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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탄자니아 (54)

잔지바르 스톤타운의 포로다니 정원 Forodani gardens에서~ | 탄자니아
CLOUD 2017.05.23 15:10
덕분에 아프리카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신록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정원도 아름답지만
원주민 아이와 여인들에 화려한 의상도 멋집니다
포로다니 정원 관심있게 잘 보고 갑니다.
학생들에 유니폼과 원주민의옷 그리고 푸른 하늘 멋집니다
곳곳에서 전쟁의 흔적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주민들의 표정에서 순수함이 묻어나네요~~
멋진 꼬마들도보이고
유체색 의 의상들이 돋보입니다
비오는오후 멋진시간되세요...^^
말로만 듣던 크리스마스트리가 조로케롬 생겼네요
CLOUD님은 소녀같이 기분도 좋으시고 ......
언제나 아름다운 여행에 동행시켜 주심을 깊히 감사드립니다. ♩♬♪ ~
흑백의 교복이 우리 여학교 시절과 같은 색이라 그냥 반가워요.
아름다운 아프리카 느낌이 가득합니다.
여행기를 보면서 아프리카가보고싶어졌어요
자세히 설명하면서보니 참 아름다운 나리일듯..
직항 비행기는 아직 없겠지요
생소한 아프리카의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구경해봐요.
언젠가 그곳에 제가 있길 바라며...^^
오늘은 짝꿍님의 고운 모습에 눈길이 많이 가서
시선이 한참 머물렀답니다.ㅎㅎ
공원이라니!! 저는 마치 중세 박물관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다양한 볼거리들 발길 멈추고 갑니다.
하십니까요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하루를 힘차게 출발을 합니다만 오늘도 여전하게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좋은 날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전 세계를 여행하시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인정되는 것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부귀와 명성과 쾌락이다.
이 세 가지에 대하여 마음을 너무 열중시키기 때문에 다른
좋은 것은 거의 생각하지 못한다.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 . .-불변의흙-.
이곳도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군요
세계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황홀하리 만큼
초록 빛 의자 위의 여왕님의
엷은 미소는 이어집니다.

여기에 이 나라를 향한 전능자의
축복도 이어집니다.
나랏님의 겸손이 동반 되는 행보가
가슴을 설레게 까지 합니다.
권력과 불의가 만연했던 암울한 지난 날들의 고개를 넘으니
희망의 푸른 초장이 펼쳐지는 듯 이 봄이 더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
고운님!
정성모으신 작품 눈 여겨 봅니다.
늘,
강건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멈추지 마세요

늘샘 /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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