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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보츠와나 (12)

보츠와나 초베국립공원의 기린과 원숭이들~ | 보츠와나
CLOUD 2017.07.15 14:52
장맛비가 그나마 더위를 쫓아 주지만
곧 다시 찾아올 더위가 걱정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면 합니다.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음악이 환상입니다.
너무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저도 한번 갔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불볕더위에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무더위 피할수있는 뜻깊은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벌서 주말이내요 비는 내리지만 좋은 시간
되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원숭이가 기분 발산을 하지 못했나 봐요
개체수가 적어서 그런 건 아닐까요
아프리카 사파리와는 또 다른 점이네요
비가 오면서도 여전히 후덥지근
냉콩국수 후루룩 한그릇 하시고 힘내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제가 사는곳은 비가 가끔식 내리네요

어디도 못가구 대신 이웃님의 글과 사진으로 주말을 맞이합니다.
보츠와나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속에서 사는
멋진 동물 기린과 원숭이들 감사히 질 보았습니다.
덕분에...   고맙습니다.
동물원이 아닌 자연의 모습 그대로 만나는 동물들..
그 만남은 특별한 느낌일것 같습니다.
★마음으로 사랑하며★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옮 긴 글-

지금도 아파트 창밖에는 비가내립니다
불순한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기린이 조형물 같습니다
원숭이는 손님들이 오시는데
뭔 짓을 하는거야
목이 긴 기린이지만 숲이 우거져 잘안보였군요.
엄마랑 아가랑 원숭이 사랑스럽습니당..~ 19금 원숭이는 손 가리고 안봅니당 ㅋ
즐감했습니당..~ 클라우드님..^^*
부드러운 초원의 느낌입니다...
흙길을 달리면서 보는 풍경들이 좋네요..
야생에서 생활하는 동물들은 보는 신선함이 좋고요..
하십니까요
거운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어김없이 한 주를
시작합니다만 아침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한 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야생동물의 초원이 환상적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보츠나와에 초베국립공원모습을 올려주셨군요 ~
초록빛깔 정글에 키큰 기린도 하이에나?도 보이고 주인공격인 캐코원숭이도 자리잡고 있네요 ~
부끄러운줄모르는 대장원숭이;;
보츠와나국립공원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크라우드님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야생동물을 직접 볼수 있다는것이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기쁨과 건강으로 행복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즐감 합니다, 이 길을 가려 연구하는 사람..
잠비아 - 보츠와나 -잠비아로 들어가자면
비지피는 또 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잠비아와 짐바브웨를 오갈 때는 한번 낸 비자피로 되지만
보츠와나를 갔다가 잠비아로 다시 들어갈 때는 비자피를 또 내야 합니다.
보츠와나로 입국시에는 면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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