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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짐바브웨 (16)

빅토리아 폭포의 악마의 목구멍 Devils Cataract ~ | 잠비아 짐바브웨
CLOUD 2017.06.26 09:54
빅토리아 폭포의 웅장한 소리는 지축을 흔들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고 더욱 짖어가는 신록을 보니 여름이 깊어갑니다
벌써 6월이 끝나가고 있군요
이번 한주도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여유로운 한주를 보내야겠습니다.
참 신비합니다.
어디는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곳이 있는데...
연중 이런 수량을 내려보내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역시 아프리카는 신비의 대륙입니다....^^
신비한 모습 정말 멋지네요
멋진 장관 흐믓합니다
빅토리아폭포 동영상으로 보니 생생리얼 합니다.
덕분에 즐감하네요~~!!!
고문 희생자 국제 연합 국제 원조의 날,
약물 남용 및 불법거래와의 국제 투쟁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빅토리아폭포 악마의 목구멍
웅장하네요~
행복한날 되세요~
저 풍부한 물을 우리나라 4대강에 끌어 드려 녹조 청소와 함께 땜마나 만수위 되게했으면
엄청나는군요,
악마의 목구멍이라고 원주민들이 이름 지을만 한 곳 같습니다.
-여백이 아름다움을_

전통적인 우리네 옛 서화에서는 흔히 "여백의 미"를 들고 있다.
이 여백의 미는 비록 서화에서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끼리어울리는 인간관계에도 해당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넘치도록 가득가득 채워야만 직성이 풀리는사람들에게는 이런 여백의 미가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 걸음 물러나 두루 헤아려 보라.좀 모자라고 아쉬운 이런 여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 않겠는가.

친구를 만나더라도 종일 치대고 나면,만남의 신선한 기분은 어디론지 새어나가고 서로에게 피곤과 시들함만 남게 될 것이다.

전화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정의 밀도가 소멸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쁜 상대방을 붙들고 미주알 고주알 아까운 시간과 기운을부질없이 탕진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게되고 자신의 삶을 무가치하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계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_여백의 아름다움 中에서 / 법정스님_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빅토리아 폭포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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