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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잠비아 짐바브웨 (16)

잠비아에서 보츠와나로~ | 잠비아 짐바브웨
CLOUD 2017.07.02 12:28
비가 내리고   촉촉해지는 모습을 보니 무척 싱그럽기까지 합니다
음악과 음율이 조화롭게 내리는 빗물은 가뭄을 멀리 떠나 보내버렸습니다
행복한 주말 오후가 더없이 좋은 날이군요..
보츠나와로 고즈넉한 풍경에 쉬어갑니다.
벌써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이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오늘과 내일 모두를 망치는 것이다.
내일은 내일에 의해서보다도 미루어 둔
오늘에 의해서 더 많이 망쳐진다.

오늘 미루어 둔 일을 하느라
내일은 공연히 땀을 빼야 한다.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내일 하겠다고 미루는 사람은 내일에 가서는
다시 내일을 간절히 찾으며 미룰 것이기 때문이다.

=옮긴 글=

장마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내리는
7월의 첫 휴일 입니다.
그동안 가뭄으로 고생하신
농민분들에게 좋은 단비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장마비라
걱정되 많이 되는군요.
휴일 가족과 함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월의 첫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다리가 무너질까봐 차를 한대만? 어쩐지 겁나는데요 ㅎㅎㅎ 중국인은 진짜 안가있는 데가 없군요. 한국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하고, 생각보다 치안이 위험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아름다운 여행
멋져요
시골길 같은 길가의 풍경도 멋지게만 보이는 낮선 곳
비자 재 발급과 재 입국등의 절차 경험
엽서로 만들어진 추억이 가득한 명 장면들.....부럽습니다.

갑자기 엽서가 갖고싶어지네요   ^*^
아프리카여행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크라우드님 즐겁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하십니까요
거운 휴무는 잘 보내셨는지요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은 장마철을 맞이하여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기도 합니다만 빗길
안전운전을 하시면서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가면서 방문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잠비아의 아름다운 풍경에 공감 드리고 갑니다.
차도는 나무만 양옆에 있고 단순 하네요..
마트는 우리랑 거의 같으니 쇼핑 하기는 좋겠네요..
호우경보가 문자로 뜨고 조심스런 하루가 될거 같아요..
비자료를 또 받는군요
유럽이나 다른나라들하고는 좀 틀리기는하겠죠
그들맘이니 그들나라 여행하려면 따라가야죠

마트의 모습은 비슷하네요 이곳도
소중한 사진 ~ ~
감상하며 공감드리며 갑니다....^^
육지를 통해 국경을 넘는 느낌으 좀 묘하더군요...
저 비자 피는 왜 비싼지...
캄보디아도 아마 $50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 못사는 나라들의 임시방편 같기도 하더군요...
하시죠 그지루하게 가물음에 시달리다 시원한
비가오니 반갑네요
좋은글 좋은영상 작품에 감하고 공감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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