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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탄자니아 (54)

다르에스살람에서 요하네스버그를 거쳐 잠비아의 리빙스턴으로~ | 탄자니아
CLOUD 2017.06.05 18:54
고운님 하시죠 언제나 좋은영상 좋은글 감하고 공감함니다
와우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내려가셧어요
여행의 일정이 대단합니다
그나마 달러를 받으니 다행이네요
자국화폐만 받아서 자국화폐없음 무조건 카드결재를 해야하는 노르웨이에서 그런적이 있었는데 카드가 수수료가 나가는것이여서 더돈이들어가는셈인데 달러 유로도 절대 안받으니어쩔수없이 베르겐에서 커피한잔 사먹는데 카드를쓴적 있어요
6월이 시작되고 짖어가는 신록을 보니 무척 싱그럽군요.
흐르는 강물처럼 시간은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행복한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십시오.
현충일(顯忠日)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여행 때 기념품품들 보는 것도 재밌죠..?
무엇을 구입하셨을까요..??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주는 기념품들.. 즐감했습니다.
아름다운 여행기 해피하게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당..~ 클라우드님..^^*
이국적인 조각상 그리고 칼라플 새로운 세계 재미나 보입니다
CLOUD님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하루였겠습니다
그래도 기념품점의 물건들은 아주 멋집니다.
장시간 여행에 몸조심하시고, 다음 여정도 즐거운 시간되시길요. ♩♬♪ ~
아프리카의 공항도 아주 깨끗하네요.ㅎㅎ
즐거운날 되세요~~
하십니까요
현충일인 오늘도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잠시 왔다가 올려주신 소중한
포스팅에 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하여 주심에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잠바아의 소소한 풍경들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잘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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