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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54)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의 시장 구경~ | 탄자니아
CLOUD 2017.05.31 08:53
어느 나라를 가든..
전통 시장의 모습은 참 보기 좋습니다..
그곳 의 사람들이 정겹게 살아가는 모습과 정을 느낄수 있습니다..
탄자니아 잔지바르시장...
생생한 삶의 현장을 다녀오셨군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여행의 보람을 느끼시겠습니다.^^
아름다운 진자르 시장이네요
생선과 육류를 파는것은 상당히 혐오스럽네요

과일은 정말 푸짐하구요
두리안의 냄새만 없다면 많이 먹겠는데 ㅎㅎ
바다의 날,세계 금연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서로에게 가끔은 놀랄만한 일을 벌인다.

꼭 이상한 사고를 일으킬 필요는 없다.

그것은 상대를 불안하게 하니까.

단지 상대에게 당신이

특별하다는 사실을 인식시킬 것.

..........................................

내린다던 비소식은없고

날씨만 후덥지근하네요

불친님 오늘 할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재래시장!
그들의 삶과 문화수준까지도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CLOUD님 뭘 그리 킁킁거리신다요
두리안 맛이 그리도 좋다요?
그 맛이 절묘하다는 두리안 한번 맛보고 싶어지는데요. ♩♬♪ ~
하시죠 멋진작품 좋은글 감하고
쉬여 공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잔지바르의 시장 풍경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어류나 육류를 파는 매대는 별루 보기 안좋은데요 청결상태가....   ^*^

보훈의 달이며 태양이 이글거리는 6월의 시작일
초록잎은 그늘이 되어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는 6월의 첫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상당한 큰 규모의 시장 입니다..
그런데 위생상태는 엉망이라 그 나라의 수준을 알겠네요..
우리의 관점에선 끔찍한 모습 이고요..
서민들의 삶의 풍경이 있는 그곳
언제라도 들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생생한 잔지바르의 시장 모습 잘 보았습니다~
   육류나 생선가게는 정말 위생에 문제가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6월 첫날에 인사 올립니다^^
   오늘도 화사한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우리도 냉장고나 냉동고 보급이 그리 많지 않았던 시절의 재래시장 5일장은 비슷했었습니다.
어시장은 그나마 깔끔했는데, 축산물은 선지도 양동이에 가득 담겨 있었고
고기도 덩어리채 놓여 있었던 아련함이 떠오릅니다....^^
그런 고기를 먹어도 배탈은 나지 않았으니.... 지금 생각하면 참 신기합니다...^^
하십니까
호국보훈의 달 6월 초하루가 시작을 합니다만
오늘도 여전하게 무더위와 가뭄은 해소가 되지를 않네요.
6월 한 달도 힘차게 출발을 하시고 무더위에 더욱더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탄자니아 시장 구경 잘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라오스 몬도가네 시장도 이런분위기라고해서 전 아예 들어가보지도 않았어요
위생상태가 저런데서 사먹는것 괜찮을까요
현지인들이야 익숙해져서 몸에도맞는것이겠죠

이곳에도 두리안이 있네요
어느 나라이든 시장구경이 볼거리가 솔솔한가 봅니다..
탄자니아 시장 둘러보고 갑니다~
두리안 드시는 모습을 보니 넘 먹고프네용 ㅎ
탄자니아 잔지바르 시장 구경 재밌게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당..~ 클라우드님..^^*
오늘 아침은
멋진포스팅 보고 가네요
안녕하세요
작뿜 잘보고 갑니다
유월의 바람부는날
오늘 불금하세요*^^*
잔지바르 시장 소머리를 판매하는 곳은 좀 으스스 합니다.
두리안도 먹고싶고! 다양한 열대과일들이 유혹하네요!
탄자니아 잔지바르 시장
생동감이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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