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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탄자니아 (54)

잔지바르 스톤타운 Stone Town of Zanzibar의 미로 같은 골목길 투어~ | 탄자니아
CLOUD 2017.05.26 01:24
늘 반가운 블친님~
서민들의 일상을 볼 수 있는 골목투어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아푼 과거는 어디에나 있는것 같네요 .. 고맙습니다.

어느새 5월도 끝자락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속에 빨갛게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장미꽃 처럼 향기로운 오늘도, 보람으로 엮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기쁜 마음을 간직하라★    

기쁨이 삶에 있어서
제일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은
그것이야말로 삶의 욕구이며 삶의 힘이며
또 다시 삶의 힘이며
또 다시 삶의 가치이기 때문일 것이다.

기쁜 마음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슬픔도 분노도 그 어떠한 고뇌도
기쁨의 용광로에선 모두 용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기쁨의 넓이로 말하자면
온누리에 차고, 잘기로 말하자면
겨자씨보다도 더 작아질 수도 있을 것이다.

괴테가 말했다.
"기쁨이 있는 곳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이루어진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다."
기쁨은 언제나 혼자 있기를 거부한다.
누군가와 함께 하기를 즐겨한다.>>>

5얼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남은 5월의시간들도
모두 행복한 시간이되시기 바랍니다 . -불변의흙-
계절의 여왕 5월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우리의 재래시장의 느낌을 받을수있는 곳이군요..
그 곳만의 독특한 문화를 볼수 있어 이런곳이 참 좋습니다..
하십니까요
한주를 힘차게 달려 오다보니까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불금이라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상쾌한 하루로 출발을 하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거운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면서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옛날 우리나라의 60년대 모습의 그대로입니다.
5번째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골목길 문화가 유럽의 분위기를 엿보는것 같아요
살아있는 골목문화 그리고 대문과 장식도   멋스럽네요
정말 오랜세월 동안 타 문명의 간섭과 착취가 있었다는 것이
오늘날 이런 모습으로 남게 되었군요.
실제로 노예는 짐승만도 못하게 취급당했다고 합니다...
갑자기 그 부분에서 전율이 일었습니다...
뭔가 정겨운 느낌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우리의 뒷골목과는 다른 매혹적인 풍경입니다
그들의 타고난 예술적 감성이 부럽습니다
오늘은 우리 여왕님들의 원색 의상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 ~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아프리카를 봅니다.
5월의 마지막 금요일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가는 좋은시간 보내세요.
골목투어...
정말 해보고 싶어집니다...
많은 것들을 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5월이 눈깜짝할 사이에 끝자락이네요.ㅎㅎ
즐거운일 많은 5월이셨길 바랍니다.

봄꽃의 향연도 끝이나고 이젠 꽃의 여왕
장미의 계절이 찾아 왔습니다.
남은 5월도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내세요!
아픈 과거 정말 맘 아프네요..!!!! ㅠㅜ
그 곳의 독특한 문화를 볼 수 있는 골목길 투어 즐감했습니다. 고맙습니당..~ 클라우드님..^^*
잔지바르 스톤타운의 미로 여행기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5월 마지막 주말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상대가 요즘 고민이 있는지를 살펴라.

고민은 신경질과 트러블의 원인.  

서로에게 선물공세를 퍼부을 것.

꽃, CD 등등을.

선물은 꼭 비싸지 않아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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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턱 주말이네요

요즈음 장미꽃이 여기저기

화사하게 피어 있는것 같습니다

장미꽃 구경이라도 하번 나가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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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투어가 그 나라를 더욱 잘 알게 하는거 같아요...
앞에서 못보던 세상을 골목에선 볼수있어 좋고요..
혼자는 미로 같은 골목길을 탐방하기 쉽지 않겠는데요!!
발길 닫는데마다 이국에 정취를   만끽할 수 있네요!
안녕 하세요?
오월의 또 하루가 저물었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소서^^
모로코 페스를 여행할 때가 생각나네요.
미로 같은 좁은 골목길 투어 재미가 쏠쏠하잖아요.
성공회 대성당 구경도 잘 했는데
노예로 끌려갈 때의 모습을 형상화 한 것을 보며
인간의 잔인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분노와 함께.  
공감 더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미로 같은 골목길투어 볼거리가 솔솔하네요~~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시고
지금은 편안한 저녁 시간을 맞이하시겠지요.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면서 늦은 시간에 왔다가
잠시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잔지바르 스톤타운! 낯선 곳이지만 클라우드님의 분위기있는 사진 보니 정말 가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멋있어요
행복만땅인 날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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