한 타이밍을 잡으셨다요. 멋져요. ♩♬♪ ~
아름답고 깨끗한 섬이네요.가서 몇일간 머무르다 오고싶은 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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