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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이야기와 좋아하는 것들

나미비아 (24)

바다 위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 나미비아
CLOUD 2017.09.19 10:24
바다 위 레스토랑에서의 식사가 풍경이 좋아 더 맛있게 보입니다.
멋진 곳이네요.   여기 뉴욕, 뉴저지 쪽은 한국 보다 덜 선선합니다.  
늦 여름의 후텁지근함이 있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분위기 좋은 곳이군요..
도시의 모습도 정갈하고 색채가 아름답습니다..^^
길섶에 군락을 이룬 코스모스 꽃길을
달리노라면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쳐옵니다.
고운님!
그토록 우리네를 괴롭히 던 찜통 더위는
어느 덧 잊어 버리고 상큼한 가을 안에
우리네 몸과 마음을 적십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인 만큼
육신의 곳간에도
영혼의 곳간에고
알차고 값진 것들로 가득히 채우시는
이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끼 담아 내신 작품도 감사히 봅니다.
울 고운 님들 사랑합니다.

늘샘 초희드림
유럽인 줄 알았는데 나미비아였군요,
하단의 사진들은 사막인가요?
네~~ 사막이네요~
아프리카 가본적이 없어 완전 재밌게 글보고 있습니다 색채가 인상적이네요
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나미비아 바다위 레스토랑...
여행의 참 멋은 잊지 못할 맛도 포함되겠지요.^^
덕분에 나미비아 구경 잘 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한 시간되셨을 듯 하네요.
아프리카 가보고 싶은 여행지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움직일세,

꽃 좋고 열매도 많네,

샘이 깊은 물은 가물에 아니 그칠세,

내가 되어 바다에 이르네.

- "龍飛御天歌" 에서-

기분좋게 불어오는 초가을 바람처름
새롭고 즐거운 소식이 많이많이 잔해지는
날이 되였어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여유가 넘치는 모습에 부럼 남기고 갑니다.ㅎㅎ
즐건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바다 위 레스토랑 분위기 좋은 곳에서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용..?
카푸치노 마시면서 여유를 부리고픈 향기 입니당 ㅎ
아름다운 여행기 즐감했습니다. 고맙습니당..^^*
와~ 멋진 레스토랑!
나미비아 여행 끝자락에 바다위 고급진 레스토랑에서 파도소리 들으시면서 식사하셨네요.
나머지 일정을 위하여 잘 드셔야지요.
체력 짱짱하게~~ 건강하게~~ 아프리키 여행 잘 마무리 하세요.
여행의 멋이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CLOUD님^^ 9월 중순을 넘기면서 가을이 더욱 영글어 갑니다~
풍성한 가을만큼 마음에도 넉넉함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와우 멋지네요
하십니까요
오늘은 친구들과 운동을 갔다가 온다고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언제나 방문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바다위 레스토랑이 운치가 있는데요
와~ 역시 오늘도 너무 멋진 여행풍경입니다..
다음 목적지인.. 남아공 케이프타운이 정말 기대됩니다..
클라우드님..
덕분에 아름다운 아프리카 풍경을 감상합니다^^
바다위 레스토랑 멋과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
영화셋트장 같은 거리의 풍경에
사막의 풍경까지...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바다위 레스트랑 분위기가 끝내줄거 같아요..
거기다 맛난 음식이 맛과 멋을 함께 주겠죠..
아름다운 여행 사진과 설명을 잘 보고 있습니다. 모델같으신 사모님이 사진을 한결더
멋지게 해 주시네요. 흐르는 삐빠빠 룰라 ㅡ,,, 중, 고 시절 틀어 놓고 흔들던 노래.
감회가 새롭습니다.   행복하신 가을 되십시요.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크라우드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바닷가와 그 주변은 정말 어느 휴양지 같은 느낌이 나는데...
벗어난 모습에서는 아프리카의 느낌이 실감으로 다가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습니다.
처음 사진들보고 저도 유럽어디겠거니 했네요 좋은 여행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여행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심다
오늘도 행복과 즐거움가득하시고
풍성한 계절 아름다운가을 날 되십시요.
언제나 함께해주셔서 고맙심데이 ♥♥♥
멋진 풍경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힐링을 할 수 있다니 부럽네요
잘 보고 가요
제 홈페이지(http://hello-e.kr/318935)에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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