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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탄자니아 (54)

잔지바르의 프리즌섬 Prison Island과 인도양의 석양~ | 탄자니아
CLOUD 2017.05.17 12:32
마음까지 평온해집니다..
눈길 주는 모든것이 힐링을 느끼게 하는군요..
아름다운 자연은 사람들에게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군요..
파란색의 창틀과 바다색
색감이 너무 이쁘고 바닷속으로 풍덩 들어가 시원한 맛을 느기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대리만족입니다
세계 전자 통신과 정보 사회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화창한 날씨가 여름의 서먹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올 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와우 파란 바다와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3회 이팝나무 빛 축제"
5/20토) 18:00 ~ 20:30 숭실대 정문
날씨가 일찍 더워져, 지난 사전투표(5/4)때 만개(지금도 만개 상태)
7호선 숭실대역 ~ 상도역 간, 가로수
--------------------
5 / 18(낼,목) ~ 5 / 22(월) :< 27도 ~ 30도 >
벌써, 어휴 더워요!
작년, 최악의 더위가 떠오르네요...
건강 주의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그렇게 바람처럼 虛虛로운 것이
우리네 삶이고 그렇게 물처럼 유유히 흐르며
가버리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반가운 친구님,
행복한 시간이 되시고
고운 정성에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³о
★행복을 담는 그릇★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으로 밥을 맛있게 먹고
누더기 옷 한 벌인데도 입으면 빛이 나고
낡은 시집 한 권을 가졌을 뿐이지만
위대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에서 생겨납니다.


행복을 좇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장미 꽃이 활짝피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기분 좋은 오늘이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그러게요
동양에서 온 미인들에게
눈길 한번 주지않는 그 남자 목석같은 괘씸한 사람이넹
그래도 CLOUD님은 오늘 기분이 마니마니 좋은신가 봅니다요
아름답게 담으신 프리즌섬 일몰 감사드려요. ♩♬♪ ~
각가지 여행에 모습에 취해 드네요..
문을 나서면 바닷가 한정된 모습 이고요..
보트를 타고 보는 바다는 확 트이고요..
일출의 모습은 밋밋 하다고 하지만 보기엔 좋답니다..
5·18민주화운동기념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늘 반가운 블친님~
프리즌섬 아름다운 풍경과 인도양의 석양
감사히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빨간 장미 정열의 자태 뽐내고 달콤하게 풍겨오는
아카시아 향기가 코끝을 맴돕니다. 상큼하게 목요일 시작하시고
멋진 하루, 기분 좋은 오늘이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언제나 다시 나가서 이런 여행을 해볼런지. 부럽습니더다
여행기는 참 잘 보고 갑니다. 푸르름이 더하는 계절,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미세먼지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건강은 더 잘 관리하시구요.
★행복을 담는 그릇★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으로 밥을 맛있게 먹고
누더기 옷 한 벌인데도 입으면 빛이 나고
낡은 시집 한 권을 가졌을 뿐이지만
위대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에서 생겨납니다.

행복을 좇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장미 꽃이 활짝피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기분 좋은 오늘이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너무 아름다운 섬입니다. 오늘도 좋은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_。˚。˚。˚。˚。˚。˚。˚。˚。˚。˚。˚。˚。˚。˚。˚。˚。˚。_☆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그래서
늦은 봄날의 햇살이 더더욱 부럽기만 한
오늘이 여름의 문턱에서 아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

한 주의 막바지로 향하는 오늘도 사랑스런
울님께선 변함없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출발
하셨는지요?   ^^*

조금은 덥다 느껴지는 날씨에 산책 겸 걸으며
운동을 하고 사랑스런 울님이 그리워 잠시
문안인사 여쭙고 갑니다.   ㅎㅎ

흔들림 없는 사랑나눔으로 새로운 오늘도
행복의 콧노래 부르며 봄의 갈무리도 잘하시길
기원합니다...:+♡+:´``°³о

☆_。˚。˚。˚。˚。˚。˚。˚。˚。˚。˚。˚。˚。˚。˚。˚。˚。˚。_☆
석양 멋지게 담으셨네요
저도사진찍을때 저포즈좀 취해봐야겠는데요
역시 사진은 좀 웃어야 예쁘게 나오는데 쉽지 않네요

저 바다가 인도양이군요
지중해, 태평양 대서양도 보았으니 인도양의 바다도 볼날을 기대해봐야죠
내가 좋아하는 푸른빛의 그림과 배경 너무 좋으네요
우아한 저녁시간의 일몰이 더 멋진곳이네요

사랑스런 분위기 맞습니다 ~
하시죠 좋은작품 좋은글에 감하고 공감함니다
더워지는 초여름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램니다
발명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오랜된 벽과 집기들이 있는 풍경에
앉아서도 가슴 뛰네요.
정말 첫 번째 사진이 주는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뭔가 스토리가 있다는 .....
나무와 더불어 살아가는 것도 특별하구요...
석양은 밋밋하다 하셔도 빛이 너무나 즐겁습니다...^^
인도양의 석양 아름답군요..
주민들의 삶도 구경해 봅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잠언
제 3장 34절에 이르시기를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요 라고 하시오니,

지금 우리는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시는 나랏님을 뵈옵니다.
아마도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전능자께서
세워주신 나랏님인 듯 합니다.
국민의 눈물에 같이 울어주는 나랏님,
탈권위적인 자세와
그 따뜻함에 감동입니다.

불로그 벗님!
님의 가내의 평강을 빌면서
올리신 작품에 눈길 모아 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
와우 나같아도뛰어들것같아요~~
넘멋진 덩쿨집 과 낡은집기들
파란색감~~~
힐링됩니다
멋진주말되세요...^^
인도여행 풍경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촬영 베리 굿~~^^*^^...!
크라우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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