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탄자니아 (54)

잔지바르에서 페리를 타고 다르에스살람 Dar es Salaam 으로~ | 탄자니아
CLOUD 2017.06.04 16:08
저도 잠시 도심의 골목길을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맑고 화창한 일요일이었습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마음껏 즐기고 주말도 이제는 저녁으로 향하는군요
편안한 시간보내십시요...^^
편안한 휴일 오후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연일 가뭄으로 인하여 농민들의 고통이 한층 더
가중되기도 하면서 무더위까지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잔지바르의 아름다운 풍경에 공감 한표 추가 하고 갑니다.
손가락은 두 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지만
접으면 주먹으로 변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있다.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로볼 줄 알고
노래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에 참맛을 아는 사람이다.

-좋은 글 중에서-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자료
소중하게 잘보았습니다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지는
휴일을 잘보내고 계신지요.
화창한 휴일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고 날씨
변화가 심하오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6월의 첫주말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아프리카 느낌이 옵니다.
아름다운 여행을 봅니다.
여름 한 낮,
인적없는 시골의 신작로를 걸어가다
그녀가 너무 그리워
하릴없이 그 자리에 주저앉아
펑펑 울었다는 靑馬.

그런 청마가 그리운 하루였습니다. //

휴일에도 함께 해주시는 친구님
행복한 휴일을 보내셨는지
안부를 드리며 파이팅하는
월요일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³о        
덕분에 편안하게 여행 다녀온 기분이네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늘 반가운 블친님~
잔지바르에서의 마지막 풍경들과 페리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주의 시작일인 오늘은 환경보존을 위한
환경의 날이고 절기로는 보리를 거두워야 한다는
망종 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잔지바르의 이곳저곳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잠비아에서도 즐거운 여정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
잔지바르의 풍경들 덕분에 잘 구경했습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BF)        
낮선 뒷골목은 조금은 무서울거 같아요..
배를 타고서 보는 풍경은 여유롭고요..
님이 걷는 길은 어디든 따라 걷고 싶습니다.
늘 부러운 눈으로 즐기고 간답니다.
배이동도 은근 재밌죠 물색이 정말 파란색이네요 호텔 문도 독특하고요 ㅎ
싱가포르에서 인도네시아 섬으로 가는 배에서 출국 입국심사는 받아보았는데 이것은 나라가 틀리니 그렇다치지만 같은 나라인데도 그렇군요
정말 자세이 여행을 하셨나봐요
드디어 진지바르를 떠나시는군요.
다르에스살람은 지명도 생소한 곳인데
어떤 모습들이 숨어 있으려는지 기대되네요.
공감 꾹~
   아름다운 해안 풍경 그리고 즐거운 여행객들의 모습
   잘 감상하고 갑니다~~
   새한주와 함께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나누시기 바랍니다^^

                                   타임리스 드림>>>
도심에선 거의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이 멋집니다만
농촌을 볼땐 가믐으로 안타까워 보입니다...

푸르름이 짙어가는 6월
오늘이 망종(芒種) - 보리는 망종전에 베고, 모내기 한창...
2017년도 중간쯤을 다다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하십니까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어김없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잔지바르 안녕이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