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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짐바브웨 (16)

잠비아와 보츠와나의 국경 카중라 페리 Kazungula Ferry 선착장으로 가는 길~ | 잠비아 짐바브웨
CLOUD 2017.07.04 10:03
마음이 선한 모습들을 보면서 어린시절의 고향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국경 넘어가기가 간단하나 봅니다..
사람들의 인상이 순박해 보입니다~~
하늘끝이 닿을것만 같은 곳이라 너무 이쁘네요
장마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새벽 녘
우중이지만 새벽 기도회에 다녀오는 데
버얼 써 날이 환히 밝았더군요
시야에 들어 오는 록색의 물결은
살아 있음에 감사하 게 했습니다.
물 걱정 없이 온 몸을 샤워한 나무들의 깨끗한 모습에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인생들의 먹거리를 자라게 하시는 전능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답니다.( 운전 중 이지만)
고운님!
이렇게 피차
마음을 주고 받는 공간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늘 강건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카중라 페리
타러 가는길도 머나먼 길이군요~~
덕분에 아프리카를 구석구석 여행하는듯 합니다
이제 페리를 타고 다음은 어디를 가셨을지 기대하면서...
느낌이 참 좋은 곳이네요
피부가 검은 남자의 미소가 순수해 보이네요.
카중라 페리 선착장으로 가는 길 즐감했습니다. 고맙습니당 클라우드님..^^*
참 순벅해보입니다~~
시원한오후시간되세요
감사히봅니다...^^
반갑습니다.
파란 하늘에 풍경이 넘 아름답기도 합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내일을 위하여 바른길로
열심히 달려 행복 가득하시고
늘 건강 히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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