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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탄자니아 (54)

잔지바르의 옛 노예 시장과 성공회 대성당~ | 탄자니아
CLOUD 2017.05.28 21:42
그럼에도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아프리카 나라들은
아직도 신탁통치를   당하고 있지요.
아프리카의 문제 여전히 남습니다.
대성당 모습이 깔끔하네요~~
노예시장은 섬뜻하게느껴지네요
편안한시간되세요
감사히봅니다...^^
국제 연합 평화유지군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맏은 일에 최선을 다해서 열정을   얻는것 처럼
뜻깊고 의미있는 한 주 시작하십시오.
오늘은 많이 더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저 하늘 아래에도 슬픔이 ~
善 意志를 빼고는 인간이 동물보다 나을게 없다는
법정스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노예를 가두는곳이 안타깝네요
성당은 어딜가나 다 성스럽고 좋아요
노예시장 아픈 역사의 현장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군요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은 날씨가
무더운 하루를 출발하기도 합니다.
대구는 무려 35도까지 올라가면서 한 여름의
날씨를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산들바람이
불어오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남은 오후의 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포스팅하신 알찬 내용에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대성당에 공감 한표 던지고 갑니다.
노예시장은 아프리카의 역사속의 커다란
힘든부분 이었네요~
잔인한 인간들 때문에 웅장한 건물들이 완성된 것이 아닌지요.,
잔지바르의 옛 노예 시장과 성공회 대성당
아프리카의 식문 역사를 한눈에 보는 군요~~
인간들의 욕심이 참못됐죠
흑인은 동물처럼 취급해서 그리 팔아먹고 동물도 그리 대하면 안되는것인데 참 그당시는 너무나 참담했어요
이런것이 우선은 종교를 앞세우기도 하였다고하니 아이러니죠
잔지바르 여기서 확실히 알아가네요.......
안타깝네요
인간의 탐욕... 그리고 지금에 후손들

이젠 편안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인간이 인간을 사고 팔 수 있다는 발상을 애초에 더떻게 할 수 있었는지...
탐욕에 눈미 멀면 정말 보이는 게 없는 모양입니다.
공감 꾹~
해 길어진   봄날 뻐꾸기 울음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몸도 마음도 초록이 물드는
숨결고운 5월의 싱그러움도 더위에 내어주고 있내요
항상 같이해주시는 고우신 걸음에 안부를 받아봅니다
그리고 고운 영상글에 머물러 감사함으로
더워지는 날씨 건강하시고 더욱 밝아진 햇살처럼
행복가득가득 채워지는 날들이시길 기원 합니다...
가슴 아프게 하는 노예시장
우리도 저런 때가 있었지요.
다시 저런 날이 오지 않도록 늘 각성하면서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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