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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보츠와나 (12)

잠베지 강을 건너 보츠와나로~ | 보츠와나
CLOUD 2017.07.06 10:49
이좋은곳에 다리가 완공되면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얼마나 다니기 좋을까요
세상 어디에 가도 넉살 좋은 사람은 살아가기 좋을거에요~
오염되지 않은 초록의 숲이 오래 가길 바라네요
어디든 사람살아가는 곳은 모두 비슷하게 닮아있습니다..
삶에 열중하는 많은 사람을을 만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찌더위에 잠시나마 시원함을~~~
무더위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
좋은사람과 함께하여 행복합니다
보츠나와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비자면제를 해주는 아프리카 유일의 국가인가요?
얼마 전 중국에서 케냐에 다리를 건설하고 있었는데 그게 폭싹 내려 앉았습니다.
다리 건설비가 약 13,000,000불이라고 하던데 보츠나와 다리는 마무리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잠베지 강 풍경과 호텔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이번주엔 인사가 늦었습니다~
며칠째 회사 인터넷이 불통이 되었다가
오늘 드디어 개통되었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잠베지 강과 호텔 사진 ~ ~
감상하며 공감드리며 갑니다...^^
장마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역시 멋진 아프리카 한 면을 봅니다.
정겨움이 묻어나는
우리나라 예전 시골 사람들의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공감 꾹~^^
입국시 괜히 터집을 잡나 봅니다..
행복하고 멋진 여행입니다.
건강한 날 되세요~~
우리나라사람은 비자도안받는 아프리카의 보츠나와 정이가는 그런나라네요
그런데 불편함 느끼신부분 알게되니 가게되면 긴장될듯합니다..
눈으로 먼저보게되니.. 직접가서 배도 타보고싶네요..
부럽습니다..
늘 반가운 블친님~
잠베지강을 건너 보츠와나로... 다리건설업체의로고를 보는 순간
가슴이 벅차지 않았나요....   ^*^   덕분에 구경 잘 하였습니다.

오늘은 24절기 중 11번째의 절기인 소서(小暑) 입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므로 온갖 과일과 소채가 풍성해지기고
보리와 밀도 먹게 되는데 특히 음식은 밀기루 음식인 국수나 수제비를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주 마감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업체가 다리를 건설하니 뿌듯하죠..
우리의 국력이 멀리까지 미치는게 넘 좋아요..
갑자기 짐 검사 기분따라 하는가 봅니다..
하십니까요
한주를 힘차게 달려 오다보니까
벌써 거운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겁고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잠베지강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크라우드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아마 그때 그때 다를 수도 있나봅니다..
다리가 건설되고 많은 사람들이 오가게되면
또 달라질 수 있겠지요.
자연의 아름다움이 정말 좋습니다....^^
배가 아슬아슬 해 보이는건 기분 탓 인가요
잠베지강의 모습을 잘 보았습니다
다리 건설 중인 우리나라 업체 로고 향기도 정말 반갑습니당..~ ㅎ
잠베지 강 그리고 호텔 꽃모양 타올 또 해맑은 미소의 짝꿍님 정말 아름답습니당..~ 클라우드님..^^*
잠베지 강이
성장의 원동력이 될거 같군요~~
잠베지 강을 건너 보츠와나 블로그 즐감하고 공감하고 덧글 남겨놓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소서^^
검역도 그때그때 다른가봐요
비자비안받는것만도 좋은일이겠죠
슥소의풍경이아름답지만 커튼은잘쳐야겠어요
다 들여다보이니ㅎㅎ
친한이들끼리면 상관없겠지만..
너무 아름다워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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